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1-2화 공개...이세돌부터 나폴리 맛피아, 펭수까지 치열한 두뇌 싸움 펼친다

정치도, 연합도 없는 단 한 번의 1:1 승부로 승패가 결정되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뇌지컬' 서바이벌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28일(수) 넷플릭스에서는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의 1-2화가 공개됐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는 정치도, 연합도 없는 단 한 번의 1:1 승부로 승패가 결정되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승리 시 계속 도전해 매회 천만 원의 상금을 누적할 수 있지만, 패배하면 즉시 탈락하는 냉혹한 룰 속에서 최종 데스 게임 마스터는 누가 될지 긴장감을 더한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에는 〈더 지니어스〉, 〈피의 게임〉 시리즈 등 두뇌 서바이벌의 선두 주자로 활약한 홍진호부터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서 남다른 활약상을 선보인 전 바둑기사 이세돌과 포커 플레이어 세븐하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최초 출연하는 펭수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크라임씬: 제로〉에 게스트로 출연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박성웅까지.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채로운 개성의 참가자들이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두뇌 싸움을 펼치며 게임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서바이벌 최강자로 불리는 장동민은 플레이어가 아닌 해설가로 합류해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을 선보이며, E-스포츠 캐스터 박상현의 현장감 넘치는 실시간 중계 역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는 매주 수요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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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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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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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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