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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제98회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아바타: 불과 재' 제98회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시각효과상 3연패 도전"

시각효과·의상상 후보 지명… 트릴로지 역대 흥행 1위의 압도적 기술력 입증
전 세계 극장가를 압도하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다시 한번 '아바타' 신드롬을 증명했다. 현지 시각으로 22일 발표된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시각효과상과 의상상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아바타' 시리즈는 1편과 2편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시리즈 전 작품이 시각효과상 후보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하철 기관사 박진영 X 호텔리어 김민주의 '샤이닝', 3월 JTBC 첫 방송

지하철 기관사 박진영 X 호텔리어 김민주의 '샤이닝', 3월 JTBC 첫 방송

두 청춘 배우가 펼쳐낼 애틋한 첫사랑 로맨스 드라마
박진영과 김민주가 청춘 로맨스를 펼친다. 22일, JTBC 측은 신규 드라마 〈샤이닝〉이 올 3월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 등이 출연한다. 박진영은 〈샤이닝〉에서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으로 분한다. 연태서는 ‘오늘만 무사히’라는 목표로 미래나 꿈보다는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독립적인 성격의 소유자.
거장들이 사랑한 그녀, 타카하타 미츠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서 ‘아카리’로 변신

거장들이 사랑한 그녀, 타카하타 미츠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서 ‘아카리’로 변신

고레에다 히로카즈·이상일이 선택한 연기파… 마츠무라 호쿠토와 첫사랑 호흡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오는 2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여주인공 ‘아카리’ 역을 맡은 배우 타카하타 미츠키의 행보가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한 타카키와 아카리가 서로 다른 속도로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겪는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작품이다. 〈너의 이름은. 〉, 〈스즈메의 문단속〉으로 국내에서도 거대 팬덤을 보유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기 대표작 중 최초로 실사화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코타 존슨, 이웃사촌 숀 펜 섭외하려 집까지 찾아갔다... 영화 '대디오' 비하인드

다코타 존슨, 이웃사촌 숀 펜 섭외하려 집까지 찾아갔다... 영화 '대디오' 비하인드

제작자로 나선 다코타 존슨의 열정... '블랙 리스트' 시나리오 영상화 성공 숀 펜 "연기 열정 되살려준 작품"... 택시 안 두 남녀의 밀도 높은 심리극 1월 28일 개봉... 빗자루 백미러로 연습한 명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대디오〉를 향한 다코다 존슨의 열정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영화 〈대디오〉는 뉴욕 JFK 공항에서 클라크 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그녀 가 그와의 대화를 통해 점차 마음속 깊이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게 되고, 예상치 못한 위로와 마주하게 되는 영화이다. 여기서 그녀 역을 맡은 다코타 존슨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작품의 완성까지 활약한 것이 알려졌다. '블랙 리스트' 에 올랐음에도 두 사람의 대화로 영화 전체를 끌고 가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실제 제작까지는 오랜 난항을 겪은 〈대디오〉.

"내 트라우마 훔쳐 상 받다니"... 파멜라 앤더슨, 세스 로건과 조우에 '불쾌감' 토로

15일 라디오쇼 출연해 골든글로브 뒷얘기 공개... "그가 바로 앞 좌석에 있었다" 동의 없이 제작된 'Pam & Tommy' 앙금 여전... "나는 살아있는 인간, 사과 기다려" 세스 로건, 애플TV 'The Studio'로 남우주연상 수상하며 앤더슨과 묘한 기류
할리우드 스타 파멜라 앤더슨(58)이 자신의 가장 아픈 과거를 허락 없이 드라마로 만든 장본인, 세스 로건(43)과 마주친 후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앤더슨은 지난 15일 앤디 코헨의 라디오 쇼에 출연해 지난 11일 열린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세스 로건과 지척에서 마주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 "내 자리에 앉아 그를 노려봤다"이날 앤더슨은 시상자로, 로건은 애플 TV 시리즈 '더 스튜디오 '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기 위해 참석했다.

