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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설윤·박재정,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발매

엔믹스 설윤·박재정,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발매

박재정과 협업, 오케스트라 사운드 팝 발라드로 감성 자극
그룹 엔믹스 의 설윤이 감성 발라드 듀엣으로 솔로 음악 역량을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설윤이 가수 박재정과 함께 오는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금 이대로만'은 두 아티스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 곡이다.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애절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곡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이별의 아픔마저 잊히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27일 발매…'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그룹 블랙핑크의 신보 '데드라인' 의 타이틀곡이 '고' 로 확정되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고 '를 필두로 선공개곡 '뛰어 ', '미 앤드 마이 ', '챔피언 ', 그리고 파격적인 제목의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 '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앨범 발매는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의 귀환... 미니 3집 'DEADLINE' 트랙리스트 공개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의 귀환... 미니 3집 'DEADLINE'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포함 총 5곡 수록... 멤버들의 완벽한 시너지 예고 YG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담았다"... 27일 오후 2시 발매 최근 월드투어 성료, K팝 女가수 최초 웸블리 입성 대기록 후 금의환향
그룹 블랙핑크 가 오는 27일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 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GO〉 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 〉, 〈Me and my〉, 〈Champion〉, 〈Fxxxboy〉가 차례로 담겼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 단위 결과물이다.
다코타 존슨, 이웃사촌 숀 펜 섭외하려 집까지 찾아갔다... 영화 '대디오' 비하인드

다코타 존슨, 이웃사촌 숀 펜 섭외하려 집까지 찾아갔다... 영화 '대디오' 비하인드

제작자로 나선 다코타 존슨의 열정... '블랙 리스트' 시나리오 영상화 성공 숀 펜 "연기 열정 되살려준 작품"... 택시 안 두 남녀의 밀도 높은 심리극 1월 28일 개봉... 빗자루 백미러로 연습한 명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대디오〉를 향한 다코다 존슨의 열정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영화 〈대디오〉는 뉴욕 JFK 공항에서 클라크 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그녀 가 그와의 대화를 통해 점차 마음속 깊이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게 되고, 예상치 못한 위로와 마주하게 되는 영화이다. 여기서 그녀 역을 맡은 다코타 존슨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작품의 완성까지 활약한 것이 알려졌다. '블랙 리스트' 에 올랐음에도 두 사람의 대화로 영화 전체를 끌고 가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실제 제작까지는 오랜 난항을 겪은 〈대디오〉.
NCT 위시, 오늘(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 발매

NCT 위시, 오늘(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 발매

타이틀곡 'Hello Mellow' 포함 7곡 수록... 17~18일 도쿄 요요기서 콘서트
그룹 NCT 위시가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NCT 위시는 14일 오후 6시 첫 일본 미니앨범 '위시리스트' 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헬로 멜로우' 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됐다. 주요 수록곡으로는 사랑의 설렘을 퓨처 베이스 기반으로 표현한 '존' , 알앤비 감성이 가미된 힙합 댄스 넘버 '버블 검' 등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헬로 멜로우'는 강렬한 드럼 비트 위에 유연한 멜로디라인과 베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팝 장르다.

"영국 인디 록의 별 지다"... 블랙 미디 창립 멤버 맷, 26세 나이로 사망

소속사 러프 트레이드, 12일 유가족 성명 발표... "오랜 정신 건강 투병 끝 안식" "재능 있고 사랑스러운 청년"...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 안부 확인해달라" 당부 데뷔 앨범 'Schlagenheim'으로 평단 찬사... 2021년 활동 중단 후 전해진 비보
영국의 실험적인 록 밴드 블랙 미디 의 사운드를 정립했던 창립 멤버이자 기타리스트 맷 크바스니에프스키-켈빈(Matt Kwasniewski-Kelvin)이 26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13일 빌보드와 영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밴드의 소속사 러프 트레이드 레코드는 12일 유가족의 성명을 대신 전하며 그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 "정신 건강과의 싸움 끝에. . . " 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을 안고 매튜 크바스니에프스키-켈빈이 오랜 정신 건강과의 싸움 끝에 세상을 떠났음을 알린다"고 전했다.
'컨트리 거장' 크리스 스테이플턴, 2026 투어 대폭 확대... 톰 페티의 기타리스트도 합류

'컨트리 거장' 크리스 스테이플턴, 2026 투어 대폭 확대... 톰 페티의 기타리스트도 합류

내일(10일) 플로리다서 'All-American Road Show' 대장정 시작... 10월까지 강행군 마이크 캠벨·레이니 윌슨 등 초호화 게스트 군단 확정... 신구 조화 눈길 그래미 11회·CMA 19회 수상의 '리빙 레전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까지 접수
현존하는 최고의 컨트리 슈퍼스타 크리스 스테이플턴 이 2026년, 더 크고 화려해진 무대로 돌아온다. 특히 록의 전설 톰 페티와 함께했던 기타리스트 마이크 캠벨이 게스트로 합류해 음악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9일 라이브 포 라이브 뮤직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스테이플턴은 자신의 간판 투어인 'All-American Road Show'의 2026년 일정을 대폭 확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내일부터 10월까지. . .
NCT 위시, 2월 21일 데뷔 2주년 팬미팅 개최...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NCT 위시, 2월 21일 데뷔 2주년 팬미팅 개최...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타이틀은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 로맨스 판타지 콘셉트 확정
그룹 NCT 위시 가 데뷔 2주년을 맞아 시즈니 를 위한 로맨스 판타지의 주인공이 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NCT 위시가 다음 달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미팅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타이틀부터 파격적인 이번 팬미팅은 최근 MZ세대가 열광하는 '로맨스 판타지 ' 웹소설의 작명 방식을 차용했다. 팬미팅 당일 데뷔 2주년을 맞는 NCT 위시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콘셉트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영화 '국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2개 부문 쇼트리스트 선정! 톰 크루즈

영화 '국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2개 부문 쇼트리스트 선정! 톰 크루즈 "반드시 봐야 할 훌륭한 영화" 극찬 화제!

국제 장편 영화상 & 분장상 예비 후보 진입…86개국 중 15편 선정된 쾌거로 K-제작자 존재감 각인
올 연말 스크린을 수놓은 인생 명작 〈국보〉가 2026년 3월 15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요 부문 쇼트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놀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화 〈국보〉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국제 장편 영화상과 분장상 부문 쇼트리스트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국제 장편 영화상 부문은 전 세계 86개 국가 및 지역이 출품한 가운데 15편만이 예비 후보로 선정된 것으로, 〈국보〉의 이번 진입은 큰 쾌거로 평가됩니다.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한 아들, 10대 때부터 마약·노숙…영화 '찰리'의 비극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한 아들, 10대 때부터 마약·노숙…영화 '찰리'의 비극

트럼프, 정적의 죽음에 "격렬한 집착이 광기 불러"…고인 모독 논란
"차라리 나를 미워하더라도 살아있길 바란다. " 영화 속 아버지의 이 간절한 대사는 현실에서 가장 끔찍한 비극으로 돌아왔다. 할리우드의 거장 롭 라이너(78) 감독 부부를 살해한 범인은 다름 아닌, 그들이 영화를 통해 치유하려 했던 아들 닉 라이너(32)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은 15일 롭 라이너 감독과 부인 미셸 싱어 라이너(68)를 살해한 혐의로 아들 닉 라이너를 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