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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정우의 실화 바탕 자전적 이야기. 장항준 감독 카메오로 출연!
청춘의 날것 그대로, 영화 '짱구' 출항을 알리다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성호 감독과 주연 배우 '정우', '신승호',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가 참석해 작품의 포문을 열었다. 2009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명작 '바람'의 후속작인 이 작품은, 99번의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부산 사나이 짱구의 치열한 서울 생존기를 그린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⑤ 이세온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⑤ 이세온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4월 한국 Wavve와 아시아 전역을 중심으로 한 OTT 플랫폼 Viu를 통해 글로벌 공개 예정인 K-디저트 예능 프로그램 〈Bite me Sweet〉(바이트 미 스위트, 이하 〈바미스〉)가 온다. 〈바미스〉는 동남아 각국의 유명 파티시에와 한국의 셀럽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K-스낵을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를 창조하는 경연 리얼리티쇼다. 이번 프로그램에 웹드라마 〈새빛남고 학생회〉(2021), 〈사장돌마트〉(2023), 〈허식당〉(2025)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온 배우 이세온이 출연한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② 차주완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② 차주완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기세’. 배우 차주완은 자신의 장점을 한 단어로 이렇게 요약했다. 차주완은 그의 말마따나 ‘필터 없는’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였다.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후에도, 그는 냉정히 자신의 위치를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차주완은 자신의 장점인 ‘기세’를 잃어버릴 기색이 없었다. ​ 1999년생 배우 차주완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축구선수였다. 그러다가 모델 일과 연기를 시작했다.
[포토&] '마의 7년' 넘은 TXT, BTS RM 조언 속 전원 재계약 '언론 공개회 현장'

[포토&] '마의 7년' 넘은 TXT, BTS RM 조언 속 전원 재계약 '언론 공개회 현장'

미니 8집 발매로 제2막 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7년 차의 내면적 고민과 빌보드 1위를 향한 포부 밝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원 재계약 후 미니 8집 컴백. . . '방탄소년단' 'RM' 지원사격 글로벌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사 전원 재계약 체결 이후 첫 컴백을 알리며 성공적인 제2막을 열었다.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데뷔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앨범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TXT'의 굳건한 결속력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나홍진 10년 만의 신작 '호프', 기생충 배급사 NEON과 손잡고 북미 개봉 확정

나홍진 10년 만의 신작 '호프', 기생충 배급사 NEON과 손잡고 북미 개봉 확정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초청에 이어 글로벌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 체결 '기생충' 등 6편 연속 황금종려상 수상작 배급한 NEON의 선택 받으며 전 세계 기대작 입증 황정민, 조인성, 마이클 패스벤더 등 초호화 캐스팅…칸 첫선 후 올여름 국내 극장가 상륙
〈호프〉가 칸영화제 진출에 이어 북미 개봉을 확정해 글로벌 활약을 예고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꺼내든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호프〉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BTS, K팝 최초 빌보드 3주 연속 1위…13년 만의 대기록

BTS, K팝 최초 빌보드 3주 연속 1위…13년 만의 대기록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전 세계 그룹 13년 만의 신기록 달성. 타이틀곡 '스윔' 역시 상위권 유지 유력
[포커스] 대중음악사의 새 장을 연 '방탄소년단'... K팝 최초 '빌보드 200' 3주 연속 정상 등극 전 세계 그룹 13년 만의 대기록, 'BTS 2.0'의 압도적 글로벌 영향력 증명 그룹 '방탄소년단' 의 정규 5집 '아리랑' 이 K팝 사상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세계 대중음악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12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모건 월렌' 과 '카녜이 웨스트'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을 제치고 3주 연속 최정상의...
데뷔 20주년 빅뱅, 美 코첼라로 화려한 귀환…새 월드투어 시동

데뷔 20주년 빅뱅, 美 코첼라로 화려한 귀환…새 월드투어 시동

12일, 19일 60분간 메가 히트곡 무대 펼친다. 코첼라를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에 돌입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 예고.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로 압도적인 귀환을 선언하다. 전설의 귀환, '코첼라' 무대에서 펼쳐질 60분의 압도적 퍼포먼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빅뱅'이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음악계에 강력한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10일 소속사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개최되는 '코첼라'에 참석한다.
나홍진 신작 '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쾌거…한국 영화 4년 만

나홍진 신작 '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쾌거…한국 영화 4년 만

황정민·조인성·마이클 패스벤더 등 초호화 캐스팅 자랑하는 나홍진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 고레에다 히로카즈, 하마구치 류스케 등 세계적 거장들과 나란히 국제 경쟁 부문 노미네이트 박찬욱 감독 심사위원장 맡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연상호 '군체'도 초청되며 기대감 고조
영화 〈호프〉가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에 성공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테일러 카셀 등이 출연하는 준글로벌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기대작이다. 지난 2024년에 촬영을 마친 후 후반 작업으로 거듭 공개가 연기된 끝에 2026년 연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4월 9일 79회 개최를 앞둔 칸국제영화제는 국제 경쟁 부문을 발표했다.
마이클 J. 폭스 ‘사망설’은 CNN의 대형 오보… “어제도 무대 올랐다” 건재 확인

마이클 J. 폭스 ‘사망설’은 CNN의 대형 오보… “어제도 무대 올랐다” 건재 확인

CNN, 실수로 추모 기사 및 영상 게시하며 글로벌 혼선… 즉각 사과 후 삭제 폭스 측 “건재하다… 어제 팰리페스트 행사도 정상 참석” 루머 일축 은퇴 후에도 파킨슨병 연구에 20억 달러 지원하며 희망의 아이콘으로 활동 중
영화 ‘백 투 더 퓨처’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J. 폭스(Michael J. Fox, 64)가 황당한 사망설 오보에 휘말렸으나, 즉각 건재함을 알리며 소동을 잠재웠다. ■ CNN의 치명적 시스템 실수… ‘예약 기사’ 노출이 불러온 파장 10일 TMZ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동은 주요 매체인 CNN이 공식 홈페이지와 채널에 ‘배우 마이클 J. 폭스의 삶을 추모하며’라는 제목의 기사와 영상을 게시하면서 시작됐다.
500억 대작 나홍진감독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연상호감독, 전지현 '군체'도 초청

500억 대작 나홍진감독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연상호감독, 전지현 '군체'도 초청

한국영화 4년 만에 황금종려상 정조준…박찬욱 최초 심사위원장·전지현 복귀작 초청까지 겹경사
한국 영화의 화려한 부활, 제79회 '칸국제영화제'를 점령하다 대한민국 영화계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화려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해 단 한 편의 초청작도 배출하지 못했던 뼈아픈 부진을 완벽하게 씻어내며, '나홍진' 감독의 500억 원대 대작 '호프'가 '경쟁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10년 만의 귀환, 칸이 사랑한 거장 '나홍진' '나홍진' 감독이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압도적 스케일의 신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