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플레이와 마포문화재단 '아트스토리 M: 영화이야기' 시작되다
강윤성 감독에 이어 이경미 감독과 피어스 콘란 평론가, 그리고 윤제균 감독 초청
씨네플레이와 마포문화재단이 함께 하는 ‘아트스토리 M: 영화이야기’가 시작됐다. 지난 23일 첫 번째 게스트로는 영화 를 비롯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로 큰 사랑을 받은 강윤성이 나섰다. 현재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을 작업 중인 그는 40대 후반의 나이에, 무려 17년 만의 데뷔작 를 만든 이야기부터 OTT로 무대를 옮겨 를 작업한 과정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영화감독이 OTT 시리즈를 경험하는 것은 서사의 호흡과 스토리텔링 구성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기에, 더 많은 동료 감독들이 OTT 세계를 두려워하지 말고 뛰어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