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검색 결과

못 보던 생물들이 많네? 오늘 개봉!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 관람 포인트 3 공개!

못 보던 생물들이 많네? 오늘 개봉!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 관람 포인트 3 공개!

실제로 존재하는 다양한 육지 동물들을 등장시켜 어린이 관객에게 자연스럽게 생태 정보를 전달한다.
오늘(12일) 개봉한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 육지생물 구조작전〉(이하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이 다양한 육지 동물 정보와 업그레이드된 탐험선, 새로운 코스튬까지 다채로운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신기하고 재미있는 육지생물 도감육지 생물들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옥토넛, 옥토요원의 기발하고 유익한 어드벤처 에듀메이션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은 실제로 존재하는 다양한 육지 동물들을 등장시켜 어린이 관객에게 자연스럽게 생태 정보를 전달한다.

"AI가 그리는 K-콘텐츠의 미래"… CJ ENM, 'AI 콘텐츠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국내 최초 민관학 협력 모델... 제작부터 유통, 인재 양성까지 'AI 시네마' 시대 연다
CJ ENM이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AI 중소 제작사, 교육기관과 손잡고 ‘AI 콘텐츠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고 10일 보도자료를 통해밝혔다. AI 기술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유통·소비 전반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이번 얼라이언스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국내 첫 민간 주도 협력 모델로 주목된다.2월 9일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열린 출범 행사에는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을 비롯해 CJ ENM,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보인 신생기업, 오랜 시간...
[주성철의 사물함] 양조위도 가끔 재떨이를 들고 싶을 때가 있다.

[주성철의 사물함] 양조위도 가끔 재떨이를 들고 싶을 때가 있다.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나도 가끔 재떨이를 든다. 허우샤오시엔 감독과 배우 양조위의 〈비정성시〉(1989)에 이은 두 번째 만남 〈해상화〉(1998)에는, 양조위가 느닷없이 ‘행패’를 부리는 장면이 있다. 언뜻 그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 단어처럼 느껴지지만, 어쨌건 그가 최선을 다해 롱테이크로 소리치고 물건을 집어 던지며 행패 연기를 펼친다. 중국 현대소설의 효시 중 하나로 꼽히는 소설가 한방경의 1894년작 「해상화열전」을 영화화한 〈해상화〉는, 1880년대 상하이 유곽을 배경으로 왕 나리 와 심소홍 의 어긋나는 관계를 그리고 있다.
션 베이커X양자경 '산디와라', 베를린서 스페셜 스크리닝 상영

션 베이커X양자경 '산디와라', 베를린서 스페셜 스크리닝 상영

'명예 황금곰상' 수상 기념 장편 아닌 '아이폰 단편'... 말레이시아 야시장 배경으로 1인 5역 파격 도전 패션 브랜드 '셀프 포트레이트' 협업 프로젝트... "패션과 시네마의 경계 허물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아노라') 수상자 션 베이커 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 양자경 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신작 '산디와라 '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다. 양자경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담은 단편 영화다. 6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산디와라'는 오는 2월 13일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이번 상영은 양자경이 올해 베를린 영화제 '명예 황금곰상 '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스페셜 스크리닝 형태로 진행된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거장의 영화 13편을 CGV 아트하우스에서 본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거장의 영화 13편을 CGV 아트하우스에서 본다

전후 독일의 고뇌를 담은 ‘뉴 저먼 시네마’의 거장, 빔 벤더스
독일을 대표하는 뉴 저먼 시네마의 기수, 빔 벤더스 의 13편의 작품을 조명하는 기획전이 열린다. ㈜에무필름즈가 기획한 ‘빔 벤더스 감독전 – 영화가 된 여행, 여행이 된 영화’는 빔 벤더스의 상업 데뷔작부터 국내 미공개작까지 필모그래피를 관통하는 마스터피스를 공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그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총 13편을 세 가지 테마로 나누어 선보인다. 칸, 베니스, 베를린 세계 3대 영화제가 헌정한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는 뉴 저먼 시네마를 대표하는 핵심 작가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물랑루즈'와 '사운드 오브 뮤직' 극장에서 본다...메가박스 '디즈니 기획전' 진행

