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18" 검색 결과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영화제 청년 홍보대사 위촉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영화제 청년 홍보대사 위촉

중국 영화계와 K팝 연결하는 가교 역할, 12월 개막 앞두고 공식 발표 영화 '포풍추영'·드라마 '운귀희사' 등 출연
그룹 세븐틴의 멤버 준이 중국 하이난 국제영화제의 청년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중국 국적의 준은 K팝 아이돌 활동과 병행하며 중국 영화계에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영화 〈포풍추영〉과 사극 드라마 〈운귀희사〉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중국 영화산업과 관객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준의 연기 경력은 세븐틴 데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승제X정형돈X한선화의 '정승제 하숙집', 오늘(26일) 첫 방송

정승제X정형돈X한선화의 '정승제 하숙집', 오늘(26일) 첫 방송

E채널에서는 저녁 8시 방송, 웨이브(Wavve)에서는 2시간 빠른 저녁 6시에 공개
하숙 관찰 예능이 뜬다. 26일 첫선을 보이는 E채널 〈정승제 하숙집〉은 인생 때려잡고 싶은 젊은이들이 밥도 청춘도 나누며, ‘정승제 생선님’에게 인생 수업을 받는 뉴노멀 하숙 관찰 예능이다. 하숙집 주인장 정승제가 ‘어른이 하숙생’들과 밥도 같이 먹고, 고민도 나누고, 조언도 건네는 2주 간의 성장 일지를 담아낸다. 자타공인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는 칠판 분필 대신 밥주걱을 잡고 ‘어른이 하숙생’들에게 인생 간섭을 해주며, 정형돈은 ‘하숙집 학생주임’, 한선화는 ‘하숙집 살림꾼’으로 환상의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2026년 개봉작서 모리사키 윈과 호흡... "엄마 된 후 연기의 깊이 달라져"
데뷔 27년 차, 45세의 품격. . . "나만의 속도로 아름다움 유지할 것"1990년대 후반, 상큼한 미소 하나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CM 요정' 다나카 레나가 데뷔 27년 차를 맞아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거치며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을 누비고 있는 그녀가 2026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26일 영화계 소식통에 따르면, 다나카 레나는 오는 2026년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황금도둑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NCT 제노·재민, 야구 소재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으로 연기 도전

NCT 제노·재민, 야구 소재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으로 연기 도전

2026년 상반기 숏폼 드라마 형태로 공개될 예정..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그룹 NCT의 멤버 제노, 재민이 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제노, 재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제노는 한때 유망주였던 투수 ‘우진’ 역을, 재민은 어느 날 우진 앞에 나타난 전학생 ‘태희’로 분해, 두 소년이 야구를 통해 쌓아가는 관계성과 서사를 따뜻하고도 진정성 있게 풀어낼 전망이다. 특히 제노는 이번 작품에서 배우로 첫발을 내디딘다.
4라운드 대결에 자작곡 꺼내들었다…'스틸하트클럽' 팀 유닛 배틀

4라운드 대결에 자작곡 꺼내들었다…'스틸하트클럽' 팀 유닛 배틀

11월 25일 방송에서 첫 공개 후 26일 곧바로 음원 공개 예정
〈스틸하트클럽〉이 팀 유닛 배틀 현장을 예고해 이목을 모았다.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은 CJ EN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합심해 글로벌 K밴드 붐을 이어갈 밴드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21일 방송을 시작한 〈스틸하트클럽〉은 4라운드를 맞이했다. 4라운드 '밴드 유닛 배틀'은 팀 멤버끼리 유닛을 구성해 무대를 완성하는 1차전 '팀 유닛 배틀',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2차전 '컬래버 유닛 배틀'로 구성된다.
[포토&] 송혜교, 40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포토&] 송혜교, 40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일상 속에서 빛나는 20대 비주얼
배우 송혜교가 최근 공개된 일상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이트 톤의 의상을 착용한 송혜교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함께 맑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탄탄한 피부와 우아한 자태로 20대라 해도 믿을 만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인 송혜교는 여전한 미모로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데뷔 이후 꾸준한 관리로 청춘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TS 지민&정국의 찐친 케미 '이게 맞아?! 시즌2' 메인 예고편 공개!

BTS 지민&정국의 찐친 케미 '이게 맞아?! 시즌2' 메인 예고편 공개!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에게 찾아온 선물 같은 힐링 타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 시즌2〉가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웃음과 낭만으로 가득한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게 맞아. . 시즌2〉는 전역 후 다시 떠난, 예고 없이 시작된 지민과 정국의 두 번째 예측불가 우정 여행을 담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지민과 정국이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짜릿한 액티비티를 만끽하는 순간들을 다채롭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지는 두 사람은 끊임없는 장난 속에서 ‘찐친 케미’를 한껏 폭발시키며 유쾌한 우정의 시간을 보낸다.
심은경, 카와이 유미 '여행과 나날' 특급 배우진의 열연 빛나!

심은경, 카와이 유미 '여행과 나날' 특급 배우진의 열연 빛나!

〈썸머 필름을 타고!〉 카와이 유미 & 〈파친코〉 타카다 만사쿠 일본 대표 연기파 츠츠미 신이치까지
1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12월 1일 감독 미야케 쇼의 내한을 확정해 화제몰이 중인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여행과 나날〉이 주연 배우 심은경과 더불어 카와이 유미, 타카다 만사쿠, 츠츠미 신이치의 빛나는 연기로 완성된 독보적인 캐릭터들로 기대감을 더한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다.
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각본가 미타니 코키, 25년 만에 민방 GP대 연속 드라마 복귀작... 1984년 청춘 군상극
배우 스다 마사키(菅田将暉)가 주연을 맡은 후지 TV 수요일 밤 10시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분장실은 어디에 있을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각본가 미타니 코키(三谷幸喜)가 민방 골든프라임 시간대 연속 드라마 각본을 맡는 것이 25년 만이어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1984년 도쿄 시부야 배경의 반자전적 스토리이 드라마는 1984년 도쿄 시부야를 무대로 한 청춘 군상극으로, 미타니 코키 감독의 반자전적 요소가 포함된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다.
웨이브,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 28일(금) 공개.. 워너원 출신 윤지성 출연

웨이브,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 28일(금) 공개.. 워너원 출신 윤지성 출연

웹소설 원작, 동정에서 시작된 관계가 질투와 독점욕으로 변화하는 강렬한 로맨스
웨이브 가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을 론칭한다. 28일 자정 웨이브 에서 공개되는 〈천둥구름 비바람〉은 동정에서 시작된 관계가 질투와 독점욕으로 변화하는 청춘들의 강렬한 로맨스를 다루는 BL 드라마다. 드라마는 체심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돌아가신 작은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재회한 사촌 이일조와 서정한의 이야기를 담는다. BL 드라마 〈해피 메리 엔딩〉 〈을의 연애〉 등을 연출한 민채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과 심리 묘사를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