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의 솔로곡 'Nuts', 빌보드 차트 2위 재진입

'운전면허 취득' 근황이 쏘아 올린 화력

RM. 사진=RM 인스타그램
RM. 사진=RM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RM의 'Nuts'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깜짝 재진입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7일자)에 따르면, RM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수록곡 'Nuts'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로 재진입했다. 이번 역주행은 RM의 근황이 계기가 됐다. RM은 지난 16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완전체 연습실 라이브 방송에서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RM의 솔로곡 'Nuts' 속 "He a pro ridah, hoo, hoo, hoo, hoo rider / Must be an A1 guider" 가사와 근황이 맞물려 곡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고, 차트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도 글로벌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진 솔로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와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이 빌보드 '글로벌 200'에 173위, 199위에 자리했다. '글로벌(미국 제외)'에는 'Don't Say You Love Me'(83위), 'Seven (feat. Latto)'(104위), 지민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161위)가 포진했다.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월드 앨범' 8위에 머무르면서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진의 솔로 1집 'Happy'는 12위로 재진입해 꾸준한 관심을 증명했다. 지민의 'MUSE'는 18위를 차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예고했다. 최근 멤버들은 위버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완전체로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인

4년 만에 막을 올린 특별편, 부활의 신호탄 될까 '퍼니셔: 원 라스트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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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5.

4년 만에 막을 올린 특별편, 부활의 신호탄 될까 '퍼니셔: 원 라스트 킬'

확실히 마블이 칼을 갈긴 했다. 페이즈 4부터 페이즈 5 도입부까지 한참 죽을 쒔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더 마블스〉를 기점으로 약간의 공백기를 취하며 기획 전반을 재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렇게 편수를 줄이고 제작 예정 작품을 정리한 마블은 서서히 상승기류를 찾아가고 있는데, 이번에 그 흐름에 한 번 더 박차를 가하는 특별편이 공개됐다. 5월 13일 디즈니플러스로 독점 공개된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이다. 이 작품은 디즈니플러스로만 공개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디즈니+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시리즈’인데,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사건을 약 1시간 내외에 풀어낸 스핀오프 중편을 이른다.

명예박사 된 해리슨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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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5.

명예박사 된 해리슨 포드 "세상 바꾸러 가라" 특별한 졸업사

'해리슨 포드', 청년 세대 향한 묵직한 일침과 격려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해리슨 포드'(83)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다. 14일 CNN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11일 '애리조나 주립대'에서 '인문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1만 4천 명의 졸업생 앞에 선 그는 "여러분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한 힘을 지녔다"며 "세상을 바꾸러 가라"고 역설했다. 이어 "우리 세대가 물려준 세계는 엉망진창"이라며 기성세대의 과오를 냉철하게 반성했다. 그는 "여러분의 재능과 야망을 발휘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창조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나서달라. 그것이 진정한 변화를 만드는 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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