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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임프루브먼트'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 또 체포... 여자친구와 나란히 감옥행 '막장 드라마'

'홈 임프루브먼트'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 또 체포... 여자친구와 나란히 감옥행 '막장 드라마'

"성장했다" 인터뷰 일주일 만에 보호관찰 위반 덜미... 보석 거부 상태로 수감 여자친구는 '음주운전·폭행 미수' 혐의... 끊이지 않는 가정폭력과 알코올의 굴레
90년대 인기 시트콤 '홈 임프루브먼트 '의 장남 '브래드'로 사랑받았던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44)이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이번에는 여자친구와 동반 수감이다. 1일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은 지난 11월 29일 오레곤주 유진에서 보호관찰 위반 혐의로 체포되어 레인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법원은 그에게 보석 불허 처분을 내렸으며, 그는 오는 12월 3일까지 구금될 예정이다. ◆ 끝나지 않는 법적 악몽. . .
【THE 야카이】 사쿠라이 쇼 X 키타가와 케이코, 10년 만의 로케서

【THE 야카이】 사쿠라이 쇼 X 키타가와 케이코, 10년 만의 로케서 "은퇴하면 못 만나잖아" 심쿵 발언... '수수께끼' 콤비가 폭로한 충격적 휴일 루틴은?

두 아이 엄마 된 키타가와, 여전한 워커홀릭 사쿠라이에게 일침 "당신이 더 갈망하잖아"... 시청자들 "이 조합 영원히 보고파" 환호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43)와 배우 키타가와 케이코(39)가 10년 만에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변치 않는 '찐친 케미'를 과시했다. 27일 방송된 TBS 간판 예능 '사쿠라이·아리요시 THE 야카이 '에서는 사쿠라이 쇼와 키타가와 케이코의 특별한 2인 로케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과거 대히트 드라마와 영화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에서 독설 집사와 재벌가 아가씨 형사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연예계 대표 콤비다. ◆ "일이 좋으니까". . .
배우 사노 가쿠, TBS 예능 녹화 중 중상…전치 8~9개월 진단

배우 사노 가쿠, TBS 예능 녹화 중 중상…전치 8~9개월 진단

'몬스터 박스' 착지 실패로 '오른쪽 무릎 반월판 손상 및 인대 파열' 판명
배우 사노 가쿠(佐野岳)가 TBS 계열 예능 프로그램 '최강 스포츠 남자 정상결전 2025 겨울'(通称, スポ男) 녹화 중 부상을 당해 전치 8~9개월의 중상을 입었다고 TBS가 11월 20일 공식 발표했다. 2미터 46센티미터 도약 후 착지 시 부상TBS에 따르면, 사고는 11월 18일 오후 1시 30분경 도쿄도 내 시설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의 간판 기획 '몬스터 박스(Monster Box, 거대 뜀틀 경기)' 도중 발생했다. 사노는 17단계(높이 $2.
개봉 첫 주 전세계 약 2억 달러 흥행 예상 ‘위키드: 포 굿’ 매력 포인트 TOP4 공개!

개봉 첫 주 전세계 약 2억 달러 흥행 예상 ‘위키드: 포 굿’ 매력 포인트 TOP4 공개!

2025년 개봉작 중 첫날 사전 최고 예매 기록,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8%, 2일 연속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전체 1위를 차지한 〈위키드: 포 굿〉이 매력 포인트 TOP 4를 공개했다.
판당고 기준 2025년 개봉작 중 첫날 사전 최고 예매 기록,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8%, 2일 연속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전체 1위 등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뮤지컬 블록버스터 〈위키드: 포 굿〉이 관객들의 입소문을 이끈 매력 포인트 TOP 4를 공개했다. GOOD 1. 더 깊어진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찬란한 피날레를 맞이하는 거대한 여정. 〈위키드: 포 굿〉이 개봉하자마자 오즈행 열차에 올라탄 관객들이 극찬과 감동의 후기들을 아낌없이 쏟아내고 있다.
'언슬전 구도원' 정준원, 첫 예능 도전.. MBC '알바로 바캉스' 출연

