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결과

발리우드 로맨스 ‘러브 인 베트남’, 더욱 설레는 로맨틱 포인트 3 대공개!

발리우드 로맨스 ‘러브 인 베트남’, 더욱 설레는 로맨틱 포인트 3 대공개!

가수를 꿈꾸는 인도 남자 ‘마나브’가 유학을 떠난 베트남에서 만난 ‘린’과 나눈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발리우드 로맨스 영화다.
가수를 꿈꾸는 인도 남자 ‘마나브’가 유학을 떠난 베트남에서 만난 ‘린’과 나눈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발리우드 로맨스 〈러브 인 베트남〉의 첫 번째 필람 포인트는 바로 여행의 설렘에 더해지는 로맨틱함이다. #01. 여행의 설렘에 로맨스를 더하다. 낯선 곳에서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설렘 지수 폭발. 뜻하지 않던 유학, 낯선 도시에서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되는 이번 영화는 낯선 곳이 주는 떨림과 운명처럼 반복되는 우연으로 강렬한 설렘을 자아낸다.
홍콩 호러 ‘드림 홈’ 2월 4일 개봉! 광란의 메인 포스터 공개!

홍콩 호러 ‘드림 홈’ 2월 4일 개봉! 광란의 메인 포스터 공개!

원하는 집을 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의 내 집 마련을 향한 핏빛 광기를 그린 호러영화다.
영화 〈드림 홈〉은 원하는 집을 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의 내 집 마련을 향한 핏빛 광기를 그린 하우스 호러영화다. 〈드림 홈〉은 〈유전〉, 〈미드소마〉, 〈악이 도사리고 있을 때〉를 배급한 팝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초, 공포영화 전문 투자·제작·수입·배급사 ‘㈜오싹엔터테인먼트 ’를 출범하며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공포영화도 세상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다양한 공포 영화들을 국내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인데, 그 첫 선두 주자인 〈드림 홈〉이 오는 2월 4일 개봉을 확정하고, 핏빛...

"14년 영욕의 세월 마감"... 캐슬린 케네디, 루카스필름 대표직 물러난다

15일 디즈니 발표... '스타워즈' 이끈 수장 교체, 데이브 필로니·린웬 브레넌 공동 체제 56억 달러 흥행 신화 썼지만 '팬덤 분열' 책임론도... 제작자로 돌아가 신작 전념 '클론 전쟁'의 아버지 필로니 전면 등판에 팬들 환호... "포스의 균형 맞출까"
지난 14년 동안 '스타워즈 ' 제국을 통치해 온 캐슬린 케네디 가 루카스필름 대표직에서 내려온다. 조지 루카스의 후계자로 지목되었던 그녀의 퇴장은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6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15일 성명을 통해 캐슬린 케네디가 대표직에서 물러나 제작자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빈자리는 스타워즈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데이브 필로니 와 베테랑 경영인 린웬 브레넌 이 채운다.
'이순신 3부작' 김한민 감독 신작, 박보검·주원·정재영·이선빈·김형서 캐스팅 확정...고구려 검투 액션 영화

'이순신 3부작' 김한민 감독 신작, 박보검·주원·정재영·이선빈·김형서 캐스팅 확정...고구려 검투 액션 영화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 〈칼: 고두막한의 검〉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로 액션 사극 흥행 신화를 쓴 김한민 감독이 차기작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빅스톤픽쳐스와 블루파이어스튜디오는 김한민 감독의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의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인 668년, 요동성을 배경으로 한다.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주인공이 전설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주요 출연진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마고 로비, 제작부터 주연까지… '폭풍의 언덕'으로 그리는 치명적 로맨스

