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가장 빠르게 돌파! '아바타: 불과 재' 500만 관객 돌파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돌파해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아바타: 불과 재〉가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바타〉 시리즈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는 1월 2일 오전 7시를 기해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물의 부족과 규합해 위기를 벗어난 설리 가족에게 다시 한번 위기가 다가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과 동일한 제작진과 출연진으로 판도라 행성의 서사시를 이어간 영화는 2025년 12월 17일에 개봉해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1월 2일 오전 7시 502만 1,288명을 달성한 〈아바타: 불과 재〉는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 예매율 또한 50%를 유지하면서 당분간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 과연 1편과 2편에 이어 세 번째 천만 관객 돌파도 성공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아바타: 불과 재〉는 전 세계에서 8억 달러 수익을 돌파했다.

×

영화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NEWS
2026. 10. 10.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생모 잘못 아니에요" '홈시크' 쇠렌센 감독의 최초 고백… 56명 조작된 입양의 진실

이방인의 렌즈로 좇은 잃어버린 핏줄 1982년 생후 두 달 만에 덴마크로 입양된 태경 탄야 인월 쇠렌센 감독이 자신의 뿌리를 추적한 자전적 다큐멘터리 '홈시크: 바다의 끝에서'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는 입양 서류가 유기 아동으로 허위 조작된 사실을 밝혀내며 '진실화해위원회'로부터 인권 침해를 인정받은 56명 중 한 명이다. 한국의 생모에게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용서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그의 기나긴 여정이 마침내 스크린을 통해 세상에 공개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그는 주유소를 운영하는 덴마크 백인 부부에게 입양돼 '탄야 쇠렌센'이라는 이름으로 자랐다.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NEWS
2026. 10. 10.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