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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 첫 아시아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THE FIRST SPARK)' 돌입…미발매 신곡 무대 최초 공개

그룹 아홉, 첫 아시아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THE FIRST SPARK)' 돌입…미발매 신곡 무대 최초 공개

서울 시작으로 아시아 8개 도시 순회. 데뷔 후 성장 스토리와 미발매 신곡 무대로 글로벌 팬심 질주
아시아를 집어삼킬 첫 번째 불꽃, 그룹 '아홉'의 거대한 비상 오디션 무대에서 증명된 원석들이 이제 아시아 전역을 호령할 거대한 보석으로 각성했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가 배출한 글로벌 루키, 그룹 '아홉'이 데뷔 이래 첫 아시아 투어라는 중대한 분수령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제패에 나선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원 뱅킹홀에서 첫 번째 아시아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 '의 서막을 장식한다.
엔믹스·알렌 워커 출격…10만명 압도적 스케일, 국내 최대 실내 축제 '놀 페스티벌' 개최

엔믹스·알렌 워커 출격…10만명 압도적 스케일, 국내 최대 실내 축제 '놀 페스티벌' 개최

국내 최대 실내 축제 '놀페스티벌' 라인업 공개…일부 무대 무료 초청 진행, 내달 8일 예매 시작
10만 명 규모 압도적 스케일, 국내 최대 실내 축제 '놀 페스티벌' 개최 올해 10월,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10만 명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놀 페스티벌'이 막을 올린다. '놀유니버스'는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페스티벌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실내 페스티벌 기준 국내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무대 구성은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허문 3개의 핵심 스테이지로 기획되었다.
'긴기라긴니' 원곡자 곤도 마사히코, 47년 만의 첫 내한 공연

'긴기라긴니' 원곡자 곤도 마사히코, 47년 만의 첫 내한 공연

‘ギンギラギンにさりげなく’(긴기라긴니 사리게나쿠) '한일가왕전'으로 재조명된 1980년대 일본 최고 스타, 다음 달 27일 단독 콘서트
1980년대 J팝의 상징, 데뷔 47년 만의 역사적 한국 상륙 1980년대 일본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전설적인 아이콘, '곤도 마사히코'가 마침내 한국 무대에 선다. 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다음 달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 뱅킹홀에서 '곤도 마사히코'의 데뷔 47년 만의 '첫 내한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J팝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거장의 첫 한국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압도적인 무게감을 지닌다.
오스카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뜬다

오스카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뜬다

제98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주제가상 석권한 천재 연출가의 이례적인 韓 예능 나들이 한국인 아내 둔 '스윗 대디'…한글 배우고 싶어 하는 5세 아들 위해 온 가족 한국행 결심 한국 답사 통해 작품 영감 얻어온 거장의 시선 쏠려…오는 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의 위업을 달성하며 전 세계 애니메이션 역사를 새로 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한국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 전격 출연한다. 글로벌 신드롬 이끈 오스카 2관왕 거장의 귀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측은 17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감독인 크리스 아펠한스 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컬처&] 오스카 2관왕 '케데헌' 감독, 오스카 시상식 생라면 먹방! 이어 '어서와' 뜬다

[컬처&] 오스카 2관왕 '케데헌' 감독, 오스카 시상식 생라면 먹방! 이어 '어서와' 뜬다

오스카 시상식서 봉지 라면 부숴 먹은 '케데헌'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5월 아들과 '어서와' 출연 확정
오스카 시상식장서 생라면 먹방, 거장의 소탈한 반전 매력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에서 보여준 이색적인 행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계 미국인 작가이자 아내인 마렌 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의 오스카 시상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최고 권위의 시상식장에서 정장 차림으로 한국 생라면을 부숴 젓가락으로 먹는 모습은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일케르 차탁 '옐로 레터스' 수상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일케르 차탁 '옐로 레터스' 수상

독일 감독 황금곰상 수상 22년 만, 차탁 감독 "독재자들과 맞서 싸우자" 강렬한 수상 소감... 잔드라 휠러 은곰상 주연상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이 튀르키예계 독일 감독 일케르 차탁의 작품 〈옐로 레터스〉 에 돌아갔다. ⬦ 22년 만에 독일 감독 황금곰상 쾌거. . . '옐로 레터스'의 예리한 시대정신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은 21일 저녁 독일 베를린의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시상식을 열고 황금곰상을 비롯한 총 8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옐로 레터스〉는 국가 권력에 의해 삶의 터전을 잃은 예술가 부부가 이스탄불에서 생존과 신념 사이의 갈등 속에 가족 해체 위기에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튀르키예어로 제작됐다.
[포토&] 제76회 베를린영화제 폐막, 황금곰상 '옐로 레터스'…

[포토&] 제76회 베를린영화제 폐막, 황금곰상 '옐로 레터스'… "독재자와 싸우자"

두번째 은곰상 '잔드라 휠러'… 빔 벤더슨 감독 발언 및 검열 논란 속 "영화는 정치" 정체성 재확인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다시 한번 '정치적 영화제'로서의 정체성을 증명했다. 올해의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은 튀르키예계 독일 감독 일케르 차탁의 '옐로 레터스' 에 돌아갔다. 심사위원단은 21일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같은 결과를 발표하며 영화가 가진 저항의 힘을 강조했다. '옐로 레터스'는 국가 권력에 의해 삶의 터전을 잃은 예술가 부부가 이스탄불에서 겪는 처절한 생존기와 가족 해체의 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①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① "박건이 갖고 있는 순애를 내 안에서 찾아보려고 애썼다"

박정민이 자신의 멜로 열풍을 이어갈 작품으로 돌아왔다. 2월 11일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는 박정민과 신세경 배우의 예상치 못한 짙은 멜로를 보여준다. 이번 작품에서 박정민은 매사 냉철한 판단력과 기민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성과를 쌓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박건은 작전 지역에서 채선화 를 마주하면서 국가와 개인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한다. 박정민의 박건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는 지극한 순애를 내보인다.
손나은, ‘호텔 도깨비’ 마스코트 ‘나니’ 등극...붕어빵 기계까지 직접 공수

손나은, ‘호텔 도깨비’ 마스코트 ‘나니’ 등극...붕어빵 기계까지 직접 공수

제주 한옥 호텔의 ‘감귤 요정’ 변신... 직접 공수한 붕어빵 기계로 완성한 ‘웰컴 푸드’
배우 손나은이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의 마스코트 ‘나니’로 분해 글로벌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호텔 도깨비〉는 ‘딱 1주일만 운영하고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마스터 고두심을 필두로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 등이 함께 팀을 이뤄 운영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이 가운데 손나은은 호텔의 활력소이자 식음료 서비스를 책임지는 마스코트로 활약 중이다.
'호텔 도깨비' 손나은, 영어 실력 이 정도였나…

'호텔 도깨비' 손나은, 영어 실력 이 정도였나…"통역도 담당, 빛과 소금"

손나은 의외의 영어실력 뽐내
손나은이 '호텔도깨비'의 빛과 소금이 된다. 20일 MBC 에브리원 예능 '호텔도깨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출연진 6인방 고두심·권율·손나은·김동준·이대휘·전성곤이 모여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호텔 도깨비'는 '딱 일주일만 열렸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호텔'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신개념 팝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김동준은 멤버 각자의 역할을 소개하며 "손나은 씨는 우리의 비주얼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대휘는 "손님들이 손나은 누나를 보느라 저희를 안 보더라"며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