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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3월10일" 검색 결과

벌써 실사영화까지… 실사영화 '룩백'은 만화·애니메이션과 어떻게 다를까?

벌써 실사영화까지… 실사영화 '룩백'은 만화·애니메이션과 어떻게 다를까?

이렇게 짧은 시간 내에 다양한 매체로 나온 작품도 드물다. 2021년 공개돼 ‘이 만화가 대단하다. ’ 남성편 1위를 받는 등 화려한 이력을 쌓은 「룩 백」은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단편 만화로, 2024년 애니메이션 공개에 이어 2026년 실사영화로 다시 만들어졌다. 특히 이번 실사영화는 현재 일본영화계를 대표한다고 해도 좋은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각본 및 연출을 맡으며 단언컨대 올해의 기대작급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9월 27일, 〈룩백〉이 언론배급시사회로 한국에 공개됐다.
[박스오피스] '극장판 치이카와' 신드롬, 단 215명 격차 연휴 1위…'암살자(들)'은 300만

[박스오피스] '극장판 치이카와' 신드롬, 단 215명 격차 연휴 1위…'암살자(들)'은 300만

누적 관객 128만 돌파하며 신드롬 입증, 2위 '암살자(들)'은 300만 고지 안착
독보적 세계관의 힘, '치이카와' 신드롬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한글날 연휴 극장가에서 허진호 감독의 대작 '암살자 '을 초박빙의 차이로 따돌리며 박스오피스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40만 7,8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9. 7%)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윤도현,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12월 5일 '로비 55' 개최

윤도현,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12월 5일 '로비 55' 개최

서울 마포아트센터서 팬들과 밀착 소통, 롤링홀 주최 윈터 에디션 진행
무대 위 카리스마 내려놓고, 팬들과 눈 맞추는 진솔한 시간 한국 록의 자존심이자 밴드 YB의 프론트맨 '윤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각별한 시간을 보낸다. 공연 기획사 '롤링홀'은 오는 12월 5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윤도현의 생애 첫 팬미팅인 '로비 55: 2026 마포 윈터 에디션'이 개최된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해 온 그가, 음악 공연이 아닌 오롯이 팬들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기획한 첫 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포토&]

[포토&] "내가 본 최고 마술" 헌드레드 핑거스, 美 '아갓탤' 최종 3위… 라스베이거스 간다

한국인 최초 '골든 버저' 2회 연속… 부채춤·칼군무 마술로 심사위원 전원 기립박수 내년 2월 美 10개 도시 투어 및 3월 라스베이거스 전용 공연장 입성 예정
전무후무한 10인조 마술 어벤져스의 탄생 한국인 마술팀 '헌드레드 핑거스'가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시즌 21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심사위원 하위 맨델로부터 "내가 본 최고의 마술"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한국인 최초로 '골든 버저'를 두 차례나 획득하는 역사적인 쾌거를 달성했다. 마술사 유호진은 "대한민국에서 마술을 가장 잘하는 사람들을 모아 세상에 없는 마술팀을 만들고 싶었다"고 결성 배경을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포토&]

[부산국제영화제(BIFF) 포토&] "베네치아 여우주연상 받고 구직센터로"... '마리가 뭐 어때서' 마틸데 아르셀

1945년 나치 부역자 소재로 만장일치 여우주연상 수상, 11일 부산국제영화제서 국내 첫선
"주연을 맡은 첫 번째 영화였고 첫 영화제에서 첫 수상이다. 방금까지 베네치아였다가, 덴마크 구직 센터의 조그만 사무실에 있다는 점이 기묘한 불균형으로 느껴졌다. "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마리가 뭐 어때서'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덴마크 배우 '마틸데 아르셀'(30)의 회고다. 첫 주연작으로 세계 주요 영화제 최고 영예를 안은 직후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 구직 센터를 찾았다는 흥미로운 일화로 이목을 집중시킨 그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한국 관객들과 조우했다.

"숨 쉬듯 거짓말" 머스크·올트먼·저커버그… 할리우드 새 '악당' 된 빅테크 CEO

'소셜 레코닝' 첫 주말 550만 달러 흥행 참패… 아마존은 540억 들인 영화 배급 포기
저커버그 스크린 악당 전락… '소셜 레코닝' 74억 흥행 참패 12월 개봉 '아티피셜' 아마존 540억 배급 포기, 외압 논란 속 초라한 성적표 미국 실리콘밸리를 주도하는 '빅테크' 거물과 '인공지능 ' 억만장자들이 할리우드 영화계의 새로운 악당으로 묘사되며 대중문화의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11일 미국 기술 및 영화업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겨냥한 다큐멘터리와 영화가 잇따라 개봉하거나 출격을 앞두고 있다.
찰리 푸스, 3.8만 떼창에 눈물…'첫 스타디움' 90분의 마법, 트와이스 나연 깜짝 등장

찰리 푸스, 3.8만 떼창에 눈물…'첫 스타디움' 90분의 마법, 트와이스 나연 깜짝 등장

16곡 라이브 무대, 10년 내한 역사 집대성
3만 8천 명의 떼창과 은빛 물결, 고양을 수놓은 팝의 향연 "음~ 음~ 아이 러브드 유 데인저러스리. "(Mmmm~ mmmm~ I loved you dangerously·음~ 음~ 나는 너를 위험할 정도로 사랑했어. ) 세계적인 팝스타 '찰리 푸스'가 대표곡 '데인저러스리' 를 열창하자, 11일 고양종합운동장 은 3만 8천여 명의 관객이 뿜어내는 압도적인 떼창으로 진동했다. '찰리 푸스' 역시 팬들의 황홀한 화답에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객석을 향해 수차례 손키스를 날렸다.
남창희, 결혼 8개월 만에 아빠 된다…'미스터라디오'서 전한 깜짝 소식

남창희, 결혼 8개월 만에 아빠 된다…'미스터라디오'서 전한 깜짝 소식

아내 임신 23주 차로 내년 2월 출산 예정, 라디오 생방송 중 청취자에게 직접 발표
결혼 8개월 만에 찾아온 새 생명, 내년 2월 출산 앞둔 예비 아빠 방송인 '남창희'(44)가 결혼 8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알리며 예비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남창희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며,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 차'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이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2월, 오랜 기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BTS 방탄소년단, 사상 첫 페루 입성…'아리랑' 15만 관객 홀렸다

BTS 방탄소년단, 사상 첫 페루 입성…'아리랑' 15만 관객 홀렸다

3일간 251억 경제 효과 창출, 칠레 등 남미 투어 본격 돌입
데뷔 첫 페루 단독 콘서트 성료…막대한 경제적 파급력 입증 '방탄소년단' 이 남미 대륙을 뜨겁게 달구며 압도적인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7일과 9~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을 개최해 총 3일간 '15만 15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방탄소년단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페루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 멤버들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여러분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12개국 다국적 제작진이 투입된 글로벌 프로젝트
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