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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 여제" 레바 맥엔타이어, 뉴욕의 밤을 지휘하다... 크리스틴 체노웨스와 환상의 듀엣

록펠러 센터 점등식 호스트 맹활약... "내년에도 '더 보이스' 코치석 지킬 것" 빈스 길의 명곡으로 오프닝... 트리샤 이어우드의 '내슈빌'로 바통 터치
컨트리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레바 맥엔타이어 가 뉴욕의 가장 화려한 밤을 따뜻한 카리스마로 이끌었다.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NBC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Christmas in Rockefeller Center)'에서 단독 호스트를 맡은 레바 맥엔타이어는 진행과 공연을 오가는 노련함으로 홀리데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 "평화가 깃들기를". . . 감동의 오프닝맥엔타이어는 빈스 길 의 1993년 클래식 명곡 "Let There Be Peace on Earth"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전설의 6인 완전체 떴다"... 뉴 에디션, 록펠러 센터 트리 점등식서 'R&B의 마법' 선사

바비 브라운·랄프 트레스반트 등 원조 멤버 총출동... 녹색 재킷 입고 'Give Love on Christmas Day' 열창 보이즈 투 멘·백스트리트 보이즈 낳은 '보이 밴드의 시조새'... 40년 세월 넘은 완벽 하모니
"현존하는 모든 보이 밴드의 아버지들이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접수했다. "3일 저녁, 뉴욕 록펠러 센터에 모인 수만 명의 관중은 R&B의 전설 뉴 에디션 의 등장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날 열린 제93회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는 리키 벨, 마이크 비빈스, 바비 브라운, 로니 디보, 조니 길, 랄프 트레스반트 등 6명의 멤버 전원이 무대에 올라 변치 않는 우정과 하모니를 과시했다. ◆ 산타의 여정부터 감동의 피날레까지뉴 에디션은 그들의 대표적인 홀리데이 히트곡 "It's Christmas "로 무대를 열었다.
'2025 MBC 연기대상' 7년 연속 MC 김성주 X 이선빈

'2025 MBC 연기대상' 7년 연속 MC 김성주 X 이선빈

2025년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긴 드라마 스타들 총출동!
김성주와 이선빈이 ‘2025 MBC 연기대상’ MC로 만난다. 오는 12월 30일 방송될 ‘2025 MBC 연기대상’은 2025년 한 해동안 시청자들에게 희로애락의 감정을 선물했던 드라마 작품들을 돌아보는 자리다. 2019년부터 줄곧 ‘MBC 연기대상’을 굳건히 지켜온 터줏대감 김성주와 드라마 ‘달까지 가자’ 속 정다해 역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물했던 이선빈이 MC로 만나 매끈매끈한 진행을 예고하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관전 포인트 TOP 3!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관전 포인트 TOP 3!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영화”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가 관전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1. 조지 클루니 X 애덤 샌들러 X 노아 바움백 감독역대급 조합이 선사하는 깊은 시너지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조지 클루니와 애덤 샌들러, 그리고 넷플릭스 영화 〈결혼 이야기​〉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노아 바움백 감독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화제를 모은다. 전작에서 인간 내면의 진실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노아 바움백 감독은 〈제이 켈리〉​를 통해 인생의 중요한 결정들을 돌아보며 변화하는 인물의 여정을 특유의 달콤하고도 씁쓸한...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미국에선 극장서 본다... 2시간 넘는 영화급 엔딩 '더 라이트사이드 업' 12월 31일 개봉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미국에선 극장서 본다... 2시간 넘는 영화급 엔딩 '더 라이트사이드 업' 12월 31일 개봉

오늘(2일)부터 북미 티켓 판매 시작... 더퍼 형제 "수년간 꿈꿔온 순간, 팬들과 축하하고파" 넷플릭스 이례적 '극장 동시 상영' 결정... 리갈·시네마크 등 350개 관 확보 '매진 주의보'
넷플릭스는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기묘한 이야기 ' 시즌 5의 최종화가 오는 12월 31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 오후 8시), 스트리밍 공개와 동시에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350개 이상 극장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 ◆ 제목은 '더 라이트사이드 업'. . . 시리즈 사상 최장 러닝타임베일을 벗은 최종화의 제목은 '더 라이트사이드 업 '이다. 이는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세계관인 '업사이드 다운(The Upside Down, 뒤집힌 세계)'과 대비되는 제목으로, 길었던 어둠의 끝과 세상의 정상화를 암시한다.
디즈니 '주토피아2' 6일 만에 200만 돌파...한국인 제작진 3인방이 밝힌 비하인드

