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검색 결과

제로베이스원, 日 타워레코드 '2025 베스트셀러' 장악... 톱10에 앨범 4장 기염

제로베이스원, 日 타워레코드 '2025 베스트셀러' 장악... 톱10에 앨범 4장 기염

2025년 일본 내 압도적 인기 입증... 한·일 발매작 줄세우기 성공 빌보드 재팬 연말 결산 및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까지 '커리어 하이' 2026년 요코하마·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열기 잇는다
◆ 일본 열도 집어삼킨 '제베원 신드롬'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2025년 일본 음반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대체 불가한 K팝 아이콘의 위상을 떨쳤다. 일본 타워레코드가 최근 발표한 '2025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K팝 부문 톱10 내에 무려 4개의 앨범을 진입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순위를 살펴보면 일본 미니 1집 '프레젠트 '가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국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가 4위,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 '이 6위, 그리고 국내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 '가 7위에 랭크됐다.
[포토&] BTS 뷔, 연습실서 맞은 30세 생일

[포토&] BTS 뷔, 연습실서 맞은 30세 생일 "완전체 컴백 신호탄"

군 복무 마친 방탄소년단 완전체 회동, 내년 월드투어 앞두고 연습실서 포착
방탄소년단 뷔가 멤버들과 함께 연습실에서 30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근황을 전했다. 단순한 생일 파티를 넘어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뷔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했습니다"라는 짧고 굵은 소감과 함께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뷔는 편안한 차림으로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군 복무를 모두 마치고 완전체로 재회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장면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강다니엘을 영화관에서 본다...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1월 7일 CGV 개봉

강다니엘을 영화관에서 본다...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1월 7일 CGV 개봉

2025 유럽 투어부터 서울 앙코르까지... 강다니엘의 음악적 성장을 담은 118분의 기록
CJ CGV가 아티스트 강다니엘의 화려한 무대와 그 이면의 진솔한 기록을 담은 두 번째 공연 실황 영화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를 오는 2026년 1월 7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지난 2023년 개봉하여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첫 번째 월드투어 실황 영화 〈강다니엘: 마이 퍼레이드〉에 이어 다시 한번 CGV를 통해 상영되는 것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강다니엘의 무대 안팎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방탄소년단 RM의 솔로곡 'Nuts', 빌보드 차트 2위 재진입

방탄소년단 RM의 솔로곡 'Nuts', 빌보드 차트 2위 재진입

'운전면허 취득' 근황이 쏘아 올린 화력
방탄소년단 RM의 'Nuts'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깜짝 재진입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7일자)에 따르면, RM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수록곡 'Nuts'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로 재진입했다. 이번 역주행은 RM의 근황이 계기가 됐다. RM은 지난 16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완전체 연습실 라이브 방송에서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로제

로제 "'아파트(APT.)' 대박? 혼자 하버드 가더니 대통령 된 내 새끼 같아"

애플 뮤직 '제인 로우 쇼'서 재치 입담... "집에서 뉴스 보며 '무슨 일이야?' 묻는 부모 심정" 2025년 애플 뮤직 연말 차트 싹쓸이... 내년 그래미 '올해의 노래' 등 3개 부문 조준 "블랙핑크 활동 병행 시너지 커"... 솔로와 그룹 다 잡은 '글로벌 퀸'
"제 노래들은 다 제 아이들 같아요. 그런데 '아파트(APT. )'는 뭐랄까. . . 알아서 혼자 쑥쑥 크더니 하버드 법대에 가고, 결국엔 대통령까지 된 아이 같아요. "글로벌 팝스타 로제(Rosé)가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곡 '아파트(APT. )'의 성공에 대해 유쾌하고도 자랑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2024년 말 공개되어 2025년 한 해를 지배한 이 곡은 이제 내년 그래미 어워즈를 정조준하고 있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로제는 지난 13일 공개된 애플 뮤직의 간판 프로그램 '더 제인 로우 쇼 '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블랙핑크X다마고치 '역대급 레트로' 콜라보 제품 출시

블랙핑크X다마고치 '역대급 레트로' 콜라보 제품 출시

23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 판매, MZ세대 겨냥한 '컬렉터블 굿즈'로 화제
걸그룹 블랙핑크와 글로벌 완구 브랜드 다마고치가 협업하여 한정판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YG플러스는 18일 ‘블랙핑크 오리지널 다마고치’ 출시 소식을 알리며, 이번 프로젝트가 레트로 열풍과 블랙핑크의 글로벌 인기를 결합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23일 단독 판매 시작, 소장 가치 높인 프리 론칭 에디션‘블랙핑크 오리지널 다마고치’는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드래곤 고척돔 콘서트서 암표상 6명 검거…4명은 중국인

지드래곤 고척돔 콘서트서 암표상 6명 검거…4명은 중국인

구로경찰서, 현장 단속 강화…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즉결심판 회부
가수 지드래곤의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암표 거래를 시도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14일 오후 1시경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 지드래곤 콘서트 티켓을 암표로 거래하려 한 6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미리 거래 장소를 정한 뒤 콘서트장 인근에서 만나 암표 거래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거된 6명 중 4명은 중국 국적자였으며, 대부분 20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출국이 임박한 1명에게는 과료 16만원을 부과했고, 나머지 5명은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BTS '퍼미션 투 댄스', 유튜브 7억 뷰 돌파…통산 10번째

BTS '퍼미션 투 댄스', 유튜브 7억 뷰 돌파…통산 10번째

식지 않는 'BTS 파워'…2026년 봄 완전체 컴백 앞두고 청신호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 의 '퍼미션 투 댄스 '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7억회 돌파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1일 해당 뮤직비디오가 전날 오후 5시 14분경 유튜브 조회수 7억회를 달성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기록은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가운데 유튜브 7억뷰를 넘어선 팀 통산 10번째 영상이다. 2021년 7월 공개된 '퍼미션 투 댄스'는 어려운 시기에도 음악과 춤을 통해 긍정적 에너지를 나누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포토&] 블랙핑크(BLACKPINK)제니, 필리핀 월드 투어 현장 공유

[포토&] 블랙핑크(BLACKPINK)제니, 필리핀 월드 투어 현장 공유

팜므파탈 K팝 여신 면모 과시
'블랙핑크' '제니'가 필리핀 공연 현장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12월 9일 SNS에 “필리핀 여러분과 항상 좋은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Dead Line 월드투어의 마닐라 공연 무대와 백스테이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강렬한 ‘레드 코르셋 미니 드레스’에 ‘블랙 가죽 재킷’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마치 ‘와일드 섹시 디바’ 같은 강력한 무대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포스와 표정, 무대 뒤 친근한 모습까지 담긴 이번 사진들은 왜 제니가 ‘K-팝 아이콘’으로 불리는지 명징하게 보여준다.
[포토&] BTS 진, 셀카를 찍었는데 진짜 못찍어서 안올리라 했는데, 보다보니 웃겨서

[포토&] BTS 진, 셀카를 찍었는데 진짜 못찍어서 안올리라 했는데, 보다보니 웃겨서

투어를 영화로 담아낸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 12월 27일 전세계 개봉 국내는 12월 31일 CGV 단독 상영
최근 '방탄소년단'의 '진'이 위버스에 올린 셀카 두 장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본인은 '못 찍었다'고 했지만, 팬들은 '잘생김'에 환호하는 분위기다. 편안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진'의 솔로 월드투어를 영화도 담아낸 '#런석진_에피소드.투어 더 무비'는 12월 27일 세계 개봉, 국내에서는 12월 31일 CGV에서 단독 상영될 예정이다. 그의 무대 위 열정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