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제로 로맨스’ 정지수·한정완, 숏폼 넘어 ‘가능성 만렙’ 배우로 우뚝

숏차·왓챠 선공개 이어 6일 글로벌 플랫폼 상륙… 캠퍼스 퀸카와 현실 오빠의 완벽 시너지

정지수(위), 한정완 (사진제공=㈜뉴브랜치콘텐토리)
정지수(위), 한정완 (사진제공=㈜뉴브랜치콘텐토리)

정지수, 한정완이 ‘가능성 만렙’ 배우로 눈도장 찍고 있다.

지난달 29일 왓챠와 숏차를 통해 선공개된 숏폼드라마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첫눈에 반한 ‘설지희’(정지수 분)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 커밍아웃을 해버린 ‘한승윤’(김동현 분), 그리고 얼떨결에 위장 연애에 동원된 ‘윤찬영’(서지후 분)의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이름을 알리며 존재감을 쌓아온 신예 정지수, 한정완이 ‘가능성 제로 로맨스’에서 각각 설지희 역, 설지훈 역을 맡아 몰입도 있는 연기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것.

극 중 정지수는 ‘설지희’ 역을 맡았다. 설지희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교내 어디를 가든 시선을 사로잡는 ‘캠퍼스 퀸카’이다. 숱한 고백을 받아왔지만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던 지희는 예측 불가한 설렘을 마주하며 점차 변화해간다. 정지수는 캐릭터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정완은 지희의 친오빠 ‘설지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설지훈은 복잡하게 얽힌 지희와 승윤, 찬영 사이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듬직한 인물이자, 지희와는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 케미로 극에 생동감을 더하며 감칠맛 나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그동안 정지수는 티빙 ‘피라미드 게임’, U+모바일tv ‘퍼스트 러브’, 영화 ‘홈캠’ 등 하이틴부터 공포, 미스터리까지 폭넓은 장르에서 활약하며 광고계의 러브콜까지 받는 기대주로 주목받아 왔다. 뿐만 아니라, 한정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으로 스크린에 데뷔, 누적 관객 수 93만 명을 돌파하며(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월 2일 기준) 차세대 충무로 기대주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이에 ‘가능성 제로 로맨스’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정지수와 한정완이 2026년에는 또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대중을 만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정지수와 한정완이 출연한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오는 6일(금) 킷츠, 헤븐리, 드라마박스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인

올리비아 로드리고, 여성 연대 위한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 개최… 8월 29일 어바인서 개막
NEWS
2026. 6. 23.

올리비아 로드리고, 여성 연대 위한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 개최… 8월 29일 어바인서 개막

그래미 어워즈를 휩쓴 이 시대 최고의 팝 아이콘 올리비아 로드리고 가 오랜 꿈이었던 자신만의 음악 페스티벌 ‘데이지 체인 필즈 ’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대형 축제를 넘어 출연진 전체가 여성 아티스트로만 구성된 파격적인 라인업과 선한 영향력을 담은 자선 목적이 더해져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오랜 꿈이 이뤄졌다”…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직접 전한 감격 2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 소식을 공유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기쁘다. 수년 동안 이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꿈을 꾸어왔는데 마침내 실현되어 너무나 황홀하다”며 페스티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팝의 대부’ 클라이브 데이비스 별세, 향년 94세… 휘트니 휴스턴 키워낸 ‘신의 귀’ 잠들다
NEWS
2026. 6. 23.

‘팝의 대부’ 클라이브 데이비스 별세, 향년 94세… 휘트니 휴스턴 키워낸 ‘신의 귀’ 잠들다

전 세계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프로듀서이자 휫트니 휴스턴을 비롯한 수많은 수퍼스타들을 발굴해 낸 ‘팝의 대부’ 클라이브 데이비스 소니 뮤직 명예회장이 세상을 떠났다. ■ 뉴욕 자택서 평온한 영면… 음악계 “한 시대의 종말” 23일 전설적인 음반 제작자이자 애리스타 레코즈 의 설립자인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이날 오전 미국 뉴욕의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94세의 나이로 평온하게 숨을 거두었다. 유족 측은 성명을 통해 “클라이브는 마지막 순간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으며, 그가 세상에 남긴 유산은 영원히 울려 퍼질 것”이라고 비보를 전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