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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토드 국내 최초 내한…빌보드 5위 '두 댓 어게인' 라이브

말콤 토드 국내 최초 내한…빌보드 5위 '두 댓 어게인' 라이브

12월 2일 서울 명화라이브홀 단독 공연, 틱톡 신드롬 주역의 첫 한국 방문
글로벌 팝 씬을 뒤흔든 젠지(Gen-Z) 아이콘의 상륙 미국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말콤 토드'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오는 12월 2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그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말콤 토드'의 음악적 행보는 현대 대중음악 산업의 가장 성공적인 궤적을 보여준다. 2023년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을 통해 발표한 '아트 하우스' 와 '룸메이츠' 가 폭발적인 바이럴을 일으키며 단숨에 전 세계 리스너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현무계획4' 거짓 목격담에 칼 뺐다… 제작진 14일 전면 반박

'전현무계획4' 거짓 목격담에 칼 뺐다… 제작진 14일 전면 반박 "식당 섭외·조작 의혹, 사실과 달라"

2024년 2월 론칭 이후 고수한 무협찬 원칙, 타 예능 논란 불똥에 강경 대응 시사
사전 섭외 제로(0) 철칙, 억측 확산엔 철퇴 예고 MBN과 채널S가 공동 방영하는 예능 '전현무계획4' 제작진이 최근 불거진 식당 사전 섭외 및 연출 의혹에 대해 단호한 선을 그었다. 제작진은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온라인상에 유포되는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을 근거로 프로그램이 사전에 식당을 섭외하거나 상황을 연출했다는 보도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일축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억측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김부장' 원현준, 배우 이수진 '하이퍼나이프' 인연, 10월 4일 부부 된다…

'김부장' 원현준, 배우 이수진 '하이퍼나이프' 인연, 10월 4일 부부 된다…"평생 약속"

9살 나이 차 극복한 배우 커플의 탄생, 소속사 및 SNS 통해 결혼 공식화 배우 '원현준'(46)과 '이수진'(37)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작품 속에서 피어난 동료애가 평생을 함께할 사랑으로 결실을 보게 됐다. 원현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14일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같은 날 두 사람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기쁜 소식을 전했다.
연상호 '실낙원', 토론토 레드카펫 밟았다... 전석 매진 속 월드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연상호 '실낙원', 토론토 레드카펫 밟았다... 전석 매진 속 월드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연상호 감독·김현주·배현성 현지 레드카펫 및 Q&A 참석… 10월 21일 국내 개봉
영화 〈실낙원〉(PARADISE LOST, 감독 연상호)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공 및 제작을 맡은 와우포인트 와 배급을 맡은 CJ ENM은 현지 시각 9월 13일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와 월드 프리미어 현장 소식을 15일 전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에게 죽은 줄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 가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심리 스릴러다.
과로가 부른 기이한 신체 변화…번아웃 바디 호러 '변이' 11월 개봉 확정

과로가 부른 기이한 신체 변화…번아웃 바디 호러 '변이' 11월 개봉 확정

새로운 세대를 겨냥한 바디 호러 신작 '변이', 11월 한국 개봉 확정 및 티저 예고편 공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극심한 스트레스와 과로 시달리는 청년들의 기이한 증세 조명 현대 직장인의 번아웃을 끔찍한 신체적 공포로 승화하며 팽팽한 긴장감과 서스펜스 예고
새로운 세대를 위한 바디 호러 〈변이〉가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변이〉는 9월 14일, 11월 한국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국 관객들과 만난 〈변이〉는 응급실 인턴 마고가 극심한 과로에 시달리던 젊은 환자들에게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 증세를 목격한 뒤, 자신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변화가 시작된다는 '번아웃 바디 호러'를 표방했다. 개봉 확정에 공개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STEAL THE WIND' 포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STEAL THE WIND' 포문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KSPO DOME서 온·오프라인 공연 동시 개최 기존 'ACT' 시리즈 마치고 새 투어명 'STEAL THE WIND'로 주도적인 서사 확장 서울 신호탄으로 아시아·미주·유럽 순회 예고…26일 뉴욕 글로벌 페스티벌 출격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서울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닻, 서울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가요계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 IN SEOUL'을 개최한다.
글로벌 메가 IP '디아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글로벌 메가 IP '디아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즈콘 2026'서 넷플릭스와의 역대급 협업 공식 발표 1996년 출시 이후 한국 포함 전 세계적 팬덤 이끈 메가 히트 액션 RPG의 끝없는 확장 30주년 맞이 애니메이션 제작 소식과 더불어 2029년 신작 '디아블로 5' 출시 예고
넷플릭스가 게임 '디아블로'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을 발표했다. 게임 '디아블로' 시리즈의 제작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9월 13일 자사의 행사 '블리즈콘 2026'에서 넷플릭스와 협업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발표에 따르면 어떤 내용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 등장할지는 미지수다. 게임 '디아블로' 시리즈는 1996년 1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진 액션 RPG 시리즈로, 지옥의 악마들이 인간의 세계를 침공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뤘다.
강태오, 한소희의 다정한 남편으로 특별출연…영화 '인턴' 부부 호흡 예고

강태오, 한소희의 다정한 남편으로 특별출연…영화 '인턴' 부부 호흡 예고

잘나가는 회사 대표 한소희의 남편 역으로 강태오 특별출연, 14일 스틸컷 전격 공개 바쁜 아내를 향한 굳건한 신뢰와 미묘한 섭섭함 오가는 복합적인 감정 연기 발산 할리우드 원작 바탕으로 최민식·한소희 세대 초월 오피스 라이프 그려내며 16일 개봉
강태오가 한소희의 짝꿍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인턴〉은 9월 14일, 영화에 특별출연한 배우 강태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태오는 이번 영화에서 잘나가는 회사 대표 선우 의 남편이자 작가 민욱 역으로 얼굴을 비춘다. 영화 〈인턴〉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다룬다.
300m 협곡 위 극한의 고립…'폴 : 디 어비스' 10월 1일 한국 개봉

300m 협곡 위 극한의 고립…'폴 : 디 어비스' 10월 1일 한국 개봉

스카이다이빙 추락 사고 후 고립된 세 사람의 생존기를 다룬 서바이벌 스릴러 티저 포스터 속 낙하산 줄에 의지한 아찔한 연출로 팽팽한 긴장감과 호기심 유발 '아노라' 마크 아이델슈테인과 떠오르는 신예 티나 스토일코비치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스릴러가 10월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폴 : 디 어비스〉는 10월 1일 한국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폴 : 디 어비스〉는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경비행기에 오른 세 사람이 추락 사고 후 산불이 번지는 300미터 협곡 위에 매달린 채, 전화도 무전기도 닿지 않는 고립 속에서 생존의 한계와 맞서는 극한 고립 서바이벌 스릴러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영화 속 극한의 상황이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내가 절대 만들 수 없는 영화", '가능한 사랑'을 향한 두기봉 심사위원의 고백!

시상자인 두기봉 감독은 “현재 아시아 최고의 감독은 이창동”이라는 말을 언제나 입에 달고 살았던 사람람이기도 하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에게 트로피를 건넨 사람은 바로 홍콩의 두기봉 감독이다. 그는 올해 경쟁부문 심사위원이었다. 시상자 두기봉 감독은 “현재 아시아 최고의 감독은 이창동”이라는 말을 언제나 입에 달고 살았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번에도 앞서 심사위원으로서의 심사 소감을 얘기하며 〈가능한 사랑〉에 대해 “나는 이런 영화를 절대 만들 수 없다”고 했는데, 이 또한 예전부터 그가 이창동 감독 영화에 대해 늘 하던 멘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