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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정우성부터 정성일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역들의 뜨거운 종영 감사 인사

디즈니+ 정주행 열풍 속 시즌1 성료… "시즌2, 더 재미있게 돌아오겠다" 친필 메시지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1의 전 회차를 공개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정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이끈 주역들이 시청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거머쥐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벼랑 끝까지 추격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거대한 사건에 직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선 굵은 드라마다. 지난 14일(수) 마지막 6회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시즌1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빈·정우성 "응원 덕분에 큰 힘"… 애정 가득한 친필 소감

시즌1의 대장정을 마친 배우들은 정성스러운 친필 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먼저 극 중 백기태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현빈은 치열했던 캐릭터의 시간을 함께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시즌2에서도 계속 함께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장건영 역의 정우성 역시 뜨거운 반응에 대한 고마움을 묵직한 인사로 전했으며, 조여정은 배금지라는 인물을 만나 행복했다는 소회와 함께 시청자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은수는 오예진 캐릭터를 아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2026년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덕담을 곁들였다.

"시즌2는 더 재밌다!"… 다음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 고조

조연진들의 재치 있는 인사와 함께 시즌2를 향한 스포일러성 기대감도 눈길을 끌었다. 우도환은 더 재미있는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군기를 바짝 잡은 인사를 건넸고, 정성일 또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강길우는 자신의 캐릭터 강대일은 사라졌지만 시즌2까지 살아남은 이들에게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흥미로운 힌트를 남겼으며, 박용우는 황국평 역에 보내준 사랑에 감사를 표하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노재원과 원지안 또한 시청자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정성 어린 소감을 마쳤다.

시즌1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더욱 깊고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올 시즌2를 예고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현재 디즈니+를 통해 전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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