'물랑루즈'와 '사운드 오브 뮤직' 극장에서 본다...메가박스 '디즈니 기획전' 진행

〈사운드 오브 뮤직〉, 국내 최초로 돌비 포맷 상영
전설적인 뮤지컬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메가박스는 2026년에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디즈니 시네마’ 운영을 이어가며, 새해를 맞아 새로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디즈니 시네마’는 지난 2024년 5월 론칭 이후 3년째 운영되고 있다. 메가박스는 올해 첫 ‘디즈니 시네마’ 기획전으로 뮤지컬영화의 대표작인 〈물랑루즈〉와 〈사운드 오브 뮤직〉을 상영한다.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3주차 무대인사 확정… ‘왕사남즈’ 전국 행차 시작이오!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3주차 무대인사 확정… ‘왕사남즈’ 전국 행차 시작이오!

유해진·박지훈·유지태 등 주역들 총출동… 서울·경기 넘어 부산·대구까지 릴레이 소통 예고
배우들의 열연과 묵직한 사극 로맨스로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2, 3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서울과 경기 지역은 물론, 설 연휴를 맞아 지방 관객들까지 직접 찾아가는 대규모 ‘전국 행차’ 형태로 진행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경기 지역부터 ‘완체체’ 서울 상륙까지… 개봉 2주차 일정본격적인 무대인사의 포문은 오는 2월 11일 서울 주요 극장에서 열린다.
음원&MV 동시 공개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 신곡 컴백으로 예열 완료!

음원&MV 동시 공개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 신곡 컴백으로 예열 완료!

신규 동요의 제목은 ‘도와줘, 구해줘’로,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 속 주요 에피소드의 명장면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 귀여운 2D 애니메이션으로 즐길 수 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 육지생물 구조작전〉 (이하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의 개봉을 기념해 제작된 스페셜 동요가 화제다.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은 육지 생물들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옥토넛, 옥토요원의 기발하고 유익한 어드벤처 에듀메이션. 이번에 발매된 신규 동요의 제목은 ‘도와줘, 구해줘’로, 〈옥토넛 : 육지생물 구조작전〉 속 주요 에피소드의 명장면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 귀여운 2D 애니메이션으로 즐길 수 있다.
“찢었다!” '프라이메이트', 입소문 열풍에 박스오피스 다크호스 급부상

“찢었다!” '프라이메이트', 입소문 열풍에 박스오피스 다크호스 급부상

‘빨간 맛 팝콘 무비’의 정수… 89분간 쉴 틈 없는 긴장감으로 1월 극장가 장악
2026년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첫 공포 영화 〈프라이메이트〉가 개봉과 동시에 호러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입소문 흥행의 중심에 섰다. 〈프라이메이트〉는 하와이의 외딴 저택을 배경으로, 가족처럼 지내던 침팬지 ‘벤’이 광견병에 걸려 잔혹한 포식자로 돌변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애니멀 슬래셔’ 무비다. 특히 〈47미터〉 시리즈로 탁월한 고립 공포 연출력을 인정받은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과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인 ‘판타스틱 페스트’ 개막작 선정 소식이 알려지며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기분 좋은 의외성을 지닌 배우. 명실상부 장항준의 남자. 영화 〈리바운드〉부터 〈더 킬러스〉,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까지. 김민은 장항준 감독의 세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장항준의 새로운 페르소나가 된 모양새다. 김수진, 이준혁, 장현성, 안재홍, 정진운 등 일명 ‘장항준 사단’이 총출동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김민은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경험이 없는 신인 배우를 세 작품에 기용하는 이례적인 일. 대체 김민이 누구길래, 장항준이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