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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BTS 뷔, 연습실서 맞은 30세 생일 "완전체 컴백 신호탄"

군 복무 마친 방탄소년단 완전체 회동, 내년 월드투어 앞두고 연습실서 포착

BTS 뷔가 30세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연습실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BTS 뷔 SNS]
BTS 뷔가 30세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연습실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BTS 뷔 SNS]

방탄소년단(BTS) 뷔가 멤버들과 함께 연습실에서 30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근황을 전했다. 단순한 생일 파티를 넘어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뷔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했습니다"라는 짧고 굵은 소감과 함께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뷔는 편안한 차림으로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군 복무를 모두 마치고 완전체로 재회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장면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팬들은 "완전체 모습을 다시 보니 감격스럽다", "연습실 생일 파티라니 컴백이 실감 난다" 등의 메시지로 축하를 보냈다.

[BTS 뷔 SNS]
[BTS 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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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NEWS
2026. 10. 10.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생모 잘못 아니에요" '홈시크' 쇠렌센 감독의 최초 고백… 56명 조작된 입양의 진실

이방인의 렌즈로 좇은 잃어버린 핏줄 1982년 생후 두 달 만에 덴마크로 입양된 태경 탄야 인월 쇠렌센 감독이 자신의 뿌리를 추적한 자전적 다큐멘터리 '홈시크: 바다의 끝에서'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는 입양 서류가 유기 아동으로 허위 조작된 사실을 밝혀내며 '진실화해위원회'로부터 인권 침해를 인정받은 56명 중 한 명이다. 한국의 생모에게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용서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그의 기나긴 여정이 마침내 스크린을 통해 세상에 공개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그는 주유소를 운영하는 덴마크 백인 부부에게 입양돼 '탄야 쇠렌센'이라는 이름으로 자랐다.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NEWS
2026. 10. 10.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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