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전지현, 사람 홀리는 구미호로 변신!...JTBC 신작 '인간X구미호'서 지창욱과 호흡

JTBC에서 방영되는 동시에 아마존 프라임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전지현(좌)과 지창욱(우) [PEACHY·스프링 컴퍼니·지큐 코리아 제공]
배우 전지현(좌)과 지창욱(우) [PEACHY·스프링 컴퍼니·지큐 코리아 제공]

배우 전지현이 2천년을 살아온 구미호 역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JTBC는 12일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전지현과 지창욱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전지현은 아름다운 외모의 톱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2천년을 살아온 구미호 '구자홍' 역을 맡는다. 인간을 홀리는 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지창욱은 구자홍의 홀리는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인간이자 특별한 힘을 지닌 무당 '최석'을 연기한다.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드라마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에는 〈힘쎈 여자 강남순〉을 연출한 김정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뷰티 인사이드〉의 임메아리 작가가 극본을 담당한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JTBC에서 방송되는 동시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드라마의 구체적인 방송 및 공개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

영화인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NEWS
2026. 9. 24.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마침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개봉 57일 차인 지난 23일 오전 기준으로 900만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흥행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29일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 4'는 개봉 2일 차 100만, 4일 차 200만에 이어 불과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렸다.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NEWS
2026. 9. 24.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영국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K-헤리티지'의 숨결 배우 '이병헌'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박물관' 특별전의 단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에서 한국의 미학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2021년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방대한 문화유산을 기념해 열린 2022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근간으로 삼아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전시의 규모와 수준 역시 압도적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