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조합' 배성재·박지성,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출격

러시아, 카타르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호흡 6월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명품 해설

좌측부터 배성재, 박지성 [JTBC 제공]
좌측부터 배성재, 박지성 [JTBC 제공]

방송인 배성재와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JTBC는 두 사람이 자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됐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배성재와 박지성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로 월드컵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오랜 기간 다져온 두 사람만의 완벽한 중계 호흡이 이번 대회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JTBC는 메인 중계진 외에도 탄탄한 해설 및 캐스터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이 캐스터로 합류하며,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이황재, 황덕연이 해설위원으로 나서 생생하고 깊이 있는 현장의 열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현지시간) 막을 올리며, 국내에서는 KBS와 JTBC가 공동으로 중계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첫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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