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코첼라 무대서 13곡 라이브…"오늘 밤 잊지 못할 것"
블랙핑크의 제니가 지난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주차 무대에서 13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22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 올라 솔로 1집 '루비' 의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 를 포함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제니'를 연호하며 떼창과 함성으로 화답했다. 무대를 마친 제니는 "오늘 제 공연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오늘 밤을 잊지 못할 것이다.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