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 검색 결과

이정재, tvN '얄미운 사랑'으로 로맨틱 코미디 도전한다!

이정재, tvN '얄미운 사랑'으로 로맨틱 코미디 도전한다!

이정재는 전작 '오징어 게임'의 무거운 캐릭터를 벗고 가볍고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인 성기훈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던 이정재가 무거운 캐릭터에서 벗어나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이정재는 28일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전작들은 무게가 있었기에 좀 가볍고 발랄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며 "기회가 왔길래 덥석 물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드라마에서 이정재는 인기 시리즈 '착한형사 강필구'로 국민배우 반열에 올랐지만 멜로 연기에 도전하려는 배우 임현준 역을 맡는다.
마동석, 결혼 4년 만에 데뷔 첫 예능 '아이 엠 복서' 출격…

마동석, 결혼 4년 만에 데뷔 첫 예능 '아이 엠 복서' 출격…"오랫동안 꿈꿔온 무대"

11월 21일 첫 방송…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아레나서 파이널 무대 펼쳐
세계적인 액션 스타 마동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예능 프로그램 tvN '아이 엠 복서'에 출연한다. 이 초대형 복싱 서바이벌은 11월 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아이 엠 복서'는 30년 복싱 경력의 마동석이 기획 초기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K-복싱 부활을 위해 설계한 블록버스터급 서바이벌이다. 마동석은 실제 복싱 체육관 관장이자 대한복싱협회 명예부회장까지 겸하고 있을 정도로 복싱에 진심인 인물이다. 프로그램 속에서는 '마스터'로서 참가자들의 도전을 이끈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임지연,

'얄미운 사랑' 이정재·임지연, "나이 차? 오히려 또래 배우보다 편했다"

29세 나이 차 극복한 완벽 호흡...tvN '얄미운 사랑' 종영
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29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28일 서울에서 진행된 종영 기자간담회에서 이정재는 "나이 차가 있다 보니 오히려 또래 배우보다 편했다"며 "서로 부담 없이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얄미운 사랑'은 55세 대기업 회장 한태영 과 26세 비서 진다혜 의 상반된 성격이 만들어내는 로맨틱 코미디다.
2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싱어게인4'! 역대 최다 참가자와 함께 시작한다

2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싱어게인4'! 역대 최다 참가자와 함께 시작한다

심사를 맡은 출연진 모두 이전 시즌보다 참가자들의 실력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무명 가수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이 약 2년의 공백을 깨고 시즌4로 복귀했다. JTBC는 14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통해 새 시즌의 출연진과 특징을 공개했다. 윤현준 총괄 프로듀서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이 무대를 바라는 무명 가수들이 아직 많이 계시기에 가능했다"고 시즌4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MC는 시즌1부터 3까지 함께해온 가수 이승기가 다시 맡았다.
‘정년이’ 김윤혜, 10월 2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정년이’ 김윤혜, 10월 2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속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따뜻한 축복 부탁"
배우 김윤혜(34)가 오는 10월 25일,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윤혜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 및 친척들을 배려하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고자 조용히 예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우빈, 김은숙 작가 대본에 반해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 결정

김우빈, 김은숙 작가 대본에 반해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 결정

램프의 정령 지니 역할...가장 큰 난관은 아랍어 대사, 한 마디 당 천 번 정도 반복하며 외워
배우 김우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이하 〈다지니〉) 출연 배경으로 김은숙 작가의 대본을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처음에 대본이 너무 좋아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김은숙 작가님의 유머코드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지니〉에서 램프에 1천년 가까이 갇혀 지낸 정령 지니 역할을 맡았다. 방 한 칸을 뒤덮는 긴 머리에 치렁치렁한 의상, 장난스러운 말투와 행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 서바이벌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MC 도전

이효리, 서바이벌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MC 도전

메이크업을 소재로 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K-뷰티 아티스트 60명 경연
가수 이효리가 메이크업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는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의 MC를 맡으며 "메이크업은 늘 제게 친구 같은 존재였다"고 밝혔다. 1일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에서 이효리는 "직접 이번 프로그램의 MC를 하고 싶다고 먼저 제안할 만큼 애정이 컸다"며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경쟁하는 초대형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추창민 감독, 첫 OTT 시리즈 연출작 '탁류'로 하층민 이야기 조명

추창민 감독, 첫 OTT 시리즈 연출작 '탁류'로 하층민 이야기 조명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선 한강 왈패들의 생존기 그려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만든 추창민 감독이 처음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리즈 연출에 나섰다. 23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추 감독은 "보통 사극은 왕이나 양반들을 많이 다루는데, 〈탁류〉의 대본을 보니 하층민에 관한 이야기더라"며 "한강에 사는 왈패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이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탁류〉는 추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자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로 처음 선보이는 사극이다.
김다미·신예은 주연, 1980년대 풋풋한 로맨스 그린 JTBC '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 주연, 1980년대 풋풋한 로맨스 그린 JTBC '백번의 추억'

버스 안내양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JTBC의 새로운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3일 첫방송 된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1980년대 특유의 낭만적 감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다미는 1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서 제가 쪽지를 하나 건네는데 그게 상대에게 전달이 되느냐, 아니냐를 두고 마음 아파하게 된다"며 "쪽지 하나를 소중히 하는 건 지금은 잘 모르는 느낌이잖아요. 낭만이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그 시절에는 첫사랑이라는 감정도 커다랗게 느꼈다고 한다"며 "시대에 맞춰 감정을 연기해보려 했다"고 덧붙였다.
고현정, 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서 6살 아역배우 구조

고현정, 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서 6살 아역배우 구조

드라마 '사마귀' 촬영 중 파도에 휩쓸릴 뻔한 아이 몸 던져 구해
배우 고현정이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촬영 중 6살 아역배우를 위험에서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아역배우 조세웅의 어머니는 지난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한 글을 올렸다. 지난해 전남 신안군의 한 섬에서 드라마를 촬영하던 중 자신의 아이가 파도에 휩쓸릴 뻔 하자 고현정이 몸을 던져 구했다고 밝혔다. 조세웅의 어머니는 "세웅이 생명의 은인 고현정 배우님"이라며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