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대한민국" 검색 결과

한국판 영 어덜트 호러 ‘기리고’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 등극!

한국판 영 어덜트 호러 ‘기리고’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 등극!

대한민국을 포함해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등 총 3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지난 4월 24일 공개 이후 2,8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 , 터키 등 총 3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손석구는 노태우, 하정우는 전두환 된다...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 확정

손석구는 노태우, 하정우는 전두환 된다...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 확정

전두환·노태우의 권력 이면 다룬 현대사 극… 지창욱·현봉식·서현우 합류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공작〉,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신작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에 나선다. 넷플릭스는 27일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주요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영화 〈보통사람들〉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절대 권력자 전두환과 그 곁에서 ‘보통 사람’을 표방하며 1인자의 자리를 노리는 2인자 노태우,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손석구는 만년 2인자였던 노태우 역을 맡았다.
'제2의 장기하' 탄생할까…EBS 헬로루키, 녹이녹·산만한시선 선정

'제2의 장기하' 탄생할까…EBS 헬로루키, 녹이녹·산만한시선 선정

국카스텐·장기하 배출한 EBS 신인 발굴 프로젝트 4년 만에 재개…952대 1 경쟁 뚫은 5월의 주인공 공개
4년 만에 부활한 '헬로루키', 인디 씬의 새로운 전설을 예고하다 EBS의 간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가 4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무대를 열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5월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녹이녹'과 '산만한시선'이 대한민국 인디 음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를 마쳤다. 952대 1의 경쟁률, 실력으로 증명한 '녹이녹'과 '산만한시선' EBS를 대표하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가 4년 만에 본격적인 재가동에 돌입했다.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내달 공개,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내달 공개,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데뷔 34년 만의 첫 민박 버라이어티 도전. 변우석부터 이광수, 지예은까지 특급 직원 라인업 공개.
데뷔 34년 만의 파격 행보,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론칭 대한민국 예능계의 거목,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최초로 민박집 주인장으로 변신한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는 신규 리얼리티 예능 '유재석 캠프'를 내달 26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기존 관찰 예능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 일반인과 호흡하는 2박 3일, "손님도 왕, '유재석'도 왕"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직접 기획한 캠프에 일반인 숙박객을 초대해 2박 3일간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는 '민박...
'믿고 보는 조합' 배성재·박지성,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출격

'믿고 보는 조합' 배성재·박지성,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출격

러시아, 카타르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호흡 6월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명품 해설
방송인 배성재와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JTBC는 두 사람이 자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됐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배성재와 박지성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로 월드컵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오랜 기간 다져온 두 사람만의 완벽한 중계 호흡이 이번 대회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JTBC는 메인 중계진 외에도 탄탄한 해설 및 캐스터 라인업을 구축했다.
박찬욱 차기작은 할리우드 핏빛 서부극…탕웨이·매코너헤이 합류

박찬욱 차기작은 할리우드 핏빛 서부극…탕웨이·매코너헤이 합류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 연출 확정. 매슈 매코너헤이, 탕웨이 등 톱스타가 총출동하는 박찬욱표 복수극.
할리우드 최정상 라인업과 조우한 '박찬욱'의 핏빛 서부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 '박찬욱' 감독이 미국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강렬한 '서부극'으로 글로벌 무대에 복귀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6일 '박찬욱' 감독이 할리우드 신작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의 연출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크레이그 잴러'의 시나리오 각색 작업에도 직접 참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하정우 전두환 & 손석구 노태우 변신…넷플릭스 영화 '보통 사람들' 라인업

하정우 전두환 & 손석구 노태우 변신…넷플릭스 영화 '보통 사람들' 라인업

'수리남' 윤종빈 감독 신작, 신군부 2인자 노태우 시선으로 그린 현대사 이면…지창욱 합류
대한민국 현대사의 격동기, 스크린으로 부활하다 배우 '하정우'와 '손석구'가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신작 영화 '보통 사람들'에서 대한민국 현대사의 굵직한 실존 인물로 파격 변신한다. '권력의 심장부'로 들어간 두 남자의 압도적 존재감 '넷플릭스'는 27일 '윤종빈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보통 사람들'의 제작을 확정 짓고,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쓴 채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만년 2인자 '노태우'의 시선을 중심으로...
‘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왕과 사는 남자〉의 영월 다음은 〈살목지〉의 예산이다. 벌써부터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은 영화 〈살목지〉가 모티브로 한 ‘살목지 괴담’의 배경은 충남 예산의 광시면에 위치한 ‘살목지’ 저수지다. 살목지 저수지는 영화의 개봉 이후, ‘살리단길’이라는 우스갯소리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죽하면 ‘귀신보다 사람이 더 많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겠는가. 다만, 〈살목지〉는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촬영은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담양호, 보성 도촌저수지 등지에서 진행됐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인기상 투표 24일 돌입…남녀 79명 격돌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인기상 투표 24일 돌입…남녀 79명 격돌

오늘(24일) 정오부터 5월 5일 자정 직전까지 12일간 네이버 통해 단독 투표 진행 방송·영화·연극·뮤지컬 부문 남녀 후보 79명 대상…계정당 1일 1회 무료 투표 가능 본식은 5월 8일 코엑스 D홀 개최…신동엽·수지·박보검 3MC 진행 및 JTBC 생중계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의 네이버 인기상 투표가 24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네이버 통한 인기상 투표 돌입 24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4월 24일 오후 12시부터 5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12일간 네이버 인기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표는 대한민국 대표 포털 네이버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네이버 계정당 매일 남녀 부문별로 1표씩 무료 투표가 가능하다. 사용된 투표권은 매일 자정을 기점으로 새롭게 재발급되어 매일 참여할 수 있다.
[성찬얼의 만화책] 물에 잉크가 퍼지듯이 서서히 물드는 신분 타파 로맨스 「엠마」

[성찬얼의 만화책] 물에 잉크가 퍼지듯이 서서히 물드는 신분 타파 로맨스 「엠마」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문학적이다, 영화적이다, 그러면서 가장 만화적이다. 모리 카오루 작가의 데뷔작 「엠마」를 떠올리면 어떤 표현으로 전해야 가장 적합한지 생각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