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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시로, NHK 아침 드라마 '바케바케'서 시마네현 지사 역으로 첫 출연

사노 시로, NHK 아침 드라마 '바케바케'서 시마네현 지사 역으로 첫 출연

마츠에 출신 배우, 고이즈미 야쿠모 초대한 '안내인' 역할... "책임의 무게 느껴"
배우 사노 시로(佐野史郎)가 NHK 연속 TV 소설 '바케바케'에서 시마네현 지사 역을 맡아 아침 드라마에 첫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마네현 마츠에 출신인 사노 시로에게 이번 역할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고이즈미 야쿠모와 아내 세츠의 이야기'바케바케'는 메이지 시대 마츠에에 살았던 몰락 사족의 딸로 괴담을 좋아하는 주인공 마츠노 토키(松野トキ)의 이야기를 그린다. 토키는 1904년 저서 '괴담' 등으로 일본 문화를 해외에 알린 고이즈미 야쿠모(小泉八雲, 라프카디오 헌)의 아내 고이즈미 세츠가 모델이다.
'야구대표자3' 두산 베어스 정수빈-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최원태 출격!

'야구대표자3' 두산 베어스 정수빈-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최원태 출격!

‘이 정도면 고정 멤버’ 원태인 또 소환! 김지찬과 불화설 해명?!
두산 베어스 정수빈과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최원태가 〈야구대표자3〉와 함께 그 누구보다 치열하고 뜨거웠던 2025 KBO 시즌을 되돌아본다. 오늘(24일) 낮 12시에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이하 〈야구대표자3〉 ) 7, 8화에서는 각각 두산 베어스 정수빈,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과 최원태가 ‘국대 출신 3인방’ MC들과 올 한해를 되짚어보고 2026 시즌을 준비하는 각오를 전한다. ‘잠실 아이돌’ 정수빈은 올 시즌 고전했던 두산 베어스의 시간들을 되새긴다.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우수작품상 10곡 선정, 신인상 후보에 보이넥스트도어 포함... 12월 30일 시상식
일본 가요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의 각 부문 수상 후보 명단이 11월 21일 발표됐다. 12월 30일 저녁 5시 30분부터 TBS 계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시상식을 앞두고, K-팝 아티스트들의 주요 부문 후보 선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ILLIT, 우수작품상 후보로 '대상' 경쟁올해 레코드대상 후보가 되는 우수작품상에는 총 10곡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에서 12월 30일 시상식 당일 최종 대상이 결정된다.
레이니 윌슨, CMA 어워즈 3관왕...33년 만에 여성 단독 MC

레이니 윌슨, CMA 어워즈 3관왕...33년 만에 여성 단독 MC

제59회 컨트리 뮤직 어소시에이션 어워즈가 11월 19일 테네시주 내슈빌의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시상식은 레이니 윌슨 이 1991년 레바 맥인타이어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여성 진행자로 나서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레이니 윌슨, 2년 연속 최고 영예 수상레이니 윌슨은 이날 시상식에서 최대 수상자로 우뚝 서며 3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포토&] 청룡영화상 참석한 보이넥스트도어

[포토&] 청룡영화상 참석한 보이넥스트도어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악 팬뿐 아니라 영화 팬들의 마음도 사로잡아
11월 19일, 서울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포토월에 등장,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보이넥스트도어'는 특유의 '힙'한 매력과 '자유분방'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청룡영화상은 '한국 영화'의 '미래'를 짊어질 '신인'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영화계'의 '별'들이 총출동한 이날,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악 팬뿐 아니라 영화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부부 동반 남녀주연상, 한국 영화사에 전례 없는 ‘역사적 쾌거’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역대 최초의 ‘부부 2관왕’ 진기록을 썼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역을 맡아 깊은 인간적 고뇌와 강인함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내 손예진 역시 〈어쩔수가없다〉에서 해고된 남편 옆을 지키는 아내 ‘미리’ 역으로, 흔들리는 가족을 든든히 이끄는 내면 연기를 인정받아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제국의아이들' 태헌,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 공개...

'제국의아이들' 태헌,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 공개... "안 해본 일 없어"

37세 나이에 새로운 출발... 유튜브 채널 통해 운행 첫날 수익 등 솔직 고백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가수 태헌이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을 공개하며 연예계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 해체 후 힘겨운 생활을 이어왔던 그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넥스트 태헌'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태헌은 택시 운행을 시작한 첫 날의 경험을 상세히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쿠팡 알바부터 중국집, 공사장, 배달 알바까지 안 해본 일이 없다"며 그간의 힘겨운 생활을 담담하게 언급했다. 운행 3시간, 수익 6만 3천 원. . .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나의 가장 귀여운 점' 틱톡 30억 뷰... '홍백가합전' 출연 앞둔 급성장 아이콘
일본의 인기 7인조 걸그룹 후르츠 지퍼 가 오는 11월 29일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아소비시스템은 19일 후르츠 지퍼가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아시아 투어 '위 아 후르츠 지퍼 '의 일환으로 내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틱톡 30억 뷰 기록한 'Z세대 스타'후르츠 지퍼는 쓰키아시 아마네, 친제이 스즈카, 사쿠라이 유이, 나카가와 루나, 마나카 마나, 마쓰모토 가렌, 하야세 노엘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BTS·제니·엔하이픈, 브라질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대거 수상 쾌거

BTS·제니·엔하이픈, 브라질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대거 수상 쾌거

지민 '국제 남성 아티스트'·제니 '국제 여성 아티스트' 수상... 캣츠아이 '국제 신인상'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블랙핑크 제니, 엔하이픈 등 K-팝 아티스트들이 브라질 대중문화 시상식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2025(BreakTudo Awards 2025)'에서 대거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K-팝의 강력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시상식 측은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아티스트들이 포함된 최종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K-팝 스타, 주요 부문 석권음악, 방송, 디지털 콘텐츠 등 대중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브레이크투도 어워즈'는 글로벌 팬 투표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브라질 내 젊은 세대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