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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국도 1호선 독립영화제' 내달 13일 개막… 8월 13~17일 국내외 70여 편 상영

'목포 국도 1호선 독립영화제' 내달 13일 개막… 8월 13~17일 국내외 70여 편 상영

지자체 예산 1500만원 삭감 '속앓이'… 국비 확보에도 자부담 2800만 원 떠안아
국비 유치 쾌거에도 '예산 한파' 맞은 목포의 시네마 파라디소 오는 8월 13일 개막을 앞둔 '제13회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가 심각한 재정적 암초에 부딪혔다.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에 당당히 선정되며 국비를 확보했음에도, 정작 관할 지자체가 예산을 1천500만 원이나 삭감하는 촌극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오는 17일까지 전남 목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영회를 넘어선 '도시형 영화제'를 표방한다. 해외 6개국을 포함해 총 70여 편의 국내외 장·단편 영화가 스크린을 수놓는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주년 기념, 8월 특별 상영 확정!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주년 기념, 8월 특별 상영 확정!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오는 8월 개봉 1주년 기념 특별 상영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5년 오프닝스코어, 일본 애니메이션 관객수, 매출액 1위의 ‘흥행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025년 8월 22일 개봉 이후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여름 극장가를 휩쓸었다. 이어 올해 3월 새로운 특수관 포맷인 SCREENX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4DX, IMAX 버전으로 CGV 단독 재개봉 후 111,8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에 대한 식지 않는 인기를...
CGV 스크린으로 만나는 국립극장 명작! 전석 무료 상영회 '시네마투어' 개최

CGV 스크린으로 만나는 국립극장 명작! 전석 무료 상영회 '시네마투어' 개최

국립극장 대표 레퍼토리 '창극 패왕별희'·'사자의 서' 등 CGV용산아이파크몰 특별 상영 출연진 및 제작진 참여하는 생생한 GV 행사와 한정판 스페셜 티켓 증정 등 혜택 풍성 13일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 통해 전석 무료 초청 신청 가능…여름방학 특별 문화 체험
국립극장과 CGV는 7월 13일, '시네마투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시네마투어'는 국립극장 대표 레퍼토리를 스크린으로 만나는 특별 상영회로 '창극 패왕별희', '사자의 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를 상영할 예정이다. 먼저,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에는 국립창극단 '창극 패왕별희'가 상영된다. 공연 당시 매회 매진을 기록한 이 작품은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 상영 후에는 국립창극단 이연주·이광복과 출연 배우 김준수·정보권이 참여하는 GV가 진행된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할리우드 최초 4면 스크린X 상영 확정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할리우드 최초 4면 스크린X 상영 확정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새로운 DNA 변이 위협 예고 제작 초기부터 긴밀히 협업한 최초의 'Shot for SCREENX', 90분 분량 3면 스크린 구현 하이라이트 웹스윙 액션 등 천장까지 확장된 화면으로 몰입감 극대화, 7월 29일 개봉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4면 SCREENX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순간을 선사한다. 통제 불가능한 힘 마주한 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역 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위협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할리우드 영화 최초 4면 스크린X 포맷 상영 개봉을 앞둔 영화는 4면 SCREENX 포맷 상영 또한 확정했는데, 이는 할리우드 영화 최초의 4면 SCREENX로 기대를 모았다.
여름밤 낭만 더할 '제13회 춘천영화제' 개막…한여름 밤의 시네마틱 유토피아

여름밤 낭만 더할 '제13회 춘천영화제' 개막…한여름 밤의 시네마틱 유토피아

25일부터 나흘간 메가박스 및 공지천 일대서 개최. 53편의 다채로운 영화 상영과 무료 야외상영, 감독 GV 등 풍성한 문화 축제 예고.
한여름 밤의 시네마틱 유토피아, 춘천이 스크린으로 깨어난다 강원 춘천의 밤이 예술적 영감으로 요동친다. '제13회 춘천영화제'가 25일부터 28일까지 메가박스 남춘천점과 공지교 일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총 53편의 엄선된 마스터피스가 관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핵심은 단연 '관객과의 대화 '다. '인간중독', '히든 페이스'로 독보적 미학을 구축한 '김대우' 감독과 강원 출신 배우 '이재인' 특별전이 마련되어 심도 깊은 시네마 담론을 예고한다.
OTT 대신 극장…독립영화 장기상영 프로젝트 '슬로우 시네마' 출범

