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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3670' 박준호 감독, 조유현, 김현목 배우, “퀴어 커뮤니티, 이제는 말할 수 있다!”②

[인터뷰] '3670' 박준호 감독, 조유현, 김현목 배우, “퀴어 커뮤니티, 이제는 말할 수 있다!”②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 〈3670〉 박준호 감독, 조유현, 김현목 배우와의 인터뷰는 연관 기사 첫 번째 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의 주요 촬영지가 실재하는 공간인데요. 배우들의 준비도 그 리얼리티에 바탕하고 있을 것 같아요. 실제 공간을 경험하면서 어떤 도움을 받았나요. 조유현 프리 프로덕션 기간 동안 실제 촬영할 공간에 가본 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로케이션지가 실제 영업을 하는 곳이라 클럽이나 식당 같은 공간을 직접 가서 촬영 전에 미리 체험하고 나니까 현장에서 훨씬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조직 보스 자리 둘러싼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 추석 개봉

조직 보스 자리 둘러싼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 추석 개봉

조우진·정경호·이규형·박지환 출연,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유쾌한 작품"
한때 융성했던 조직 '식구파'의 리더 자리가 갑자기 공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가 추석 연휴 개봉을 앞두고 있다. 1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조우진은 "캐릭터들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추석 상에 차려진 푸짐한 음식처럼 풍성한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라희찬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유력한 조직원들이 서로 보스 자리를 양보하면서 펼쳐지는 상황을 코미디로 그려낸다.
나영석 사단 넷플릭스로! '케냐 간 세끼',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 확정

나영석 사단 넷플릭스로! '케냐 간 세끼',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 확정

이수근X은지원X규현 〈케냐 간 세끼〉 11월 공개 〈이서진의 달라달라〉 2026년 공개
나영석 사단과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 가 만난다.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신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최초 협업 예능은 〈케냐 간 세끼〉와 〈이서진의 달라달라〉로 확정돼 기대감을 드높인다. 〈1박 2일〉을 시작으로 〈삼시세끼〉 〈윤식당〉 〈윤스테이〉 〈서진이네〉 〈신서유기〉 〈알쓸신잡〉 〈스페인하숙〉 〈출장 십오야〉 〈뿅뿅 지구오락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시리즈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예능 히트작을 만들어온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국내 최고 '작감배' 조합! 전지현·강동원 첫 호흡 맞춘 디즈니+ '북극성'

국내 최고 '작감배' 조합! 전지현·강동원 첫 호흡 맞춘 디즈니+ '북극성'

한반도 정세 다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2일 제작발표회 개최해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진과 배우진이 모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지현과 강동원이 20년 넘는 연기 경력 중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한반도 정세를 배경으로 한 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전지현은 "김희원 감독님, 정서경 작가님 작품이라 배우로서 욕심이 났던 작품이었다"며 "무엇보다도 강동원 씨와 더 늦기 전에 꼭 한번 촬영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안소영과 방효린, '애마' 전설의 만남 이뤄지다

안소영과 방효린, '애마' 전설의 만남 이뤄지다

이해영 감독, 진선규, 방효린, 안소영 배우가 함께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GV를 성황리에 마쳤다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가 지난 8월 2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이해영 감독, 진선규, 방효린, 안소영 배우가 함께한 GV를 성황리에 마쳤다. 먼저, 이해영 감독은 작품의 모티브가 된 〈애마부인〉에 대한 관심과 작품 제작 배경에 대해 “80년대라는 시대 자체가 저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무서운 드라마 아니다… 추리의 재미,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큰 드라마”
새로운 유형의 여성 사이코패스가 등장했다. 첫 방송을 앞둔 SBS 8부작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살인자와 형사’이자 ‘엄마와 아들’의 독특한 심리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드라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로, 9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안효섭, 넷플릭스 역대 영화 1위 달성 기념 비하인드 영상 공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안효섭, 넷플릭스 역대 영화 1위 달성 기념 비하인드 영상 공개!

“안효섭이 곧 ‘진우’ 그 자체”
배우 안효섭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함께 빛났다. 안효섭이 출연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가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영어 영화 부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신화를 새로 썼다. 이를 기념해 안효섭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대본 리딩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 팬들과 성과의 기쁨을 나눴다. 안효섭이 이날 공개한 영상은 제작진과 원격으로 진행한 대사 리딩 장면으로, 팬들이 손꼽는 명장면의 탄생 과정을 보여줬다.
[인터뷰] ‘인생캐’ 등극!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정숙은 나에게 귀엽게까지 보이기도”

[인터뷰] ‘인생캐’ 등극!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정숙은 나에게 귀엽게까지 보이기도”

“연기가 진짜 ‘너무너무’ 재밌다”
감히 양정숙을 임수정의 ‘인생캐’라 말하겠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저마다의 악행을 저지르는 악인들이 모여 내는 ‘어둠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피카레스크다. 다만, 각각의 캐릭터들이 저지르는 악행은 오히려 캐릭터를 더욱 궁금한 인물로,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든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윤태호 작가의 다음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준호·김민하 주연 '태풍상사', 10월 tvN 첫 방송

이준호·김민하 주연 '태풍상사', 10월 tvN 첫 방송

IMF 외환위기 배경 무역회사 재건기 다룬 새 드라마
tvN이 이준호와 김민하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태풍상사〉를 10월 첫 방송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태풍상사〉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라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직원도 자금도 판매할 상품도 없는 무역회사를 물려받은 초보 상사맨의 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는 경제적 혼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청년의 성장 스토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준호는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청년에서 하루아침에 상사맨으로 변신해 IMF 위기의 중심에 서게 된 강태풍 역을 연기한다.
디즈니+ '파인' 류승룡,

디즈니+ '파인' 류승룡, "생명력 질긴 관석이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에서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오관석 역을 맡은 배우 류승룡이 극 중 캐릭터의 생존을 확언하며, 향후 시즌2 제작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오관석의 생사 여부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류승룡은 "분명히 살아난 것"이라고 단언했다. 류승룡은 자신이 연기한 오관석에 대해 "생명력이 질긴 인물"이라며 "운전석에 탔으면 죽었겠지만, 뒤에 탔으니까 살아남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