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검색 결과

살롱드립 출연한 엔믹스 릴리 “연습생 혼내는데 멤버들이…”

살롱드립 출연한 엔믹스 릴리 “연습생 혼내는데 멤버들이…”

맏언니 시절 에피소드 털어놔
엔믹스의 릴리와 해원이 '살롱드립'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는 11월 4일 '노력형 밈천재와 재능형 딸깍 | EP. 113 엔믹스 릴리 해원 | 살롱드립' 영상을 게시했다. '살롱드립'은 장도연이 진행하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스타들이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공개분은 엔믹스의 멤버 릴리와 해원이 출연했다. 이날 릴리는 자신이 기강을 잡다가 벌어진 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당시 회사 연습생 중 맏언니가 된 릴리는 연습생들의 기강을 잡고자 한 연습생을 혼냈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국제 오뙤르상 수상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국제 오뙤르상 수상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특별한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
박찬욱 감독이 국제 영화제 수상 행보를 이어간다.지난 25일 개막한 28회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은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을 거머쥐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SCAD 사바나 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 주관 영화제이며, 학생영화부터 상업영화, 독립영화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적인 축제다.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특별한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퍼스트 라이드'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퍼스트 라이드'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등극

5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제치고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대규모 입소문 시사회를 진행하며 유쾌한 입소문을 예고했던 〈퍼스트 라이드〉는 개봉과 동시에 5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해 극장가를 웃음으로 채우고 있다. 또한, 높은 현매량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상에서 ‘함께 봐야 하는 유쾌한 영화’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퍼스트 라이드〉는 이러한 기세를 몰아 수능 이후 시즌까지 꾸준히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3학년 2학기' 2025 수능 앞두고 SNS 응원 챌린지 시작

'3학년 2학기' 2025 수능 앞두고 SNS 응원 챌린지 시작

수험생뿐만 아니라 비진학으로 사회에 한 발 내딛는 초년생들에게 힘 더해
〈3학년 2학기〉가 수능과 이후 사회로 나아갈 사회 초년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로 비진학의 길을 선택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뤄 관객들에게 호평받았다. 2025 대입 시즌이 가까워진 10월 31일, 〈3학년 2학기〉는 새로운 사회 초년생 응원 프로젝트 ‘응원현수막 챌린지’를 시작했다.
장나라·정해인·김태연, '금융의 날' 정부 표창 받았다

장나라·정해인·김태연, '금융의 날' 정부 표창 받았다

금융 발전 기여 공로 인정...제2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
배우 장나라, 정해인, 그리고 가수 태연 이 '제10회 금융의 날'을 맞아 저축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총 192점의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자수상 등급주요 공적 장나라 (배우/가수)대통령 표창데뷔 이후 200억 원 이상을 기부하고 소외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올해를 빛낼 박지리 작가 동명 원작 ‘맨홀’ 11월 개봉 확정!

올해를 빛낼 박지리 작가 동명 원작 ‘맨홀’ 11월 개봉 확정!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다.
박지리 작가의 정수가 담긴 동명 원작 소설을 첫 영화화한 작품 〈맨홀〉이 11월 개봉한다. 영화 〈맨홀〉은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다. 영화 〈맨홀〉은 사계절문학상 대상, 레드어워드 시선 부문, 한국출판문화상 수상한 박지리 작가의 베스트셀러 『맨홀』을 원작으로 하며,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원작의 문학적 깊이를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구현한 첫 영화화 작품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대학이 아닌 취업전선으로 뛰어 들어야 했던,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을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단편영화 〈유령의 집〉, 〈집으로 가는 길〉, 〈앙상블〉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충무로의 유망주, 이상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우리의 이름〉은...
[인터뷰]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이젠 단정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이젠 단정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하나의 사례, 하나의 얼굴은 그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 그 한 명의 인물을 드러내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
6년 만에 돌아온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여전히 친숙하지만, 종종 낯선 순간을 마주하게 한다. 윤가은은 전작인 〈우리들〉(2016)과 〈우리집〉(2019)처럼 섬세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작은 우주를 포착하는 익숙한 이야기로 우리를 끌어들이면서 동시에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한다. 여러 미스터리를 중첩하며 긴장감을 쌓아가는 전개로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를 해체하고, 영화 이외의 여러 매체 감각을 영화에 끌고 오기도 한다.
동료 영화인들도 입소문 낸다는 '세계의 주인',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단평

동료 영화인들도 입소문 낸다는 '세계의 주인',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단평

개봉 전부터 동료 영화인들이 발 벗고 입소문에 나선 영화가 10월 22일 개봉했다. 영화 〈세계의 주인〉은 지난 9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우리들〉, 〈우리집〉 등 청소년을 중심인물로 한 감성적인 영화를 보여준 윤가은 감독이 6년 만에 꺼내든 신작이다.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 운동을 홀로 거부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담았다. 개봉 전 언론배급시사에서 〈세계의 주인〉을 먼저 만난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각자의 감상을 모았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서수빈 “준비하면서 단 한순간도 주인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서수빈 “준비하면서 단 한순간도 주인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

“어떤 영화의 주연이 됐다는 기쁨보다 주인이를 만나서 너무 기뻐”
〈콩나물〉의 김수안, 〈우리들〉의 최수인 등 숨겨진 원석을 발굴해 온 윤가은 감독이 이번에도 새로운 얼굴을 찾아냈다. 〈세계의 주인〉으로 데뷔한 배우 서수빈은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작품의 첫선을 보인 이후 “경이로운 연기”라는 찬사를 끌어내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친구들을 잘 챙기는 반장이자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에 성격도 밝고 쾌활하기까지 한 넘사벽 학교 인싸 이주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