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중 런던 토트넘에서 공연 성료
손흥민이 주장으로 있는 토트넘 FC의 메인 구장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 공연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투어로 토트넘에 입성했다. 스트레이 키즈(리노, 방찬, 승민, 아이엔, 창빈, 필릭스, 현진, 한)는 지난해 8월 4일부터 세 번째 월드 투어 ‘도미네이트’ 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서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호주, 대만, 일본, 필리핀, 마카오, 태국, 인도네시아, 홍콩 등 아시아를 거쳐 칠레, 브라질, 페루, 멕시코, 미국, 캐나다 아메리카 투어를 마치고 7월부터 유럽 지역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