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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합류... 김혜수 남편 된다

김지훈,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합류... 김혜수 남편 된다

성공한 아내 그늘에 가려진 배우 '재홍' 역... 욕망과 파국 오가는 블랙코미디 이창희 감독 연출·정은경 작가 집필... 김혜수와 선보일 부부 호흡 기대감 '귀궁'·'다 이루어질지니' 잇는 열일 행보... 2026년 대표 '멀티테이너' 입증
배우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출연을 확정하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빅픽처이앤티는 5일 "매 작품 한계를 넘어서는 연기 변신을 보여온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며 "이번 작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연쇄 충돌...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1-2화 공개...이세돌부터 나폴리 맛피아, 펭수까지 치열한 두뇌 싸움 펼친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1-2화 공개...이세돌부터 나폴리 맛피아, 펭수까지 치열한 두뇌 싸움 펼친다

정치도, 연합도 없는 단 한 번의 1:1 승부로 승패가 결정되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
'뇌지컬' 서바이벌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28일 넷플릭스에서는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의 1-2화가 공개됐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는 정치도, 연합도 없는 단 한 번의 1:1 승부로 승패가 결정되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승리 시 계속 도전해 매회 천만 원의 상금을 누적할 수 있지만, 패배하면 즉시 탈락하는 냉혹한 룰 속에서 최종 데스 게임 마스터는 누가 될지 긴장감을 더한다.

"마이클 본 요원 맞아?"... '앨리어스' 스타 마이클 바탄, 은퇴 8년 만에 '백발 수염' 근황

12일 LA 슈퍼마켓서 포착... 2000년대 '꽃미남'의 중후한 변신 2018년 이후 활동 중단하고 조용한 삶... 제니퍼 가너 등 동료들과 우정은 여전 57세의 자연스러운 노화에 팬들 "알아보기 힘들지만 편안해 보여"
2000년대 미드 열풍의 주역이었던 드라마 '앨리어스 '의 스타 마이클 바탄(57)이 8년여의 긴 잠적 끝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15일 E.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바탄은 지난 12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 '꽃미남'에서 '자연인'으로. . . 180도 달라진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 바탄은 과거 '앨리어스'의 냉철한 CIA 요원 '마이클 본'이나 영화 '네버 빈 키스드'의 로맨틱한 선생님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논스크립티드) BEST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논스크립티드) BEST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논스크립티드 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하나씩 선별했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방영되거나 OTT로 공개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다. 놓친 작품이 있다면 참고하여 관람하시길 바라본다.
'만주 아편 스쿼드' 작화 작가 시카코, 희귀암 투병 끝 별세… 향년 37세

'만주 아편 스쿼드' 작화 작가 시카코, 희귀암 투병 끝 별세… 향년 37세

일본 만화계 슬픔, 몬마 츠카사 작가 "작품 완결이 고인에 대한 추모"
인기 만화 '만주 아편 스쿼드'의 작화가 시카코(鹿子, Shikako)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고단샤 '주간 영 매거진' 편집부는 공식 채널을 통해 시카코 작가가 지난 11월 8일 오전 10시 38분, 맥락막 악성 흑색종으로 인해 향년 3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투병 중에도 이어진 창작 열정. . . 안타까운 이별 시카코 작가는 2023년 10월부터 오른쪽 눈의 시야 결손 등 안질환을 이유로 휴재 소식을 전하며 투병 사실을 알렸다.
하이브미디어코프X마인드마크,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및 투자배급 공동 협력!

하이브미디어코프X마인드마크,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및 투자배급 공동 협력!

독보적인 기획·제작력을 갖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신세계 콘텐츠 기업 ‘마인드마크’가 국내 1위 스튜디오 도약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독보적인 기획·제작력을 갖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신세계 콘텐츠 기업 ‘마인드마크’가 국내 1위 스튜디오 도약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브미디어코프와 마인드마크는 향후 5년 간 양사의 제작 및 투자 작품에 상호 투자, 배급하는 전략적 공동 투자배급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2014년 설립된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창립작인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덕혜옹주〉, 〈곤지암〉,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보통의 가족〉,...
크리스 헴스워스, 아버지 알츠하이머 진단 공개...

크리스 헴스워스, 아버지 알츠하이머 진단 공개..."가족과 함께 맞서겠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A 로드 트립 투 리멤버'… 오토바이 여행하며 추억 되살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토르 역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가 아버지 크레이그 헴스워스 의 알츠하이머 투병 사실을 공개하고, 가족이 질병에 맞서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오는 11월 23일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통해 방영되고 다음 날 디즈니 플러스와 훌루에서 공개될 'A 로드 트립 투 리멤버(A Road Trip to Remember)'는 71세의 아버지 크레이그와 함께 호주 전역을 오토바이로 여행하며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는 여정을 담았다.
모니카 르윈스키, 팟캐스트 통해 자신의 이야기 재조명

모니카 르윈스키, 팟캐스트 통해 자신의 이야기 재조명

팟캐스트에서 사라 폴슨과 대화, 공개적 수치심 회복 강조
활동가이자 작가 모니카 르윈스키가 11월 11일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배우 사라 폴슨과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다. 폴슨은 2021년 FX 시리즈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임피치먼트'에서 린다 트립 역을 맡았으며, 르윈스키가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이었다. 폴슨은 "린다 트립의 선택을 동기 부여하는 내적 동력에 몰입해야 했다"며 "보이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 자신을 실제보다 더 중요하게 만들려는 시도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도덕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인물을 연기하면서도 그 캐릭터에 공감하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김지연의 보석함] 배우 이미지 활용 모범 사례, '착한 여자 부세미' 주현영

[김지연의 보석함] 배우 이미지 활용 모범 사례, '착한 여자 부세미' 주현영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세련되게 웃기고 미친 드라마는 오랜만이다.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젊은 막장’이 아닐까.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라는, 소위 ‘일일드라마급 전개’를 연상시키는 로그라인임에도 〈착한 여자 부세미〉는 한결같이 숨통 틀 구석 많은 코미디 드라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로 흔한 막장 소재에 변주를 줬다.
SBS, 4부작 다큐 '괴물의 시간'으로 새로운 도전

SBS, 4부작 다큐 '괴물의 시간'으로 새로운 도전

연쇄살인마 이춘재와 살인기업 최세용 두 사건 집중 조명
SBS가 심혈을 기울인 다큐멘터리 〈괴물의 시간〉 방영을 예고했다. 11월 1일부터 2주간 방영하는 4부작 다큐멘터리 〈괴물의 시간〉은 최악의 연쇄살인범들의 탄생과 진화를 담은 크라임 다큐멘터리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비했다. 1부와 2부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 이춘재를, 3부와 4부는 살인기업 CEO 최세용을 중점으로 범죄를 재구성한다. 〈괴물의 시간〉 제작진은 기존의 미제 사건, 혹은 현재진행형 사건을 다루는 〈그것이 알고 싶다〉와 달리 진상이 밝혀진 두 사건을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하고 이를 막을 변곡점과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