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 ‘미우새’ 전격 합류! “이혼 후에도 전처와 살아” 충격 고백!
3대가 붕어빵’ 아들과 똑 닮은 민수 母 “아들 이혼, 기사 보고 알아” 토로
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가수 윤민수가 ‘미우새’ 멤버로 합류하며 최초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새로운 母벤져스 멤버로 윤민수의 어머니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아들 윤민수는 물론 손자 윤후와도 똑닮은 외모에 모두들 “3대가 붕어빵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매일 아들의 기사를 검색해 본다는 민수 母는 “사실 아들의 이혼 소식도 기사로 보고 알았다”, “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