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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국 1위... 글로벌 차트 석권

중국 QQ뮤직 '더블 플래티넘' 달성... "엑소엘과 즐길 일만 남았다"

엑소 '리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소 '리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REVERXE)가 발매 첫날 아이튠즈 35개국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발매된 '리버스'가 미국, 브라질, 일본, 멕시코 등 전 세계 35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리버스'는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 오르며 200만 위안(한화 약 4억원)을 돌파해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엑소는 전날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앨범 쇼케이스에서 "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이제 엑소엘(팬덤명)과 즐길 일만 남았으니 좋은 추억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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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이 시니어 연기를 한 소감, 그리고 배우로서 나이 들어가는 소감에 대해 밝혔다.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인턴〉의 배우 최민식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이번 영화는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최민식이 연기한 기호 역은 연륜에서 비롯된 센스와 여유를 바탕으로 선우와의 우정을 쌓는 인물이다. 마치 기호처럼, 나이가 들어도 정체되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 중이라는 최민식은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면, 나이 먹는 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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