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가 제작기 영상을 공개해 환상적인 세계로의 여행을 미리 선보였다.
올여름 극장가 정조준한 오션 어드벤처 영화 〈모아나〉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라이브 액션 영화로,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캐서린 라가이아)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드웨인 존슨)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 영화다. 해당 영화는 7월 8일 개봉을 앞두고 6월 12일 '꿈의 세계로'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드웨인 존슨과 캐서린 라가이아의 압도적 열정 실사 영화 〈모아나〉의 작업 현장과 배우들과 제작진의 소감을 담은 제작기 영상은 드웨인 존슨과 캐서린 라가이아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마우이 역의 드웨인 존슨은 “제게 〈모아나〉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영화를 통해 폴리네시아 문화를 소개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죠”란 말로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모아나 역의 캐서린 라가이아는 “이번 실사 영화 〈모아나〉에서는 작품이 지닌 원래의 의미를 잃지 않도록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려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눈부신 비주얼과 완벽한 팀워크의 결실 또 눈부신 자연 풍광을 비롯해, 아름다운 의상과 활기찬 안무 등 〈모아나〉의 비주얼 구현 과정을 함께 담아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했으며 “그 지역 출신의 뛰어난 아티스트와 제작진이 함께 완벽한 팀을 꾸렸습니다”는 토마스 카일 감독의 말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모아나〉는 7월 8일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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