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대세 추영우,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신인상 수상

추영우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추영우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추영우가 신인상 트로피를 또 하나 추가했다.

추영우는 지난 11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JTBC ‘옥씨부인전’과 tvN ‘견우와 선녀’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2025 KOREA DRAMA FESTIVAL)’의 메인 행사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방영된 92편(플렉스온에서 원천 데이터 제공)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신인상을 거머쥔 추영우는 “제가 애정하는 두 작품인 ‘옥씨부인전’과 ‘견우와 선녀’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정말 행복하다. 승휘와 윤겸, 그리고 견우와 봉수에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연기,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는 멋진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까지 잇단 작품을 모두 흥행시키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특히, 추영우는 ‘옥씨부인전’과 ‘견우와 선녀’에서 1인 2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재차 입증했다. 끊임없이 연기 도전에 나서며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추영우의 추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추영우는 최근 서울과 방콕에서 단독 팬미팅 ‘2025 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후 이즈 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필모그래피 토크부터 노래, 퍼포먼스까지 추영우의 다양한 매력을 집약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추영우는 이후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 팬들과도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

영화인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NEWS
2026. 9. 24.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마침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개봉 57일 차인 지난 23일 오전 기준으로 900만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흥행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29일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 4'는 개봉 2일 차 100만, 4일 차 200만에 이어 불과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렸다.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NEWS
2026. 9. 24.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영국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K-헤리티지'의 숨결 배우 '이병헌'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박물관' 특별전의 단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에서 한국의 미학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2021년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방대한 문화유산을 기념해 열린 2022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근간으로 삼아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전시의 규모와 수준 역시 압도적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