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결혼 앞두고 108kg 체중 유지 이유..."잘생김 포기, 내 인생 살 것"
7년 열애 끝 11월 결혼 앞두고 솔직한 심경 고백
배우 이장우가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도 다이어트에 신경 쓰지 않는 이유를 밝혀 화제다. 26일 배우 이주승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우형이랑 노량진 수산시장 가서 제철 음식 10종 부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장우는 이주승과 함께 회를 먹으며 자신의 연기 철학과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주승이는 연기를 잘 하는데, 난 주승이에 비해 연기력이 한참 떨어진다"며 "주승이는 예술가의 혼을 먹고 사는 사람이고 나는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고 자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