OTT 대신 극장…독립영화 장기상영 프로젝트 '슬로우 시네마' 출범

OTT 직행 대신 연말까지 극장 상영 고집한다…관객과 호흡하는 '슬로우 시네마' 운동 본격화
스크린의 독과점 시대, 독립영화가 생존을 위한 대반격에 나섰다. 극장의 본질을 되찾고 장기 상영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관객 연대 프로젝트, '슬로우 시네마 운동'이 그 서막을 열었다. OTT 시대의 역행, 극장이라는 성소를 지키다 지난 19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닌 한국 독립영화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선언의 장이었다. 박봉남, 양희, 이란희 감독 등 최전선의 창작자들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예술영화관협회가 결집해 '장기 상영 연대'를 공식화했다.
BTS 부산 공연 여운 잇는다…롯데시네마, 아미 위한 심야 상영회

BTS 부산 공연 여운 잇는다…롯데시네마, 아미 위한 심야 상영회

12~13일 부산본점서 영화 상영 후 익일 오전 7시까지 리클라이너 좌석 휴식 제공…국내외 아미 위한 심야 쉼터
보랏빛 물결을 품은 극장, 아미를 위한 '퍼플 나이트 인 부산'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완벽한 휴식의 공간. 롯데시네마가 전 세계 '아미'를 위해 준비한 전례 없는 심야의 성소 가 베일을 벗었다. 공연의 여운을 지키는 철벽의 쉼터, '공간의 재해석' 극장이 영화만 보는 곳이라는 고정관념은 이제 낡은 유산이다. 롯데시네마가 '방탄소년단'의 부산 공연을 기념해 국내외 팬덤을 위한 전략적 심야 쉼터를 구축했다.
[포토&] 30주년 부천영화제 역대 최대 321편 상영…이연걸 개막작 낙점

[포토&] 30주년 부천영화제 역대 최대 321편 상영…이연걸 개막작 낙점

50개국 321편 상영으로 역대 최대 규모. AI·숏폼 부문 신설, 새로운 장르 축제의 막 올라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제'의 압도적 귀환, 30주년 BIFAN의 파격 라인업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 축제'의 위용을 증명하듯,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역대 최고 수준의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장미희' 조직위원장의 선언과 함께 막을 올리는 이번 축제는 전 세계 50개국, 321편의 작품을 엄선했다. 특히 93편의 '월드 프리미어'는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핵심 요소다.
르세라핌 12K VR 콘서트, 전 세계 주요 도시 상영 돌입

르세라핌 12K VR 콘서트, 전 세계 주요 도시 상영 돌입

12K 초고화질로 구현된 르세라핌 VR 콘서트 '인비테이션'이 국내 호응에 힘입어 미국, 중국 등 전 세계로 진출한다.
현실의 경계를 허문 소녀들, 르세라핌의 가상 세계가 전 세계를 매혹하다 K-팝의 영토가 현실을 넘어 가상 공간으로 무한 확장 중이다. 그 중심에 선 그룹 '르세라핌' 의 가상현실 콘서트 '인비테이션' 이 국내의 뜨거운 열기를 넘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VR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의 선두주자 어메이즈 가 야심 차게 선보인 이 체험형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연 실황 중계가 아니다. 현실과 환상이 정교하게 교차하는 독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12K 초고화질' 기술과 압도적인 '시각특수효과' 를 융합했다.
이민기, 세금 추징 당했다…

이민기, 세금 추징 당했다…"고의 탈세 아닌 해석 차이"

소속사는 고의적 탈세가 아닌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한 세법 해석 차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민기', 1인 법인 세무조사 및 추징금 납부 전말 배우 '이민기'가 자신이 운영 중인 1인 법인과 관련하여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추징금'을 납부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공식 입장을 통해 "'국세청'의 세무조사 결과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은 규정된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추징 규모와 세부 조사 경위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일각에서 불거질 수 있는 '탈세 의혹'에 대해서는 명확한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