마고 로비, 제작부터 주연까지… '폭풍의 언덕'으로 그리는 치명적 로맨스

할리우드 아이콘의 새로운 얼굴 ‘캐시’… 에머랄드 펜넬 감독 “마고 로비만이 소화할 매력”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이자 제작자로 손꼽히는 마고 로비가 불멸의 고전 〈폭풍의 언덕〉 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영화 〈폭풍의 언덕〉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끝내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을 지닌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파괴적이고 강렬한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마고 로비는 이번 영화에서 주인공 ‘캐시’ 역을 맡음과 동시에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작품 전반에 걸쳐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투입했다.
조인성·박정민·신세경 ‘휴민트’ 무대인사 확정… 설 연휴까지 전국 달린다

조인성·박정민·신세경 ‘휴민트’ 무대인사 확정… 설 연휴까지 전국 달린다

개봉 전 부산·대구 찍고 서울 압축 일정… 류승완 감독과 주역들 총출동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자 2026년 설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휴민트〉가 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전국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며 흥행 예열에 나섰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 영화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주연 배우들과 류승완 감독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개봉 전주 부산·대구서 시작되는 뜨거운 입소문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는 개봉 전 주 주말인 2월 7일 과 8일 영남 지역에서 시작된다.
패리스 힐튼 음악 다큐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 28일 CGV 개봉

패리스 힐튼 음악 다큐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 28일 CGV 개봉

음악과 예술로 빚어낸 시각적 회고록… ScreenX·4DX 특수관 상영으로 현장감 극대화
21세기 팝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 패리스 힐튼의 진솔한 음악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한국 관객을 찾는다. CGV는 오는 28일 패리스 힐튼의 음악 다큐멘터리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를 단독 개봉한다고 14일 밝혔다.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는 지난 2024년 할리우드 팰라디움에서 개최된 패리스 힐튼의 생애 첫 콘서트를 기점으로, 그녀가 다시 음악으로 회귀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고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에이틴’ 류의현 X ‘체리블렛’ 최유주까지!

고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에이틴’ 류의현 X ‘체리블렛’ 최유주까지!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열일곱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통을 그린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 [에이틴] 류의현과 ‘체리블렛’ 출신 최유주가 출연을 확정,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새론, 이채민 주연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에, 충무로 블루칩 류의현과 최유주가 가세했다. 두 사람은 ‘호수’ 와 ‘여울’ 의 로맨스에 단단히 얽힌 ‘호재’와 ‘주연’으로 완벽 변신, 더욱 흥미진진한 하이틴 로맨스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인다.

"닥터 둠부터 토이 스토리 5까지" 디즈니, 2026년 라인업 10편 공개

'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개봉 확정...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빌런 복귀 '토이 스토리 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실사판 '모아나' 등 레전드 속편 대기 샘 레이미 공포 신작 '직장상사 길들이기'·리들리 스콧 '도그 스타' 등 거장 신작 포함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2026년 개봉작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려한 한 해를 예고했다.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월 14일 올해 기대작 10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1월 말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라인업은 오리지널 영화부터 유명 시리즈의 신작까지 알차게 채워져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먼저 1월 28일 개봉하는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출발선에 선다. 〈이블 데드〉 시리즈와 〈드래그 미 투 헬〉의 샘 레이미 감독이 선사할 공포와 블랙 코미디의 결합으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무인도에...
'상견니' 허광한이 선택한 로맨스 화제작 '타년타일' 포스터 공개

'상견니' 허광한이 선택한 로맨스 화제작 '타년타일' 포스터 공개

하루와 일 년, 엇갈린 시간 속 운명적 사랑… 원예림과 호흡 맞춘 ‘그의 일년’ 포스터 공개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은 〈상견니〉의 주역 허광한이 군 복무를 마치고 선택한 첫 스크린 복귀작 〈타년타일〉이 오는 1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타년타일〉은 시간과 중력이 왜곡되어 ‘하루가 일 년’으로 흐르는 두 세계 사이,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운명을 거스른 사랑을 그린 감성 판타지 로맨스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당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상견니〉를 잇는 최고의 로맨스”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