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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빈X김영재 ‘허들’ 12월 3일 개봉 확정, 가슴 찡한 메인 예고편 대공개!

최예빈X김영재 ‘허들’ 12월 3일 개봉 확정, 가슴 찡한 메인 예고편 대공개!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가족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며 생계와 간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일상을 마주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허들〉이 오는 12월 3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허들〉은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 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 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2023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으로, 〈집으로 가는 길〉(2012), 〈터널〉(2015) 등 다양한 상업 영화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한상욱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진정성이...
칸영화제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12월 17일 개봉

칸영화제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12월 17일 개봉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거머쥔 〈사운드 오브 폴링〉이 12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심장을 고동치게 하는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사운드 오브 폴링〉은 같은 집에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네 소녀들의 삶이 세기를 초월해 연결되고, 침묵에서 점차 깨어나기 시작한 그들의 목소리를 포착한 영화다. 〈사운드 오브 폴링〉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마샤 실린스키 감독은 2017년 첫 장편 〈다크 블루 걸〉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데뷔상 후보에 올랐으며, 유수 영화제에서 8관왕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시상식은 없었지만 수상 라인업은 화려…45회 영평상 수상작·자 발표

시상식은 없었지만 수상 라인업은 화려…45회 영평상 수상작·자 발표

〈3학년 2학기〉가 작품상을 받아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11월 6일 4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의 수상작과 수상자를 밝혔다.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개봉한 작품을 대상으로 본심을 심사한 45회 영평상은 "무리한 시상식 강행 대신 양질의 영화를 발굴하고 그 의미를 널리 알리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별도의 시상식을 열지 않았다. 45회 영평상의 주요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 작품상은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가 받았다. 감독상은 〈여름이 지나가면〉의 정병기 감독에게 돌아갔다.
202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그저 사고였을 뿐' 10월 1일 한국 개봉

202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그저 사고였을 뿐' 10월 1일 한국 개봉

10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 한국에서 가장 먼저 만난다!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거장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신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10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한국 관객들을 가장 먼저 만난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이다. 영화의 제목인 〈그저 사고였을 뿐〉은 해외 제목인 ‘It Was Just an Accident'의 번역 제목으로, 영화의 발단과 주제를 관통하는 핵심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은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은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김주영·소헤일리 코메일 감독의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이 선정됐다. 〈종이 울리는 순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훼손된 가리왕산의 기억을 되짚으며, 내년 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의 현재 모습을 조명한다. 김주영 감독은 "올림픽 이후 잊혀 가는 가리왕산의 소중함을 재조명하고 싶었다"며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 언젠가 가리왕산이 복원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 가정의 달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상영

세이브더칠드런, 가정의 달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상영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보인다고 8일 발표했다. KBS 1TV 독립영화관에서는 9일 오후 11시 30분부터 〈이세계소년〉, 〈콘〉, 〈메리. 〉 등이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세계소년〉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김성호 감독과 협업하여 제작한 오리지널 필름이다. 오프라인 상영은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내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웨이브, AI 영화제 수상작 특별전 개최

웨이브, AI 영화제 수상작 특별전 개최

웨이브가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된 영화제 수상작들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 '더 프롬프트: 넥스트 드라마'를 개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6편의 작품이 공개된다. 대한민국AI국제영화제 대상 수상작 〈마테오〉, 뉴욕국제필름어워즈 '베스트 AI영화' 부문 수상작 〈원 모어 도파민〉,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 대상을 차지한 〈목격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노바비바〉 등이 포함됐다. 특히 〈마테오〉, 〈목격자〉, 〈노바비바〉는 생성형 AI와 XR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작품들이다.
로봇 주제에 우리를 울리는 두 편의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과 〈로봇 드림〉 외 2025년 3월 마지막 주 OTT 신작 (3/27~4/2)

로봇 주제에 우리를 울리는 두 편의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과 〈로봇 드림〉 외 2025년 3월 마지막 주 OTT 신작 (3/27~4/2)

〈추락의 해부〉, 〈와일드 로봇〉, 〈로봇 드림〉, 〈이혼보험〉, 〈베놈: 라스트 댄스〉
에 이런 대사가 있다. 눈물을 흘리는 존 코너를 보며 터미네이터가 “네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를 안다.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지”. 이번 주말에는 그 이유를 다시 알려줄 두 편 로봇 애니메이션이 OTT에 공개된다. AI로 배우는 감동, 생각보다 강하다. 손수건 단단히 준비하자. 여기에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한 그놈(. )의 신작과 오랜만에 로코로 복귀하는 이동욱의 드라마가 구독자를 기다린다. 추락의 해부 – 우연한 사고. 계획적인 살인.
올해 아카데미 수상작 〈노 아더 랜드〉의 팔레스타인 감독 자택서 피습…이스라엘군에 체포

올해 아카데미 수상작 〈노 아더 랜드〉의 팔레스타인 감독 자택서 피습…이스라엘군에 체포

서안지구 자택에서 이스라엘 정착민들에게 폭행 후 군에 연행
올해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팔레스타인 다큐멘터리 감독이 요르단강 서안지구 자택에서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집단 공격을 받은 후 이스라엘군에 의해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AFP 통신 등 외신들은 〈노 아더 랜드〉 다큐멘터리의 감독 함단 발랄이 24일 자택에서 이스라엘 정착민들에게 폭행당한 뒤 이스라엘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다큐멘터리의 제작자 유발 아브라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정착민들이 발랄을 폭행했으며, 그는 머리와 복부에 피를 흘리며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보다 더 고생한 적 없는 강하늘,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이보다 더 고생한 적 없는 강하늘,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강하늘이 진짜 고생한 영화. 3월 17일, 배우 강하늘이 ‘유튜버’로 출연해 영화 내내 롱테이크 연기를 펼친 조장호 감독의 이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우상의 범죄사냥꾼’을 운영 중인 스트리머 우상 은, 오직 1위만이 후원금 전부를 독차지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서 미제 범죄 사건을 분석하며 최고의 인기를 달리던 중, 논란에 휘말리며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