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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2026년 4월 25∼26일 양일 공연, 해외 아티스트 최초·최다 기록 달성
그룹 동방신기가 내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전례 없는 신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2026년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東方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을 개최한다.
세븐틴, 美 NPR '타이니 데스크' 출연

세븐틴, 美 NPR '타이니 데스크' 출연

K팝 그룹 처음으로 미국 워싱턴 D.C. 본사서 30분 라이브 무대
그룹 세븐틴이 미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에서 K팝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본사 사무실 공연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멤버 조슈아, 민규, 승관, 버논, 디노는 24일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 뮤직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 영상은 NPR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남매 듀오 악뮤, YG와 12년 동행 끝내고 독립

남매 듀오 악뮤, YG와 12년 동행 끝내고 독립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도 새로운 도전 독려, 12년 인연 마무리
남매 듀오 악뮤 가 12년간 소속됐던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독립의 길을 선택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악뮤의 새로운 도전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YG는 "악뮤는 신중한 고민 끝에 새로운 길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며 "함께한 시간 동안 놀라운 음악과 감동을 선물해준 악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악뮤는 6개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만난 자리에서 독립 의사를 전달했다. 양 총괄은 악뮤의 결정을 존중하며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응원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후보 자격 얻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후보 자격 얻었다

총 35편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져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 아카데미 후보 자격을 획득했다. 11월 21일 , 미국 아카데미를 주최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후보 자격을 충족한 작품 목록을 공개했다. 해당 리스트에 따르면 총 35편이 후보 자격을 충족했다. 특히 이중 가장 눈길을 끈 건 〈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로 공개한 이 작품이 이후 한시적 제한 개봉을 통해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났고, 이에 따라 후보 자격을 충족한 것으로 보인다.
아일릿,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작품상 수상...보이넥스트도어는 신인상

아일릿,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작품상 수상...보이넥스트도어는 신인상

걸그룹 아일릿 과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 앤팀(&TEAM)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일본 음악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21일 일본 레코드 대상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들이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아일릿, '우수작품상'으로 2년 연속 영예걸그룹 아일릿은 올해 2월 발매한 일본어 곡 '아몬드 초콜릿'으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우수작품상 10곡 선정, 신인상 후보에 보이넥스트도어 포함... 12월 30일 시상식
일본 가요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의 각 부문 수상 후보 명단이 11월 21일 발표됐다. 12월 30일 저녁 5시 30분부터 TBS 계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시상식을 앞두고, K-팝 아티스트들의 주요 부문 후보 선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ILLIT, 우수작품상 후보로 '대상' 경쟁올해 레코드대상 후보가 되는 우수작품상에는 총 10곡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에서 12월 30일 시상식 당일 최종 대상이 결정된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글로벌 도약 선언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글로벌 도약 선언

5인조 다국적 그룹 "스페인어로 스타디움 채우겠다"...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이 핵심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가 선보인 현지화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가 글로벌 무대로의 힘찬 도약을 선언했다. 멤버들은 20일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를 통해 "다음 세대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개척자 같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라틴 아메리카와 세계를 잇는 문화적 교두보산토스 브라보스는 "라틴 아메리카와 세계를 잇는 문화적 교두보가 되어 거대한 스타디움에서 관객들이 스페인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며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지드래곤, 미국 콤플렉스 선정 '21세기 베스트 드레서'에 이름 올려

지드래곤, 미국 콤플렉스 선정 '21세기 베스트 드레서'에 이름 올려

미국 패션매체 '21세기 베스트 드레서' 16위…아시아 아티스트 중 유일
가수 지드래곤이 미국 패션·문화 전문 매체 콤플렉스 네트웍스 가 발표한 '21세기 베스트 드레서' 16위에 선정됐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18일 밝혔다. 지드래곤은 이번 명단에서 유일한 아시아 출신 아티스트로, 카녜이 웨스트, 리애나, 퍼렐, 데이비드 베컴 등 전 세계 정상급 스타일 아이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콤플렉스는 지드래곤에 대해 "K팝이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기 훨씬 이전부터 패션의 기준을 확립한 인물"이라며 "언제나 트렌드를 선도하며 한발 앞서 있었다"고 평가했다.
1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원리퍼블릭 내년 2월 내한공연 확정!

1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원리퍼블릭 내년 2월 내한공연 확정!

그래미 3회 수상한 스타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가 속한 밴드, 아시아 투어 일환 잠실실내체육관 무대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팝 록 밴드 원리퍼블릭 의 서울 공연을 2026년 2월 2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내한은 지난 1월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이뤄진다.원리퍼블릭은 2007년 데뷔 앨범 'Dreaming Out Loud'로 데뷔한 팝 록밴드다. 특히 2013년 발표한 'Counting Stars'는 빌보드 핫 100 차트 2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으며, 2022년에는 영화 〈탑건: 매버릭〉 OST 'I Ain't Worried'로 30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홍콩 배우 주윤발, '2025 마마 어워즈'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

홍콩 배우 주윤발, '2025 마마 어워즈'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

'와호장룡'·'영웅본색' 주연…28~29일 홍콩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서 시상자로 나서
홍콩 영화계의 전설적 배우 주윤발(周潤發·저우룬파)이 한국 최대 음악 시상식인 '2025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다. CJ ENM은 18일 이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CJ ENM에 따르면 주윤발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행사 둘째 날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