'언슬전 구도원' 정준원, 첫 예능 도전.. MBC '알바로 바캉스' 출연

'프로알바러' 다운 면모 뽐내.. 파스타집, 햄버거집, 고깃집은 물론 행사,전시회 스태프까지 다양한 알바 경력 공개
'구도원 선생'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배우 정준원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새 예능 〈알바로 바캉스〉에 출연했다. 〈알바로 바캉스〉는 ‘알바를 하면 여행이 따라온다’는 콘셉트로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펼쳐지는 워킹과 홀리데이의 로망을 담은 신개념 예능으로, 네 명의 프로 알바러가 잔망스러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에서 정준원은 첫 등장부터 해맑은 모습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예능 병아리’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발산했다. 오프닝 코너 ‘나의 반전 이야기’에서는 이수지의 멘트를 재치 있게 받아치는 순발력을 보여줬다.
유럽의 전설적인 쌍둥이 스타, 케슬러 자매 89세로 동반 안락사

유럽의 전설적인 쌍둥이 스타, 케슬러 자매 89세로 동반 안락사

앨리스 & 엘렌 케슬러, 11월 17일 뮌헨 자택에서 같은 날 생 마감... "함께 떠나고 싶었다"
1950~60년대 유럽 엔터테인먼트계를 풍미했던 독일의 전설적인 쌍둥이 엔터테이너 앨리스 케슬러 와 엘렌 케슬러 가 지난 11월 17일 독일 뮌헨 근교 그룬발트의 자택에서 안락사를 통해 89세의 나이로 함께 세상을 떠났다.두 자매의 죽음은 "같은 날 함께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그들의 오랜 소망에 따른 것이었으며, 독일의 안락사 합법화 법에 따라 이루어졌다.1년 전부터 신중하게 준비된 동반 안락사독일 인도적 죽음 협회 는 케슬러 자매가 1년 이상 전부터 협회 회원으로 등록했으며, 특정 날짜에 함께 세상을 떠나고자 하는 소망이...
'엘파바' 박혜나X'글린다' 정선아, '위키드: 포 굿' 뮤직비디오 공개

'엘파바' 박혜나X'글린다' 정선아, '위키드: 포 굿' 뮤직비디오 공개

해당 뮤지컬의 대표 넘버 'For Good' 듀엣 들려줘
한국의 대표 엘파바, 글린다 콤비로 유명한 두 배우가 〈위키드: 포 굿〉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위키드: 포 굿〉은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로 옮긴 〈위키드〉의 2부로, 한때 진정한 친구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운명이 엇갈린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착한 마녀' 글린다의 이야기를 담았다. 11월 19일 개봉을 앞둔 〈위키드: 포 굿〉은 11월 18일 뮤지컬 배우 박혜나와 정선아가 출연한 넘버 'For Good'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할리우드를 구한 남자' 톰 크루즈,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할리우드를 구한 남자' 톰 크루즈,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영화 만드는 것은 나 자신" 헌신 강조

11월 16일 제16회 거버너스 어워드서 45년 경력 정점... 이냐리투 "마지막 오스카 아닐 것" 극찬 '탑건: 매버릭'으로 극장가 살린 공로 인정... 스필버그 등 거장들 대거 참석 축하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톰 크루즈가 11월 16일 아카데미 명예상을 수상하며 45년 연기 경력의 정점을 찍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16회 거버너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크루즈는 "영화를 만드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전하며 영화계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강조했다.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프레젠터로 나서 크루즈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개그맨 김수용, 유튜브 촬영 도중 의식 잃고 응급실 긴급 이송

개그맨 김수용, 유튜브 촬영 도중 의식 잃고 응급실 긴급 이송

의식 회복 후 정밀검사 진행 중…소속사 "건강 회복 위해 안정 취하는 상태"
개그맨 김수용(59)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수용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으며, 즉시 소방 구급대가 출동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김수용은 의식을 되찾은 상태이며, 건강 회복을 위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전지현, 사람 홀리는 구미호로 변신!...JTBC 신작 '인간X구미호'서 지창욱과 호흡

전지현, 사람 홀리는 구미호로 변신!...JTBC 신작 '인간X구미호'서 지창욱과 호흡

JTBC에서 방영되는 동시에 아마존 프라임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전지현이 2천년을 살아온 구미호 역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JTBC는 12일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에 전지현과 지창욱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전지현은 아름다운 외모의 톱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2천년을 살아온 구미호 '구자홍' 역을 맡는다. 인간을 홀리는 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지창욱은 구자홍의 홀리는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인간이자 특별한 힘을 지닌 무당 '최석'을 연기한다.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드라마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