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분노의 질주' 25주년 특별 상영, 고속 질주로 '2026 칸' 레이싱!

오리지널 캐스트와 故 폴 워커의 딸 총출동. 25주년 전설의 귀환과 2028년 신작 개봉 소식.

크루아제트를 장악한 전설의 귀환, '분노의 질주'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Universal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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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랜차이즈의 서막을 연 전설적인 작품 '분노의 질주''제79회 칸 영화제'를 완벽하게 점령했다. 영화사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긴 이 프랜차이즈의 25주년을 기념하며, 크루아제트 거리에서 강렬한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화려한 부활을 알린다.

오는 5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팔레 데 페스티벌의 '뤼미에르 대극장'은 웅장한 엔진 배기음으로 가득 찰 예정이다. 2001년 '유니버설 픽처스'가 첫선을 보인 '분노의 질주'는 로스앤젤레스 스트리트 레이싱 문화를 배경으로 한 고강도 스릴러로, 영화계를 뒤흔든 글로벌 신드롬의 시발점이 된 기념비적 작품이다.

이번 특별 상영에는 '빈 디젤',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제작자 '닐 H. 모리츠' 등 원년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故 '폴 워커'의 딸인 '메도우 워커'가 직접 참석해 25주년의 숭고한 의미를 더하며 자리를 빛낸다.

70억 달러 흥행 신화, 2028년 '패스트 포에버'로 이어지는 무한한 확장

©Universal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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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편의 시리즈를 거치며 전 세계적으로 7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창출한 '유니버설 스튜디오''분노의 질주' 사가는 스튜디오 역사상 최고 수익을 올린 최장수 프랜차이즈로 굳건히 군림하고 있다. 초기 스트리트 레이싱에 집중했던 서사는 지난 25년간 이국적인 명소들을 무대로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진화했다.

이러한 장기 흥행의 핵심 비결은 캐릭터 간의 끈끈한 '가족애'와 이를 지지하는 전 세계 팬덤의 강력한 결속력에 있다. 수십 년에 걸쳐 '드웨인 존슨', '갤 가돗', '제이슨 스타뎀', '샤를리즈 테론' 등 당대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합류하며 세계관은 압도적인 규모로 팽창했다.

영화의 경계를 넘어 완벽한 대중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분노의 질주'는 장난감, 비디오 게임, 애니메이션, 스핀오프 '홉스&쇼'에 이르기까지 무한한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챕터인 '패스트 포에버(Fast Forever)'가 2028년 3월 17일 개봉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하며, 또 다른 전설의 시작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영화인

티빙 '코미디 숏리그' 6월 공개! 이용진·황제성·곽범·이창호 총출동, 잔혹한 숏폼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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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OTT 티빙 이 SNS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어온 숏폼 코미디를 국내 최초OTT 무대로 옮긴 티빙 오리지널 예능 〈코미디 숏리그〉로 6월 1일 오전 8시, 본격적인 코미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코미디 숏리그〉는 티빙이 선보이는 숏폼 코미디 예능이다. 티빙 로그인 없이 즐길 수 있다. 콘텐츠는 12주 동안 매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3팀의 새로운 쇼츠가 공개되어 총 192개에 달하는 코미디 쇼츠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코미디 숏리그〉는 2분 30초 내외 제한된 시간 내 펼쳐지는 경쟁구도로 기존 코미디보다 더욱 빠르고 강렬한 웃음 포인트를 예고한다. 특히 디지털 네이티브인 MZ세대를 정조준하여, 단순히 시청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 재미를 완성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짱 크니까 짱 귀엽고, 짱 홍보된다! 거대함으로 마케팅에 나선 작품들 (feat. 스타워즈 그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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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7.

짱 크니까 짱 귀엽고, 짱 홍보된다! 거대함으로 마케팅에 나선 작품들 (feat. 스타워즈 그로구)

‘짱크짱귀’다. 2026년 포스절(5월 4일)을 맞이해 〈스타워즈〉 측에서 준비한 건 5월에 개봉하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마스코트 그로구다. 그것도 높이 10m에 달하는 ‘자이언트 그로구’다. 안 그래도 귀여운 그로구를 ‘짱 크니까 짱 귀엽다’는 요즘 유행어처럼 커다랗게 준비한 것에서 성의를 엿볼 수 있다. 물론 이건 단순히 귀여운 것만이 아니다. 예로부터 커다란 것은 눈에 띄기 때문에 신작을 홍보하는 좋은 수단 중 하나로 활용했다. 이 자이언트 그로구처럼 짱 크니까 짱 눈에 띄는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한다. 〈하우스 오브 드래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용이 소환된 이유세계구급 제작사와 인기 드라마는 그야말로 ‘체급’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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