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최지우의 간절한 사투 담은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의 기적 같은 실화 바탕으로 한다.
2026년 1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슈가〉가 배우 최지우 간절한 사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평화롭던 일상을 보내던 미라 의 가족에게 닥친 충격적인 소식으로 시작된다. 12살 아들 '동명'이 갑자기 쓰러지고, "현재로선 당뇨는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아닙니다"라는 의료진의 말은 '미라'의 세상을 무너뜨린다. 특히 "하루 최소 7번 이상 찔러야 한다"는 현실 앞에, 바늘을 무서워하는 어린 아들을 보며 오열하는 최지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