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검색 결과

'흑백요리사' 안성재,

'흑백요리사' 안성재, "요식업이라는 멋진 직업에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

“외식업계 종사자로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안성재가 〈흑백요리사〉의 열풍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월 21일, 넷플릭스는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Next on Netflix 2026 Kore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배우와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 등 2026년 주요 작품의 주역들이 참석해 패널 토크를 나눴다.
'휠 오브 포춘' 배나 화이트, 68세의 황혼 결혼...

'휠 오브 포춘' 배나 화이트, 68세의 황혼 결혼... "깜짝 소식! 우리 결혼했어요"

21일 SNS 통해 14년 연인 존 도날드슨과의 결혼 공식 발표... "비공개 예식 치러" "결혼식 필요 없다"던 2023년 발언 뒤집고 '서약'... 하얀 스팽글 드레스 자태 공개 1982년부터 44년간 퀴즈쇼 지킨 미국의 연인... 두 자녀 둔 엄마에서 새 신부로
미국 국민 퀴즈쇼 '휠 오브 포춘 '의 상징이자 전설적인 진행자 배나 화이트(68)가 60대 후반의 나이에 아름다운 웨딩 마치를 울렸다. 22일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배나 화이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소식. 우리가 결혼했어요. (Surprise. We got married. )"라는 글과 함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 "10년 넘는 사랑, 인생의 새 장 열어"화이트의 남편은 부동산 개발회사 JDC 건설의 창립자인 존 도날드슨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친구의 바비큐 파티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환승연애4' 제니 등판!

'환승연애4' 제니 등판! "도파민 준 프로그램, 시즌5 기대"

서울부터 일본 가마쿠라까지, 긴 여정의 아름다운 마무리!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의 정점 〈환승연애4〉가 입주자들의 용기 있는 최종 선택과 함께 뜨거웠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최종화에서는 글로벌 스타 제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4MC(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와 호흡을 맞췄다. 평소 프로그램의 열혈 팬임을 밝혀온 제니는 입주자들의 감정선에 깊이 몰입하며 "항상 도파민을 준 고마운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는 소감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안성재, '흑백요리사' 인기에

안성재, '흑백요리사' 인기에 "외식업 관심 높아져 감사"...시즌3 기대

'넥스트 온 넷플릭스' 행사서 시즌2 성공 소감 전해, 시즌3 기대감 드러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외식업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 셰프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패널 토크에서 "〈흑백요리사〉를 통해 많은 분이 외식업이라는 멋진 직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식당을 찾아가 다양한 경험을 하시는 것이 외식업계 종사자로서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손예진 '스캔들'·박은빈 '원더풀스' 등 기대작 봇물... 차은우·남주혁 활약
배우 전도연이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19년 만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전도연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 참석해 "〈밀양〉이 치열하고 살벌한 현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즐겁게 촬영해보자고 다짐했다"며 "눈뜨면 현장에 가고 싶을 정도로 힐링 되는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다"며 "이창동 감독님도 스스로 착해지셨다고 말씀하실 정도였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배우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형성돼”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배우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형성돼”

장항준 감독, “둘은 부자관계 같은 느낌이었다.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 보여서 내가 복 받았구나, 생각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특별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감독 장항준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은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국 1위... 글로벌 차트 석권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국 1위... 글로벌 차트 석권

중국 QQ뮤직 '더블 플래티넘' 달성... "엑소엘과 즐길 일만 남았다"
그룹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 가 발매 첫날 아이튠즈 35개국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발매된 '리버스'가 미국, 브라질, 일본, 멕시코 등 전 세계 35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리버스'는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 오르며 200만 위안(한화 약 4억원)을 돌파해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엑소는 전날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앨범 쇼케이스에서 "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현빈·정우성부터 정성일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역들의 뜨거운 종영 감사 인사

현빈·정우성부터 정성일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역들의 뜨거운 종영 감사 인사

디즈니+ 정주행 열풍 속 시즌1 성료… "시즌2, 더 재미있게 돌아오겠다" 친필 메시지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1의 전 회차를 공개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정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이끈 주역들이 시청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거머쥐려는 백기태 와 그를 벼랑 끝까지 추격하는 검사 장건영 이 거대한 사건에 직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선 굵은 드라마다. 지난 14일 마지막 6회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시즌1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배우 한소희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Y〉는 특히 인물들의 비주얼이 아이코닉합니다. 미선의 비주얼을 어떻게 설계하셨나요. 영화가 길지 않은 시간을 담고 있다 보니까, 입을 수 있는 착장이 한정적이었어요. 그 안에서 스타일리시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캐릭터마다 시그니처가 되는 색상이나 패턴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처음에는 캐릭터를 아예 배제하고, 우리의 몸에 맞는 옷을 입고, 우리가 좋아하는 옷을 입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는 호피를 선택하게 됐고, 도경이는 빨간색을 입게 됐죠.
'프로젝트 Y' 한소희① “‘리스크 있을 걸 알면서도 도전하고픈, 지금이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못할 것 같았던 대본”

'프로젝트 Y' 한소희① “‘리스크 있을 걸 알면서도 도전하고픈, 지금이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못할 것 같았던 대본”

한소희는 자신의 일기장을 펴놓고 인터뷰에 임했다. 진솔한 생각들부터 여기저기 붙여놓은 그림들까지, 그만의 세계로 가득 채운 일기장 안에 한소희는 “〈프로젝트 Y〉 인터뷰를 하는 날이다. 나도 명함을 하나 만들고 싶다. 나도 명함을 드리고 싶다”라고 끄적였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 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