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기작은 '블랙팬서 3'"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직접 밝혔다
〈씨너스: 죄인들〉 이후 다시 와칸다로 돌아오는 라이언 쿠글러
'블랙팬서'가 3편으로 돌아온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블랙팬서'를 주인공으로 한 〈블랙팬서〉 시리즈가 신작 제작을 공식화했다. 이 사실을 전한 건 시리즈를 전담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으로, 그는 한 현장에서 자신의 차기작이 〈블랙팬서 3〉라고 발표했다.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씨너스: 죄인들〉 관련 현장에 참석한 라이언 쿠글러는 3부작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에 착수했다며 '차기작'이란 사실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