디즈니 '주토피아2' 6일 만에 200만 돌파...한국인 제작진 3인방이 밝힌 비하인드

이숙희·이현민·최영재 "전작 넘어서는 스케일과 섬세한 표정 연출에 주력"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듀오, 주디와 닉이 돌아왔다. 전작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온 〈주토피아2〉가 개봉 첫 주부터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강타하고 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국내에서만 6일간 누적 관객 225만 9천 명을 동원했다. 전 세계 수익은 5억 5,640만 달러(한화 약 8,180억 원)를 돌파하며 올해 글로벌 흥행 TOP 10에 안착했다. 이 같은 흥행 돌풍의 중심에는 작품의 디테일을 완성한 한국인 스태프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몰몬 와이프스' 휘트니 레빗, 뮤지컬 '시카고'로 브로드웨이 입성... 2026년 2월 '록시 하트' 변신

'몰몬 와이프스' 휘트니 레빗, 뮤지컬 '시카고'로 브로드웨이 입성... 2026년 2월 '록시 하트' 변신

'댄싱 위드 더 스타즈' 준결승 화제성 잇는다... "꿈의 역할, 말로 표현 못 해" 틱톡 400만 팔로워의 '이단아' 맘, 뉴욕 앰배서더 극장의 주인공 되다
훌루 의 리얼리티 쇼 '몰몬 와이프스의 비밀 생활(The Secret Lives of Mormon Wives)'로 화제를 모은 휘트니 레빗(32)이 브로드웨이의 새로운 '록시 하트'로 낙점됐다. 1일 뮤지컬 '시카고' 제작사는 휘트니 레빗이 오는 2026년 2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 6주간 뉴욕 앰배서더 극장 무대에 오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녀는 극 중 남편을 살해하고 언론 플레이를 통해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는다.
'바늘을 든 소녀' 실존 인물 완벽 소화한 트린 디어홈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바늘을 든 소녀' 실존 인물 완벽 소화한 트린 디어홈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엑소시스트’ 빙의된 소녀, ‘올리버 트위스트’ 페이긴
2025년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골든글로브 비영어작품상 후보에 오른 〈바늘을 든 소녀〉(The Girl with the Needle)가 12월 10일 개봉 예정인 가운데, 영화 속 실존 인물인 ‘다그마르’ 역할을 덴마크 베테랑 배우 트린 디어홈이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늘을 든 소녀〉는 아이를 버리러 낯선 집에 찾아간 ‘카롤리네’, 그 문 너머 어둠 속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을 거쳐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비영어작품상 후보에 올랐던 화제작이다.
차세대 스타 발견! SM, 2026 글로벌 오디션 1월 10일부터 개최

차세대 스타 발견! SM, 2026 글로벌 오디션 1월 10일부터 개최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미국, 호주에서도 오디션 열어
세계를 사로잡을 스타를 찾기 위해 SM이 글로벌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 1일, 2026년 1월 10일부터 '2026 SM GLOBAL AUDITION'을 연다고 발표했다. '2026 SM GLOBAL AUDITION'은 한국 부산을 시작으로 한국 전역과 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등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12월 1일부터 오디션 사전 접수를 받는 '2026 SM GLOBAL AUDITION'은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븐틴, 일본 4개 돔 투어 개막…글로벌 팬 이벤트 동시 진행

세븐틴, 일본 4개 돔 투어 개막…글로벌 팬 이벤트 동시 진행

27일 나고야 반테린 돔 시작으로 4개 도시 순회…라이브 뷰잉·스트리밍으로 전 세계 팬 만난다
그룹 세븐틴이 일본 전역을 무대로 한 대규모 돔 투어에 돌입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27일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뉴_'(WORLD_)의 일본 공연 일정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일본 투어에서 세븐틴은 총 4개 도시의 주요 돔 공연장을 순회한다. 나고야 반테린 돔에서 29일과 30일 추가 공연을 마친 후, 다음 달 4일, 6일, 7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어 11일과 12일 도쿄 돔, 20일과 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총 10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