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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 '케데헌' 참여 '더블랙레이블' 선정, 로제 & 전소미 소속사

[포토&]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 '케데헌' 참여 '더블랙레이블' 선정, 로제 & 전소미 소속사

올해의 인물은 '바버라 J. 지트워', 한강 '채식주의자'와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해외 출간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은 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으로 '더블랙레이블'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리어워드'는 2005년 제정 이후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 교류 및 콘텐츠산업 협력에 기여한 인물과 기업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더블랙레이블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제작 참여 등 글로벌 음악 콘텐츠 협업을 확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일 한국인 감독 영화' '국보', 로튼토마토 100% 기록

'재일 한국인 감독 영화' '국보', 로튼토마토 100% 기록

로튼토마토 신선지수 100%인 〈어쩔수가없다〉와 어깨 나란히
영화 〈국보〉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영화 〈국보〉가 한국에서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로튼토마토에서 토마토 신선지수가 무려 100%를 기록하는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국보〉는 로튼 토마토 신선지수 100%를 기록 ‘올해 최고의 일본 영화’ , ‘두 주인공의 감정 대서사시’ , ‘무대 밖과 무대 위의 완벽한 결합과, 절묘하게 쌓아 올린다’ , ‘완벽함에 대한 열망을 그리다’ , ‘가장 영화적인 방식으로 관객들을 스크린으로 몰입시킨다’ , ‘러닝타임 내내 압도적인 몰입감을 보여준다’ ,’러닝 타임동안 어느 순간도 멈출...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에서 동시대 감독 신작 4편 만난다!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에서 동시대 감독 신작 4편 만난다!

짐 자무쉬, 켈리 라이카트, 라두 주데, 세르히 로즈니챠 신작 상영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용산아이파크몰·압구정, 서울아트시네마, 씨네큐브, 에무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시네필들의 기대 속에 영화제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매진 상영이 나오고 현재 7천여 명의 관객 예매를 기록하고 있는 등 서울을 대표하는 영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이 개최하는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는 예술 극장을 기리고 동시대 영화 창작자의 영화적 비전을 주목하며 영화사 위대한 작품들, ‘아트하우스 영화’를 조명한다.
'비정성시' 4K 한국 최초 상영...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 개최!

'비정성시' 4K 한국 최초 상영...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 개최!

오는 11월 19-23일 서울서 열려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용산아이파크몰·압구정, 서울아트시네마, 씨네큐브, 에무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시네필들의 기대 속에 영화제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매진 상영이 나오고 현재 7천여 명의 관객 예매를 기록하고 있는 등 서울을 대표하는 영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이 개최하는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는 예술 극장을 기리고 동시대 영화 창작자의 영화적 비전을 주목하며 영화사 위대한 작품들, ‘아트하우스 영화’를 조명한다.
정려원,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7년 만의 스크린 복귀!

정려원,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7년 만의 스크린 복귀!

배우 정려원은 이번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첫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다.
배우 정려원이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하얀 차를 탄 여자〉를 통해 첫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29일 개봉하는 이 영화에서 정려원은 "다 불사르겠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려원은 "관객을 설득하지 못하면 끝나는 게임인 것 같아서 '이게 과연 될까' 생각했지만, 촬영 자체가 재미있어서 점점 확신을 얻어간 것 같다"며 "각성한 상태로 즐겁게 찍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하얀 차를 탄 여자' 정려원,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에

'하얀 차를 탄 여자' 정려원,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에 "다 불사르겠다는 마음으로"

29일 개봉 '하얀 차를 탄 여자'...이정은과 설원 배경 서스펜스 스릴러
배우 정려원이 29일 개봉하는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생애 첫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다. 정려원은 28일 서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관객을 설득하지 못하면 끝나는 게임인 것 같아서 '이게 과연 될까' 생각했지만, 촬영 자체가 재미있어서 점점 확신을 얻어갔다"며 "각성한 상태로 즐겁게 찍은 작품"이라고 밝혔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가 된 언니를 차에 태우고 병원에 온 작가 도경 이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내용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의악단’ 태항호X장지건X한정완X문경민 ‘신스틸러 4인방’ 공개!

‘신의악단’ 태항호X장지건X한정완X문경민 ‘신스틸러 4인방’ 공개!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만들어진 ‘가짜 찬양단’의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1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신의악단〉이 박시후, 정진운과 함께 예측불허의 '가짜 찬양단'을 완성할 개성 만점 '신스틸러 4인방'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의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만들어진 ‘가짜 찬양단’의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박시후 와 정진운 의 팽팽한 대립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작전에 휘말려 ‘가짜 악단’의 멤버가 된 4명의 인물들이 펼칠 유쾌한 사건과 짙은 드라마가 기대를 모은다.
티모시 샬라메X폴 메스칼, '베이비 걸' 해리스 디킨슨 90년대생 계보 완성!

티모시 샬라메X폴 메스칼, '베이비 걸' 해리스 디킨슨 90년대생 계보 완성!

할리우드 뒤흔드는 90년대생 남자 배우들 집중 조명
10월 29일 개봉 영화 ‘베이비걸’의 해리스 디킨슨과 더불어 폴 메스칼, 티모시 샬라메가 할리우드 남자 스타 계보를 잇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브래드 피트 이후로 아이콘이라 불릴만한 남자 배우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아 기근 상태가 이어지던 할리우드에 새로운 아이콘의 시대가 열렸다. 2010년 후반, 티모시 샬라메를 필두로 하나 둘 등장하기 시작한 이들 배우들의 특징은 누구 하나 닮은 꼴 없이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가졌다는 것.
'투게더' 개봉에 숨은 공신은 배우 정일우

'투게더' 개봉에 숨은 공신은 배우 정일우

독창적인 작품에 첫 투자 결정
정일우가 영화 〈투게더〉 개봉에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 9월 3일 개봉한 영화 〈투게더〉는 오랜 시간 함께 한 한 커플이 모종의 사건을 겪고 서로의 몸이 붙어버리는 기이한 현상을 겪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후 한국에 개봉해 개봉 6일 만에 3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투게더〉 개봉 후 배우 정일우가 개봉에 힘을 실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다. 정일우는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의 이름으로 〈투게더〉 수입에 투자했다. 그는 "로맨스와 바디 호러를 결합해 사랑과 관계의 본질을 묻는 독창적인 작품이다.
안효섭, 인도네시아 팬미팅 성료.. 4천여 명의 현지 팬 운집

안효섭, 인도네시아 팬미팅 성료.. 4천여 명의 현지 팬 운집

드라마 〈사내맞선〉의 OST ‘사랑인가봐’ 등 10곡의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배우 안효섭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팬미팅과 방송, 기자회견까지 이어진 대규모 프로모션 일정을 성료했다. 지난 23일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 D2홀에서 개최된 팬미팅 ‘I WANT TO SAY (Love, Jakarta)’에는 4천여 명의 현지 팬들이 운집했다. 약 2년만에 열린 이번 팬미팅에서 안효섭은 드라마 〈사내맞선〉의 OST ‘사랑인가봐’로 무대를 열며 환호를 이끌었고, 총 10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