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울리는 순간’ 축제의 환호 속 지속가능성 묻는다! 2차 포스터 시선 집중
〈종이 울리는 순간〉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다.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차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끄는 동시에 텀블벅 후원 프로젝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종이 울리는 순간〉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나무가 베어져나가고 개발된 땅을 배경으로, 짙게 드리운 케이블카 그림자가 눈에 띈다.
