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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쾌거…넷플릭스 '월간남친' 글로벌 저력

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쾌거…넷플릭스 '월간남친' 글로벌 저력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영예 주최 측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서 주목받는 인물" 넷플릭스 '월간남친' 등 필모그래피 호평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 입고 무대 올라 "메르시 보쿠" 프랑스어로 환한 미소와 함께 소감 전해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칸 시리즈 라이징 스타상 수상 지수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재능 있는 신인에게 수여하는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을 수상했다. 이날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지수는 환한 미소와 함께 "메르시 보쿠 "라고 프랑스어로 수상 소감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라 시네프 ' 부문에 한국 '홍익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진출하는 기념비적 쾌거를 달성했다. '최원정' 감독의 'BIRD RHAPSODY'는 전 세계 2,750편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선정되며, 한국 단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압도적 예술성과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완벽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단편 영화의 위상을 한 차원 격상 시키는 결정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개봉 35주년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장식

개봉 35주년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장식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선정, 시대 초월한 자유와 연대 증명. 그리운 이름 '지나 데이비스'와 '수잔 서랜든'
35년 만의 귀환, 칸 영화제의 얼굴이 된 '델마와 루이스'1991년 5월 20일 '칸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기념비적 작품 '델마와 루이스'가 35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공식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이 잊을 수 없는 두 전사는 영화계 안팎에 뿌리내린 젠더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며 시대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꾼 상징적 존재다. 이들은 절대적인 자유와 흔들림 없는 연대를 증명하며, 생존의 위기 속에서도 해방을 향해 나아가는 묵직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안도 사쿠라 X 김도연 주연작, 프로이트 ‘도라’ 사례 모티프로 한 독창적 서사 줄리앙 레지 위원장 “한국 영화 맥락 속 대담하고 독창적인 탐구” 극찬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도라 ’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Quinzaine des Cinéastes)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정 감독은 데뷔작부터 신작까지 연출한 모든 장편 영화가 칸에 초청되는 ‘3연속 칸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 프로이트 사례의 현대적 재해석… “대담하고 독창적14일 칸 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는 공식 발표를 통해 정주리 감독의 ‘도라’를 초청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나홍진 신작 '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쾌거…한국 영화 4년 만

나홍진 신작 '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쾌거…한국 영화 4년 만

황정민·조인성·마이클 패스벤더 등 초호화 캐스팅 자랑하는 나홍진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 고레에다 히로카즈, 하마구치 류스케 등 세계적 거장들과 나란히 국제 경쟁 부문 노미네이트 박찬욱 감독 심사위원장 맡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연상호 '군체'도 초청되며 기대감 고조
영화 〈호프〉가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에 성공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테일러 카셀 등이 출연하는 준글로벌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기대작이다. 지난 2024년에 촬영을 마친 후 후반 작업으로 거듭 공개가 연기된 끝에 2026년 연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4월 9일 79회 개최를 앞둔 칸국제영화제는 국제 경쟁 부문을 발표했다.
'제79회 칸 영화제 라인업' 전격 공개, 최고 영예 '황금종려상' 과연 누구에게~

'제79회 칸 영화제 라인업' 전격 공개, 최고 영예 '황금종려상' 과연 누구에게~

나홍진 감독의 '호프' 경쟁 부문 진출 및 연상호 감독의 '군체' 초청 등 '제79회 칸 영화제 주요 라인업' 전격 공개!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 라인업 발표제79회 '칸 영화제' 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아이리스 크노블로흐' 조직위원장과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공식 선정작 라인업을 전격 발표했다. 올해 역시 탁월한 작가주의와 상업성을 넘나드는 거장들의 신작이 대거 포진해 압도적인 시네마틱 경험을 예고한다. [개막작: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화려한 귀환]올해 '칸 영화제'의 포문을 여는 영예의 개막작은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LA VÉNUS ÉLECTRIQUE)이다.
500억 대작 나홍진감독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연상호감독, 전지현 '군체'도 초청

500억 대작 나홍진감독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연상호감독, 전지현 '군체'도 초청

한국영화 4년 만에 황금종려상 정조준…박찬욱 최초 심사위원장·전지현 복귀작 초청까지 겹경사
한국 영화의 화려한 부활, 제79회 '칸국제영화제'를 점령하다대한민국 영화계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화려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해 단 한 편의 초청작도 배출하지 못했던 뼈아픈 부진을 완벽하게 씻어내며, '나홍진' 감독의 500억 원대 대작 '호프'가 '경쟁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10년 만의 귀환, 칸이 사랑한 거장 '나홍진''나홍진' 감독이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압도적 스케일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감독 데뷔 '존 트라볼타' 칸 영화제 초청, 화려한 귀환

감독 데뷔 '존 트라볼타' 칸 영화제 초청, 화려한 귀환

'펄프 픽션'의 주역 존 트라볼타, 비행 열정 담은 첫 연출작으로 칸 초청
'펄프 픽션'의 전설 '존 트라볼타', 감독으로 크루아제트에 귀환하다할리우드의 영원한 아이콘 '존 트라볼타'가 자신의 오랜 열정을 담은 첫 감독 데뷔작 '프로펠러 원웨이 나이트 코치'로 '칸 영화제'에 화려하게 복귀한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전 세계 영화인들 앞에 서는 그의 새로운 비행이 시작된다. 할리우드 아이콘의 새로운 비행, 감독 데뷔작 칸 프리미어 초청'펄프 픽션'의 잊을 수 없는 스타 '존 트라볼타'가 모두를 놀라게 할 흥미로운 소식과 함께 크루아제트로 돌아왔다. 바로 그의 첫 감독 데뷔작을 선보이는 것이다.
[영화제 이슈] '제79회 칸 영화제' 개막작,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 낙점

[영화제 이슈] '제79회 칸 영화제' 개막작,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 낙점

1928년 파리 배경의 로맨틱 코미디.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과 프랑스 톱스타들이 뭉친 제79회 칸 영화제 화제작.
'제79회 칸 영화제'의 서막, '피에르 살바도리'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으로 열린다오는 2026년 5월 12일,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제79회 칸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프랑스 영화계의 거장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신작 '라 비너스 일렉트릭'이 전격 선정됐다. 본 작품은 배우 '에예 아이다라'가 진행을 맡은 개막식 직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전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동시에 프랑스 전역 극장에서도 개봉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컬처&] '개봉 신작 영화', 엄마의 액션 영화…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 청춘의 사랑 영화…[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컬처&] '개봉 신작 영화', 엄마의 액션 영화…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 청춘의 사랑 영화…[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전직 특수요원 엄마의 액션극 '프로텍터'와 칸영화제 수상작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가 25일 나란히 극장가를 찾는다.
압도적 카타르시스의 귀환, 영화 '프로텍터''프로텍터'는 납치된 딸을 72시간 이내에 구출해야 하는 전직 특수요원 출신 어머니의 처절한 추격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주인공 '니키'('밀라 요보비치')는 통제를 벗어나 일탈을 시도한 16세 딸이 괴한들에게 납치되자, 지체 없이 거대 범죄 조직을 향한 맹렬한 추격에 나선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설정에 완벽히 부합하는 '밀라 요보비치'의 독보적인 액션 시퀀스가 극의 핵심이다. 카체이싱부터 총기, 도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까지 대역 없이 소화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