"비밀 잘 지키지 않나"... 마이클 라파포트, 커밍아웃 조롱 논란으로 '더 트레이터스' 퇴출

15일 방영된 에피소드서 콜튼 언더우드에게 "29년 클로젯 생활" 암시하는 인신공격 조니 위어 등 출연진 격분... "게임 떠나 인간적으로 비열해" 만장일치 추방 과거 스토킹 혐의 등 '트러블 메이커' 라파포트, 리얼리티 쇼에서도 불명예 하차
피콕의 인기 리얼리티 쇼 '더 트레이터스 ' 시즌 4가 출연자의 선 넘은 발언으로 발칵 뒤집혔다. 배우 마이클 라파포트가 동료 출연자의 아픈 과거를 게임의 도구로 삼았다가 사실상 퇴출당했다. 16일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개된 에피소드 5의 '라운드 테이블' 장면에서 라파포트는 전직 미식축구 선수이자 '더 배첼러' 출신인 콜튼 언더우드를 향해 동성애 혐오적인 뉘앙스의 공격을 퍼부었다.
넷플릭스 '딜러' 캐스팅 확정... 정소민·류승범·이수혁·류경수 출연

넷플릭스 '딜러' 캐스팅 확정... 정소민·류승범·이수혁·류경수 출연

황동혁 감독 기획 참여, '타짜' 최영환 감독 연출...카지노 딜러의 위험한 복수극
배우 정소민과 류승범이 넷플릭스 신작 시리즈 〈딜러〉로 복귀를 알렸다. 넷플릭스는 14일 오리지널 시리즈 〈딜러〉에 정소민, 류승범, 이수혁, 류경수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딜러〉는 카지노 에이스 딜러 정건화가 사기로 날아간 신혼집 자금을 되찾기 위해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며 위험한 도박 세계에 뛰어드는 범죄 스릴러다. 카지노와 도박이라는 소재로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정소민은 고객 응대에 능숙한 카지노 딜러지만 신혼집 사기를 당해 결혼 계획이 틀어진 정건화 캐릭터를 연기한다.
방탄소년단(BTS), 4월 새 월드투어 개최... 34개 도시 79회 '역대 최다'

방탄소년단(BTS), 4월 새 월드투어 개최... 34개 도시 79회 '역대 최다'

3월 20일 정규 5집 컴백... 데뷔일 6월 13일엔 부산 공연 확정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4월 9일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4일 발표했다. ⬦ 34개 도시 79회 대장정. . . 고양서 포문, 부산서 데뷔일 자축방탄소년단은 14일 0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월드투어 포스터와 일정을 공개했다. 이들이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지난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이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팀전, 빌런 될 뻔했으나 그나마 이겨서 좋은 평가를 받은
듯”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팀전, 빌런 될 뻔했으나 그나마 이겨서 좋은 평가를 받은 듯”

"후덕죽 상무님의 칼? 고수들끼리는 통하는 게 있다. 믿고 맡겨주신 것"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오전, 한식 대가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경연에 참여한 소감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100인분의 대량 조리를 수행해야 했던 '흑백 팀전 All or Nothing' 당시의 급박했던 현장 상황을 전했다.
'상견니' 허광한이 선택한 로맨스 화제작 '타년타일' 포스터 공개

'상견니' 허광한이 선택한 로맨스 화제작 '타년타일' 포스터 공개

하루와 일 년, 엇갈린 시간 속 운명적 사랑… 원예림과 호흡 맞춘 ‘그의 일년’ 포스터 공개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은 〈상견니〉의 주역 허광한이 군 복무를 마치고 선택한 첫 스크린 복귀작 〈타년타일〉이 오는 1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타년타일〉은 시간과 중력이 왜곡되어 ‘하루가 일 년’으로 흐르는 두 세계 사이,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운명을 거스른 사랑을 그린 감성 판타지 로맨스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당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상견니〉를 잇는 최고의 로맨스”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