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결과

[포토&] 故 김수미의 마지막 영화 '홍어의 역습' 12월 개봉

[포토&] 故 김수미의 마지막 영화 '홍어의 역습' 12월 개봉

2023년에 촬영된 이 코미디 영화, 김수미 '혼신의 연기'
고(故) 김수미 배우의 유작인 코미디 영화 '홍어의 역습'이 다음 달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홍어의 역습'은 외계에서 온 홍어들이 홍어 요릿집 장독대에 갇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수미는 극 중 욕쟁이 할머니 '홍할매' 역을 맡아,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외계 홍어에 맞서는 코믹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마지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수성 감독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김수미 배우를 염두에 뒀다"며, "선배님이 작품의 규모나 장르에 상관없이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살기 위해 악기 들었다! '신의 악단' '환장 케미' 6인방 스틸컷

살기 위해 악기 들었다! '신의 악단' '환장 케미' 6인방 스틸컷

배우들의 캐릭터 소화력 돋보여
〈신의악단〉 가짜 찬양단 6인의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창설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31일에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11월 27일, 극중 '가짜 찬양단'에 합류하는 여섯 명을 소개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한 스틸컷은 남태훈, 서동원, 최선자, 강승완, 서한결, 고혜진 여섯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각 배우들의 아슬아슬한 생활연기와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이 스틸컷에서도 묻어난다.
젠데이아→앤 해서웨이까지...2026년 A24 기대작 3편이 온다!

젠데이아→앤 해서웨이까지...2026년 A24 기대작 3편이 온다!

사후 세계에서 영원한 사랑을 선택해야 하는 한국 친화적 로코 ‘영원’ Z세대 아이콘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만난 ‘더 드라마’ 팝 아티스트로 변신한 앤 해서웨이의 뮤지컬 영화 ‘마더 메리’
먼저 영화 ‘영원’은 데이빗 프레인 감독, 마일즈 텔러, 엘리자베스 올슨, 칼럼 터너라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는 배우들과 A24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죽음 이후, 사후 세계에 이른 주인공 ‘조앤’이 영원히 함께할 ‘영원’의 상대방을 선택해야만 하는 난처한 상황에 처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65년을 함께 산 남자와 67년간 자신만 기다려온 남자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조앤’을 통해 사랑의 진정한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박은빈·양세종, tvN '오싹한 연애' 주연 확정…내년 첫 방송

박은빈·양세종, tvN '오싹한 연애' 주연 확정…내년 첫 방송

재벌 상속녀와 검사의 오컬트 수사극…2011년 동명 영화 드라마화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tvN 신작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다. tvN은 27일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주연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박은빈은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재벌 상속녀 천여리 역할을, 양세종은 원칙을 중시하는 검사 마강욱 역할을 각각 맡아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는 천여리의 특별한 능력과 마강욱의 과학수사 기법이 결합되며 펼쳐지는 독특한 공조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초자연적 현상을 다루는 오컬트 장르와 로맨스, 수사 요소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장르물로 제작된다.
왓패드 웹소설 '체이싱 레드',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 확정

왓패드 웹소설 '체이싱 레드',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 확정

'리버데일' 매들린 펫쉬 주연, 한국식 IP 가치사슬 미국 도입
왓패드 웹소설 '체이싱 레드'가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되며 한국식 콘텐츠 제작 공식의 미국 진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왓패드에서 누적 조회수 2억6천만회를 기록한 이사벨 로닌 작가의 영어 웹소설 '체이싱 레드'가 내년 초 동명의 영화로 제작된다. 작품은 인기 농구 스타 케일럽과 독립적인 여성 베로니카의 로맨스를 다룬 내용이다. 주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리버데일〉의 매들린 펫쉬와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 〈내가 예뻐진 그 여름〉의 개빈 카사렉노가 맡는다.
모리사키 윈, '데쓰코노 헤야' 출연해 미얀마 유년시절 회고…

모리사키 윈, '데쓰코노 헤야' 출연해 미얀마 유년시절 회고…"일본 적응 힘들었다"

'데쓰코노 헤야'서 미얀마 유년 시절과 톱스타 등극 비화 공개
Snow Man 무카이 코지와 영화 호흡. . . "두 조국 잇는 가교 되고파"미얀마 출신으로 할리우드와 일본을 오가며 활약 중인 배우 겸 가수 모리사키 윈(35)이 힘겨웠던 어린 시절을 딛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 성장한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했다. 모리사키 윈은 26일 방송된 테레비아사히의 간판 토크쇼 '데쓰코노 헤야'에 출연해, 구로야나기 테쓰코와 함께 자신의 인생 여정을 회고했다. "말 통하지 않아 괴로웠다". . .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2026년 개봉작서 모리사키 윈과 호흡... "엄마 된 후 연기의 깊이 달라져"
데뷔 27년 차, 45세의 품격. . . "나만의 속도로 아름다움 유지할 것"1990년대 후반, 상큼한 미소 하나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CM 요정' 다나카 레나가 데뷔 27년 차를 맞아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거치며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을 누비고 있는 그녀가 2026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26일 영화계 소식통에 따르면, 다나카 레나는 오는 2026년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황금도둑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025년 한국 개봉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 '8번출구'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 흥행 감사 기념 앵콜 내한

세 번째 내한.. GV, 무대인사 등 진행
영화 〈8번 출구〉의 '걷는 남자'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2025년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빛나는 영화 〈8번 출구〉가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며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의 앵콜 무대인사와 GV의 예매를 오픈했다. 코치 야마토는 〈8번 출구〉의 한국 흥행을 기념하며 11월 28일 다시 서울을 찾는다. 코치 야마토는 〈8번 출구〉의 원작 게임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개봉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문가영,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문가영,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한류박람회’는 한류 인지도를 기반으로 K-소비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문화와 산업의 선순환 수출 구조를 확산시키는 대표 행사
배우 문가영이 말레이시아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24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는 본사에서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문가영을 홍보대사에 임명했다. 문가영은 오는 12월 11일부터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25, Kuala Lumpur)’를 대표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엘리자베스 올슨, A24 신작 '이터니티'로 로맨틱 코미디 도전...26일 개봉

엘리자베스 올슨, A24 신작 '이터니티'로 로맨틱 코미디 도전...26일 개봉

MCU '둠스데이' 합류설엔 선 그어. . . "완다, 언젠가 돌아가겠지만 지금은 아냐"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강력한 마녀 '스칼렛 위치'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엘리자베스 올슨이 독특한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로 관객 곁에 돌아왔다. 26일 북미 전역에서 개봉한 A24의 신작 영화 '이터니티 '는 사후 세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올슨은 이번 작품에서 기존의 히어로 이미지를 벗고, 삶과 사랑의 의미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나는 90세 노인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