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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4만 관객 동원하며 국내 상영 성료…역대 최고 성적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4만 관객 동원하며 국내 상영 성료…역대 최고 성적

단일관 개봉 한계 딛고 누적 관객 4만 명·평균 좌석 점유율 81% 기록하며 K팝 VR 새 기준 제시 기획 참여 및 소통 빛나…팬덤 '42' 넘어 타 팬덤 및 일반 관객 유입 이끌며 확장 가능성 증명 다채로운 시공간 연출과 히트곡 무대로 몰입감 극대화…국내 흥행 열기 힘입어 글로벌 순차 상영
그룹 투어스 의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K팝 VR 콘서트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국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일관 개봉 한계 넘은 압도적 흥행 기록 13일 제작사 어메이즈 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해 12일까지 상영된 '러쉬로드'는 누적 관객 수 4만 명을 돌파하고 평균 좌석 점유율 81%라는 놀라운 수치를 달성했다.
'왕과 사는 남자' 1628만 관람 돌파 '극한직업' 넘어 역대 2위, 역대 1위 '명량' 기록 경신 여부 이목 집중

'왕과 사는 남자' 1628만 관람 돌파 '극한직업' 넘어 역대 2위, 역대 1위 '명량' 기록 경신 여부 이목 집중

누적 매출액은 이미 1위로, 개봉 67일째, 한국 영화 빅3 판도 구축!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 기록도 깼다…역대 흥행 2위 차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천628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역대 흥행 순위 2위에 등극했다. 11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이날 오전 '극한직업'(1천626만 명)의 누적 관객 수를 넘어섰다. 이로써 1천600만 관객을 동원한 국내 개봉작은 '명량',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 단 세 편이 됐다.
[포토&]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고양서 개막 '콘서트 현장'…비바람 뚫은 4만 아미

[포토&]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고양서 개막 '콘서트 현장'…비바람 뚫은 4만 아미

고양종합운동장서 새 월드투어 첫선 궂은 날씨에도 전 세계 팬 운집하며 철저한 안전 관리 속 일대 상권까지 활기
[포토] 전 세계 홀린 '방탄소년단', '아리랑' 투어의 장엄한 서막 글로벌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이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웅장한 포문을 열었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덤 '아미'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K팝의 새로운 역사가 다시 한번 쓰이는 경이로운 순간이다. [포토] 빗줄기 뚫고 비상하는 'BTS', 압도적 퍼포먼스 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는 'BTS'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멤버들은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폭발적인 군무로 '고양종합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성찬얼의 만화책] 서커스 귀염둥이 도나츠의 ‘행복’한 모험, ‘도나츠와 서커스’

[성찬얼의 만화책] 서커스 귀염둥이 도나츠의 ‘행복’한 모험, ‘도나츠와 서커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영화 기자라는 직업에 맞지 않는 소신발언을 하나 하자면, 영화나 드라마보다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딱 보자마자 ‘내 스타일’이라고 확신이 들 때가 있다.
장도연X이다희X최다니엘 ‘구기동 프렌즈’ 4월 티빙 공개

장도연X이다희X최다니엘 ‘구기동 프렌즈’ 4월 티빙 공개

장근석·안재현·경수진 합류로 완성된 6인 6색 동거… 4월 10일 tvN 첫 공개
티빙 이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등 화려한 라인업을 앞세운 새 오리지널 예능 〈구기동 프렌즈〉의 공개를 알리며 예능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한 지붕 아래 모인 싱글 스타들의 가감 없는 동거 라이프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전망이다. 따로 또 같이, ‘느슨한 연대’가 선사하는 1. 5가구 라이프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싱글들이 구기동 하우스에 모여 생활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프로그램은 기존의 가족 개념을 넘어선 ‘1.
엠넷 서바이벌 1위 밴드 '하츠웨이브' 오늘 전격 데뷔!

엠넷 서바이벌 1위 밴드 '하츠웨이브' 오늘 전격 데뷔!

엠넷 서바이벌 각 포지션 1위가 뭉쳤다. 청춘의 에너지를 담은 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 전격 발매.
엠넷 서바이벌 최강자들의 결합, '하츠웨이브' 전격 데뷔 엠넷 의 간판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이 배출한 초대형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가 가요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각 포지션 최상위 포식자들이 모인 이들은 첫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를 통해 압도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실력파 5인조의 탄생, 주파수를 맞추다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식 발표에 따르면, '하츠웨이브'는 방송 당시 포지션별 1위를 휩쓴 최정예 멤버 5인으로 구성됐다.
현대차 디스플레이 화면에 '뽀로로·잔망루피' 뜬다… 모빌리티 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

현대차 디스플레이 화면에 '뽀로로·잔망루피' 뜬다… 모빌리티 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

현대차 최초로 국산 캐릭터 협업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에 적용되는 뽀로로, 타요, 잔망루피 디스플레이 테마 선보여
['현대자동차',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모빌리티 엔터테인먼트 혁신]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을 혁신한다. 6일 발표된 이번 협업은 국산 인기 캐릭터를 차량 디스플레이에 최초로 적용한 사례로,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과 '타요 알록달록 차고지' 테마를 통해 모빌리티 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시동을 켜고 끄는 순간부터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화면 전반에 걸쳐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이 구현되며, 가족 단위 탑승객에게 압도적인 몰입감과 차별화된 주행...
[포토&] 40주년 부활

[포토&] 40주년 부활 "음악하다 죽자"…14년 만의 14집에 故신해철 목소리 담았다

록 불모지서 40년 버틴 부활, 14년 만에 14집 발매. 혼란한 세상 속 '순수'를 노래하며 故 신해철의 미공개 보컬 곡 수록
['대한민국 록의 전설', '부활'의 위대한 '40주년' 귀환] 대한민국 록 음악의 역사 그 자체인 밴드 '부활'이 결성 '40주년'을 맞이하며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김태원'을 필두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보컬 '박완규', 드럼 채제민, 베이스 최우제로 구성된 이들은 무려 14년 만에 '정규 14집' 발매를 공식화했다. "무대 위에서 죽겠다"는 비장한 결의를 내비친 이들의 굳건한 결속력은 모진 풍파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살아남은 한국 록의 살아있는 이정표를 제시한다.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진출작 10편 발표…전 세계 70개국 출품작 중 엄선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진출작 10편 발표…전 세계 70개국 출품작 중 엄선

장편 3편 미만 연출한 신진 감독들의 아시아 프리미어 작품 선보이는 국제경쟁 섹션 미국 선댄스에서 주목받은 '이프 아이 고'부터 튀르키예 '돌과 깃털' 등 다채로운 라인업 오는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10일간의 영화 축제 개최
개막을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의 국제경쟁 선정작을 공개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3일, 국제경쟁에 이름을 올린 10편의 영화를 발표했다. 국제경쟁은 장편 기준 3편 미만의 영화를 연출한 신진 감독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작품을 선보이는 섹션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70국에서 421편이 출품됐다. 그중 최종적으로 선정된 10편은 다음과 같다.
'보컬 신' 박효신 귀환…9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

'보컬 신' 박효신 귀환…9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

9년 6개월 만의 신보 발매. 3일 미니앨범 공개, 4일 부터 대규모 단독 콘서트 개최
'박효신', 9년 6개월의 침묵을 깨고 귀환…새 미니앨범 '에이 앤 이(A & E)' 전격 발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박효신'이 기나긴 공백을 깨고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허비그하로'는 3일 오후 6시, '박효신'의 새 미니앨범 '에이 앤 이(A & E)'가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2016년 10월 발표한 정규 7집 이후 무려 9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식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