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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 17-26' 12월 26일 개봉 확정!

'후지모토 타츠키 17-26' 12월 26일 개봉 확정!

후지모토 타츠키의 8가지 독창적 세계관!
336만 관객을 돌파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확실한 흥행 파워를 입증한 ‘체인소 맨’의 원작자 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집을 영화화한 〈후지모토 타츠키 17-26〉이 12월 26일로 정식 개봉일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후지모토 타츠키 17-26〉은 ‘룩백’과 ‘체인소 맨’을 탄생시킨 천재적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17세부터 26세까지의 기발한 상상력과 폭발하는 재능의 원점을 담아낸 단편 걸작선이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올해의 대상은 감정원 감독의 〈별과 모래〉, 최우수작품상은 〈광장〉의 김보솔 감독, 우수작품상은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이 수상했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5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행사보고와 시상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로, 167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으로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1월 27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20,023명(2024년 19,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덱스·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출연 영화 '유령의 집', 2026년 하반기 개봉

덱스·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출연 영화 '유령의 집', 2026년 하반기 개봉

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조창근 감독 연출의 미식 판타지 로맨스
덱스 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출연하는 한일 합작 영화 〈유령의 집〉이 최근 모든 촬영을 마쳤다. 〈유령의 집〉은 후반 작업 이후 한일 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조창근 감독이 연출한 〈유령의 집〉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 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리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다. 주연 배우들은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씨네큐브, 뜨거운 열기 가득했던 25주년 기념식 현장 공개!

씨네큐브, 뜨거운 열기 가득했던 25주년 기념식 현장 공개!

이날 행사에서는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연출한 세 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씨네큐브 25주년 기념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특별 상영됐다.
태광그룹 미디어계열사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개관 25주년을 맞아 지난 12월 2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극장의 시간들〉의 감독 및 배우, 제작진을 비롯해 영화 감독, 배우, 영화인,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 영화계 인사 약 150명을 포함한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씨네큐브의 의미 있는 발자취를 함께 되짚고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가 됐다.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후지모토 다쓰키 인기 만화 원작, 촬영 마치고 2026년 국내 개봉 예정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단편 만화 「룩백」 을 실사 영화로 재탄생시킨다. 3일 메가박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영화 〈룩백〉의 국내 개봉을 2026년으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어느 가족〉) 수상자인 고레에다 감독과 「체인소 맨」으로 유명한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11월 27일~12월 5일, CGV압구정·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려
독립영화의 한 해를 결산하는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SIFF2025)가 11월 27일 CGV압구정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모은영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올해 영화제는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For Films to Come, We Need You)'라는 슬로건 아래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의 본질을 강조한다. 올해 영화제는 역대 최다 편수인 167편을 상영하며, 총 1억 2,700만 원의 상금을 편성해 창작자 지원의 외연을 넓혔다.
CJ ENM & 한예종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 12월 10일 CGV 개봉

CJ ENM & 한예종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 12월 10일 CGV 개봉

30인의 한예종 출신 감독 X 3분의 단편영화 X 30개의 이야기
한국 유수의 감독들이 만든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28일 오전 CJ ENM에 따르면,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함께 제작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를 12월 10일부터 CGV에서 볼 수 있다. 〈프로젝트 30〉은 한예종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CJ ENM과 공동으로 제작한 특별 프로젝트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섹션에서 한예종 영상원 특별전의 일환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진 바 있다.
배우 박소담,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 체결!

배우 박소담,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 체결!

배우 박소담이 ‘더프레젠트컴퍼니(The Present Co. , Inc. )’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박소담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2013년 단편 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데뷔한 후, 2015년 영화 〈검은 사제들〉로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 비롯해 다수의 신인상을 휩쓸며 한국 영화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14일부터 방송..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14일부터 방송..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

이동휘, 방효린, 옹성우, 한지현, 김윤혜, 김선영 등 출연
KBS 2TV가 새로운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을 선보인다. 12월 14일 부터 방송되는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다. 〈러브 : 트랙〉은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과 수요일 밤 9시 50분 각각 2편씩 공개되는 10개의 이야기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30분 포맷에 응축했다. 〈러브 : 트랙〉은 연애와 이별, 짝사랑, 가족애는 물론 노년, 비혼, 소수자적 사랑까지 단편 특유의 유연한 형식으로 펼쳐낸다.
서울독립영화제,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 최종 선정작 3편

서울독립영화제,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 최종 선정작 3편

미래 한국영화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프로젝트
서울독립영화제와 변우석의 만남이 세 편의 영화로 탄생한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9월 배우 변우석과의 프로젝트를 예고한 바 있다.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사하는 독립영화의 창작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배우 변우석의 후원으로 신설된 제작지원 프로젝트이다. 단순한 제작 지원을 넘어,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의 참여와 후원이 독립영화 창작 생태계와 연결되는 새로운 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