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태균-윤석민 3MC, '야구대표자' 시즌3 11월 첫 방송
10월 30일 한국시리즈 4차전 스페셜 게스트 예고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즌3를 선보일 예정이다.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는 2024년 첫 공개된 〈야구대표자〉의 후속 시즌으로 KBO 10개 구단의 대표자들이 각 주제에 맞춰 자신의 구단을 자랑하며 각 구단 팬들의 자부심을 각자의 방식으로 드러냈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는 2025년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