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내한 행사" 검색 결과

'초속 5센티미터' 실사판, 내한 무대인사·GV 전석 매진… 로맨스 흥행 신드롬 예고

'초속 5센티미터' 실사판, 내한 무대인사·GV 전석 매진… 로맨스 흥행 신드롬 예고

신카이 마코토 원작 최초 실사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 & 시로야마 노아 내한에 극장가 ‘들썩’
개봉 전부터 예술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내한 행사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로맨스 대세작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이번 작품은 일본 개봉 당시 16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미 흥행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오픈과 동시에 ‘솔드아웃’… 이제훈 합류 GV부터 시로야마 노아 무대인사까지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의 내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내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시로야마 노아 27일 내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시로야마 노아 27일 내한

신카이 마코토 감성 실사로 재탄생… 일본 160만 관객 동원한 흥행 주역들 한국 찾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며 일본 현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주역들이 한국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이번 내한에는 메가폰을 잡은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어린 ‘아카리’ 역으로 열연한 일본의 라이징 스타 시로야마 노아가 참여를 확정했다.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한 타카키와 아카리가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로 나아가며 겪는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작품이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부산국제영화제 인연으로 내한 성사...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 동행 '국보' 아역 코시야마 케이타츠 & 피겨 선수 출신 나카니시 키아라... 한국 관객 만남 1월 7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 소년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
〈마이 선샤인〉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마이 선샤인〉 측은 1월 9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제작된 영화인 만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꼭 한국에 방문하겠다며 밝혔었는데, 개봉을 맞이해 그 약속을 지키고자 한국에 온다.
‘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프리미어 투어 일정에서 한국 빠진다.

‘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프리미어 투어 일정에서 한국 빠진다.

12월 1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최초 공개된 뒤, 5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8일 중국 싼야, 10일 일본 도쿄 등을 거쳐 17일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한다.
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의 글로벌 투어 일정에서 한국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타: 불과 재〉는 12월 1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최초 공개된 뒤, 5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총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는데, 중국 싼야(8일)와 일본 도쿄(10일)와 영국 런던(11일) 등에 이어 캐나다 토론토(17일)로 이어지는 공식 투어 행사에서,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방문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한국 관객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재개봉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의 타셈 감독이 깜짝 앵콜 내한 소식을 전했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담을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시킨 감독판이다. 작년 12월 재개봉해 유례없는 흥행과 문화 신드롬을 일으키며 타셈 감독과 게드 클라크 미술감독이 내한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굳건한 관객의 지지 속에 325일째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채드윅 보즈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한다

채드윅 보즈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한다

오는 11월 20일 행사로 헌액될 예정
'블랙팬서' 채드윅 보즈먼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할 예정이다.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채드윅 보즈먼은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블랙 팬서' 트찰라 역으로 스타가 된 그는 이후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Da 5 블러드〉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 등에서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력까지 인정 받았다. 그러나 그는 2016년부터 대장암 투병 중이었으며 끝내 완치하지 못하고 2020년 8월 28일 세상을 떠났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한국영상자료원)와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씨네큐브)과 함께 서울의 10월은 홍콩영화로 물든다.
10월 2개의 홍콩영화제가 동시에 열린다. 홍콩영화 마니아라면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과 광화문 씨네큐브를 왔다갔다 해야할지도 모른다. 먼저 한국영상자료원과 홍콩영화보관소가 공동 기획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처가 후원하는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가 ‘홍콩위크 2025@서울’ 프로젝트(9. 26~10. 25)의 일환으로, 10월 15일 부터 25일 까지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최된다.
홍콩 무용, 음악, 영화 총집합! ‘홍콩위크 2025@서울’ 10월 25일까지 열린다.

홍콩 무용, 음악, 영화 총집합! ‘홍콩위크 2025@서울’ 10월 25일까지 열린다.

‘홍콩위크 2025@서울’이 9월 26일 개막해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무용·음악·영화·만화·시각예술·패션 등 14개 프로그램과 더불어 65회 공연 및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홍콩위크 2025@서울’이 9월 26일 개막해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무용·음악·영화·만화·시각예술·패션 등 14개 프로그램과 더불어 65회 공연 및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홍콩의 예술 및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홍콩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소통의 무대를 넓힌다. ‘홍콩위크’는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여가문화서비스부 가 주최하는 대표 문화 교류 행사로, 홍콩의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중국 본토 및 세계 각국과의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0일만에 관객수 300만 돌파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0일만에 관객수 300만 돌파

'좀비딸'보다 하루 앞서서 300만 돌파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질주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300만 관객을 돌파하여 적수 없는 흥행 강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10일째인 8월 31일 오전 00시 01분 기준 누적 3,012,116명 관객을 달성했다. 222만 관객을 동원했던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021)의 기록을 6일 만에 넘어선 데 이어, 10일 만에 300만 고지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팬덤 파워를 다시 한번...
일본 747만 관객·105억 엔 돌파 ‘국보’,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이상일 연출

일본 747만 관객·105억 엔 돌파 ‘국보’,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이상일 연출

73일 747만 관객·흥행 105억 엔, 일본 실사 흥행 3위…이상일 ‘국보’ 국내 상륙
일본에서 역대급 흥행을 일으킨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가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동명 소설을 집필한 요시다 슈이치, 연출을 맡은 재일 한국인 감독 이상일, 그리고 요시자와 료를 비롯한 최고 배우진이 결합한 작품으로,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국보’는 6월 일본 개봉 이후 상영 73일 만에 관객 747만 명을 돌파, 흥행 수익 105억 엔(한화 약 987억 7875만 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