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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두 작품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됐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장르 영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형식과 콘텐츠를 적극 소개해온 국내 대표 영화제다. 두 작품은 판타스케이프 섹션 내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되던 세로형 숏드라마를 극장 스크린으로 확장해 선보이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
영화 '해피엔드' 감독·주연배우 2인, 재내한 확정

영화 '해피엔드' 감독·주연배우 2인, 재내한 확정

네오 소라 감독, 쿠리하라 하야토·히다카 유키토 6월 26~28일 방한... 영화 〈해피엔드〉 개봉 1주년 기념 6월 24일 재개봉
〈해피엔드〉 열풍의 주역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영화사 진진과 안다미로는 영화 〈해피엔드〉의 국내 개봉 1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4일 특별 재개봉을 확정하고 연출자와 주연 배우들이 방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개봉 일정에 맞춰 〈해피엔드〉를 연출한 네오 소라 감독과 주연 배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방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 및 무대인사 등 공식 행사에 참석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완전체 귀환 'BTS 페스타' 2주간 개최…부산 콘서트 열기 잇는다

방탄소년단, 완전체 귀환 'BTS 페스타' 2주간 개최…부산 콘서트 열기 잇는다

데뷔 13주년 기념 축제 '13(B)TS' 온·오프라인 진행…가족 사진 공개로 축제 포문 정규 5집 수록곡 비디오 및 슈가 프로듀싱 신곡 '컴 오버' 정식 음원 등 차례로 오픈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서 월드투어 개최, 84만 동원 북미 투어 흥행 열기 지속
그룹 방탄소년단 이 데뷔 13주년을 기념하는 'BTS 페스타' 를 개최한다. '13 TS' 타이틀로 온·오프라인 축제 예고 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데뷔일인 6월 13일을 기념하는 축제 'BTS 페스타'를 2주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올해 축제의 타이틀인 '13 TS'는 하나의 완전한 주기인 12년의 여정에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 만의 새로운 1을 더해 함께 다음 장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BTS 북미 투어 84만명, '매진'의 미학…4월 매출만 1148억, 빌보드 선정 4월 '톱 투어' 1위 등극

BTS 북미 투어 84만명, '매진'의 미학…4월 매출만 1148억, 빌보드 선정 4월 '톱 투어' 1위 등극

미국서 울려 퍼진 '아리랑' 떼창과 함께 회당 182억 원 역대급 매출 기록.
국경을 허문 '방탄소년단'의 마스터피스, 북미 대륙을 집어삼킨 '아리랑'글로벌 팝의 역사가 새롭게 쓰였다. 그룹 '방탄소년단' 이 월드투어 '아리랑' 으로 북미 대륙에 전례 없는 문화적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단순한 흥행을 넘어선, 하나의 거대한 '문화 신드롬'이다. 84만 명이 증명한 '매진'의 미학… 티켓 파워의 새 기준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번 북미 투어는 미국 탬파, 엘파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등 5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동원된 관객 수만 무려 '84만 명'에 달한다.
[인터뷰] 모범생 같은 배우가 ‘개차반’이 되기까지! '원더풀스' 박은빈①

[인터뷰] 모범생 같은 배우가 ‘개차반’이 되기까지! '원더풀스' 박은빈①

박은빈은 채니처럼 인터뷰 장소에 등장했다. 노란색 뜨개 두건과 오버핏 남방으로 세기말의 감성을 완벽히 소환한 그는, 〈원더풀스〉 첫 대본 리딩 때 입었던 옷이라며, 초심을 되찾고자 한다고 했다. 박은빈은 작품이 끝날 때마다 라운드 인터뷰 자리에서 비로소 캐릭터를 떠나보낸다고 했다. 빼곡한 포스트잇과 손때 묻은 〈원더풀스〉 대본을 뒤적이고 당시의 호흡을 복기하며 인터뷰에 임한 그는, 데뷔 30주년이라는 내공이 무색하게 매 순간 ‘진심’으로 ‘초심’을 소환한다.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행사다.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가 주최한 제6회 프라이드 갈라가 지난 5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계·재계·외교계·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부터 시상, 축하공연, 만찬까지 이어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연대의 밤을 수놓았다.
반야심경과 마카레나의 만남…르세라핌 '붐팔라'로 컴백

반야심경과 마카레나의 만남…르세라핌 '붐팔라'로 컴백

정규 2집 '퓨어플로' 발매…'두려움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라틴 하우스 타이틀곡 '붐팔라'로 글로벌 축제의 장을 연다.
글로벌 걸그룹 '르세라핌'이 특유의 독기를 넘어 전 세계인이 열광할 수 있는 거대한 글로벌 축제의 서막을 연다. 데뷔 4주년 '르세라핌', 독기 품고 대중성 입은 글로벌 축제의 장데뷔 4주년을 맞이한 '르세라핌'은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 pt. 1'을 전격 발매하며 타이틀곡 '붐팔라 '로 귀환했다. 과거 '두려움이 없다', '역경을 딛고 단단해지겠다'는 묵직한 서사를 증명해 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음악적 도약을 시도한다.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세계 최정상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7월 내한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세계 최정상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7월 내한

54년 역사의 세계 최고 첼로 앙상블이 7월 한국을 찾는다. 정통 클래식부터 샹송, 재즈, 영화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12대 첼로의 완벽한 하모니.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첼로 앙상블이 한여름 밤의 낭만을 안고 한국 청중을 다시 찾는다. 결성 54주년을 맞이한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The 12 Cellists of the Berlin Philharmonic)'가 오는 7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한국 무대에 오른다. 베를린 필하모닉 소속 첼리스트 12명으로 구성된 이 앙상블은 개별 솔리스트의 기교를 넘어 12대의 악기가 빚어내는 유연하고 완벽한 균형미로 널리 알려져 있다.
빅뱅, 11년 만에 공식 팬클럽 'V.I.P' 6기 모집…8월 월드투어 예고

빅뱅, 11년 만에 공식 팬클럽 'V.I.P' 6기 모집…8월 월드투어 예고

18일 정오부터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 통해 6기 V.I.P 가입 절차 시작 지난 2015년 5기 이후 약 11년 만…8월 예정된 월드투어 티켓 선예매 등 특전 제공 지난 4월 '2026 코첼라' 무대로 귀환 알린 빅뱅,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본격 가동
그룹 빅뱅 이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식 팬클럽 모집을 재개한다. 11년 만의 공식 팬클럽 재모집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BIGBANG OFFICIAL 6th V. I. P NOW OPEN' 포스터를 게재하고 6기 V. I. P 모집 소식을 알렸다. 빅뱅이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는 것은 지난 2015년 5기 이후 약 11년 만이다. 팬클럽 가입 절차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 stage) 내 마련된 빅뱅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이날 정오부터 진행된다.
'은퇴 선언' 임재범, 오늘과 내일 마지막 콘서트…40년 여정 마침표

'은퇴 선언' 임재범, 오늘과 내일 마지막 콘서트…40년 여정 마침표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홀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전국투어 대미 장식하며 아쉬운 작별
40년 음악 여정의 마침표, '가왕' '임재범'의 마지막 무대한국 대중음악사의 살아있는 전설, '가왕' '임재범'이 40년 음악 인생에 마침표를 찍는다. 그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40주년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서울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전국 투어의 대미, 그리고 완전한 '은퇴' 선언16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지난해 11월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11개 도시를 순회한 대규모 투어의 최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