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TS 뷔, 연습실서 맞은 30세 생일 "완전체 컴백 신호탄"

군 복무 마친 방탄소년단 완전체 회동, 내년 월드투어 앞두고 연습실서 포착

BTS 뷔가 30세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연습실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BTS 뷔 SNS]
BTS 뷔가 30세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연습실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BTS 뷔 SNS]

방탄소년단(BTS) 뷔가 멤버들과 함께 연습실에서 30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근황을 전했다. 단순한 생일 파티를 넘어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뷔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했습니다"라는 짧고 굵은 소감과 함께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뷔는 편안한 차림으로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군 복무를 모두 마치고 완전체로 재회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있는 장면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팬들은 "완전체 모습을 다시 보니 감격스럽다", "연습실 생일 파티라니 컴백이 실감 난다" 등의 메시지로 축하를 보냈다.

[BTS 뷔 SNS]
[BTS 뷔 SNS]

영화인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NEWS
2026. 7. 11.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호프〉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가상의 존재를 상상하며 연기하는 게 큰 도전이었을 텐데요. 특히 후반부 성기가 거대한 외계 지성체와 대면했을 때, 눈알을 굴리며 보여준 미세한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연기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사실 액션도 중요했지만, 다른 신들을 만들어놓는 것도 어려웠어요. 원래 리액션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밀수〉(2023)에서 권상사 가 등장했을 때, 저는 한 게 없어요. 그런데 김혜수 선배가 어떤 반응이냐에 따라서 이쪽의 인물이 살아나는 거죠. 그래서 〈호프〉에서도 크리처를 본 리액션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그래야 크리처가 사니까요. 그 장면은 본능적으로 한 건데 감독님이 되게 좋아하셨어요. 성기의 외형을 보면 미국 서부극이 떠오르는데요.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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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1.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①

그야말로 불가능에 도전한 배우. 뛰고, 매달리고, 버티고, 몸을 내던진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서 조인성은 외계 지성체에 맞서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성과 동물적 감각을 뿜어내며 날것 그대로의 액션을 선보인다. CG의 편리함에 기대는 대신 육체로 직접 부딪치는 방식을 택한 그는, 한계를 시험하는 험난한 현장 속에서도 “미쳐서 하게 되어 있다”, “여기까지 왔는데 포기할 수 없다”는 말로 그의 결연한 각오를 증명해 보였다. 마치 〈호프〉 속, 악착같이 살아남으려 발버둥 치는 성기 의 질긴 생존 본능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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