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게스트로 출연.. 여운과 힐링 선사
선배들의 사랑 독차지.. 특유의 순수하고 따뜻한 에너지 전해
배우 공명이 따뜻한 존재감으로 힐링을 선사했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이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며 무해한 웃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바달집3〉 이후 오랜만에 게스트로 출연한 공명이 힐링의 정점을 찍으며 주말 밤을 따스하게 만들었다. 공명은 지난 2일 방송된 〈바달집〉 4회에서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요이치에서의 하루를 마치고 저녁 준비를 시작한 성동일은 “명이 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